astiva astiva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기름값·물가에 무너진 미국인들 … 미국 소비심리 ‘역대 최저 수준’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44.8 급락…휘발유·생필품 가격 부담에 기대 인플레도 상승

2026년 05월 24일
0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가 역대 최저 수준인 44.8까지 추락한 가운데 휘발유 가격 급등과 생활비 부담, 인플레이션 우려가 소비심리 악화를 부추기고 있는 모습을 그래픽으로 표현했다. 사진은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합성 이미지. 사진 제공: K-News LA AI 제작 이미지

미국 경기정황을 선행 파악할 수 있는 2026년 5월 미시간대 소비자 신뢰지수는 44.8로 크게 악화했다고 마켓워치와 RTT 뉴스, 인베스팅 닷컴이 23일 보도했다.

매체는 미시간대가 전날 발표한 5월 소비자 신뢰지수(확정치)가 전월 49.8에서 5.0 포인트 대폭 떨어졌다고 전했다. 관련 조사 집계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시장 예상 중앙치는 48.2인데 실제로는 이를 3.4포인트나 밑돌았다. 5월 속보치 48.2에서 크게 하향 조정했다.

소비자 신뢰지수는 약 500명의 소비자 설문을 기반으로 현재와 향후 경제 상황에 대한 인식을 반영하는 대표적 심리지표다.

조사 결과 소비자들은 이란전쟁 발발 이래 휘발유 가격이 급등하면서 생활비 부담이 한층 심해졌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시간대는 “생활비 문제가 여전히 가장 중요한 우려 사항”이라며 “응답자의 57%가 높은 물가가 개인 재정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자발적으로 언급했다”고 소개했다. 이는 4월 50%보다 7% 포인트나 높아진 수치다.

“무당파층과 공화당 지지층의 소비심리가 모두 하락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최저 수준에 도달했다”고 미시간대는 설명했다.

특히 휘발유와 기타 생필품 가격 상승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저소득층과 대졸 미만 학력 소비자들의 심리 악화가 두드러졌다고 한다.

반면 민주당 지지층의 소비심리는 지난달과 비교해 대체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이런 조사 결과는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에 대해 경고 신호를 보냈다는 분석이다. 네이비 페더럴 크레디트 유니언 이코노미스트는 “미국 소비자들이 경제 상황에 분노를 느끼고 있으며 생필품 가격 급등에 강한 불만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인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광범위한 관세 조치와 이란전쟁에 따른 국제 원유 공급 차질 속에서 물가 상승 압박을 체감하고 있다.

노동부 자료로는 대표적 물가 지표인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지난 1년 동안 3.8% 상승했다. 주거비와 에너지 가격, 휘발유 가격 상승이 주요 요인이다.

향후 1년 기대 인플레율은 4.8%로 4월 4.7%보다 상승했다. 이란전쟁 전인 지난 2월 3.4%와 비교하면 큰 폭으로 올랐다.

미시간대는 소비자들이 연료 가격 상승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으로 전반적인 물가 상승이 확산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현재 미국 전역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4.55달러로 최근 4년 사이 가장 높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합니까”…’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1년6월 구형

국힘 의총서 ‘장동혁 사퇴’ 놓고 고성 충돌

이란 “종전 MOU, 미국의 전략적 패배”

AI 투자판 흔드는 뉴욕증시 ‘망고스’ … ETF도 등장

미국서 금 옮기는 세계 각국 중앙은행들…”미국 못믿어”

NYT “AI 열풍에 뜨는 한국·대만 반도체…中은 밀려나”

드러난 MOU 14개항…”석유제재 즉시 풀고, 핵 타결 땐 3천억 달러 지원”

미·이란 종전 조건에 3000억달러 재건펀드 … 한국 기업도 투자 약정

실로암선교회, 시각장애인 돕기 자선음악회 성황

“저소득층 아파트 신청부터 LA시 렌트보조금 정보까지”

[화제] 박형만의 ‘특별한 은혜 갚기’ 12년 … 생활고 주민 50명에 5만 달러 지원

시민 자유 흔들리나…미국인 3명 중 2명 “투표권·언론 자유 위협받고 있다”

‘탱크데이’ 논란 한 달…스타벅스, 임직원 역사·민주화 교육

르브론 제임스, LA 레이커스와 24번째 시즌 계약 협상 진행 중 보도

실시간 랭킹

한인 밀집지역 덮친 인신매매 공포…신생아 요람 위 총알, 미성년자 성착취까지

“면허도 없이 타주 사건 수임? … LA 유명 상해전문 로펌 창업자들 징계 위기”

“빅 원 더 가까워져”… 남가주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수준

캘리포니아 에드워즈 공군기지 B-52 참사…탑승자 8명 사망

응원 대신 정권퇴진 외쳐 … LA월드컵경기장 기막힌 풍경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슈퍼카·50억 시계”

“주식 팔고 현금 쌓는다” … 슈퍼리치들의 수상한 움직임

여성 비명에 출동한 LAPD, 반려견 사살 논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