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피부암 위험에도 멈출 수 없어”…태닝 중독 10대 소녀

2026년 05월 20일
0

몸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고 있음에도 태닝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10대 영국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달 28일 더미러 보도에 따르면 영국 더럼주 시햄 출신의 메건 블레인(19)은 16세 때부터 태닝 기계를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 태닝에 중독됐다. 그는 최근 피부에 이상 변화가 나타나며 피부암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음에도 태닝을 멈추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블레인은 학창 시절 따돌림으로 낮은 자존감에 시달렸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태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태닝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두려움이나 걱정이 전혀 없었다”면서 “중독이 나를 완전히 지배했다”고 말했다.

블레인은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태닝을 시작했지만 점차 중독 수준으로 태닝에 의존하게 됐다. 그는 한때 매일 최대 30분씩 태닝을 하면서도 효과를 높이기 위해 태닝 주사와 크림을 병행하기도 했다.

블레인은 “(스스로 생각할 때) 피부가 충분히 어둡지 않다고 느껴 졸업 파티에 참석하지 않았고 모델 일을 포함한 일자리 제안도 거절했다”며 “이제는 (태닝이) 단순히 외모를 위한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을 위해 필요한 것처럼 느껴진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는 한 달에 100파운드(약 19만원) 이상을 태닝에 사용한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문제는 블레인의 몸에 이상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최근 그의 몸 곳곳에는 정체불명의 점이 생겨나기 시작했고, 그중 일부는 크기와 모양이 변하는 등 피부암 전조 증상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블레인은 “피부암 가능성을 인지하고 병원을 다섯 번이나 찾아갔지만 매번 병원 문턱에서 발길을 돌렸다”며 “혹여나 태닝을 중단하라는 진단을 받을까 봐 두려워 몸이 굳어버렸다”고 털어놨다.

현재 그녀는 불법 태닝 주사를 끊고 기계 이용 횟수를 줄이는 등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하지만 여전히 태닝숍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하루를 보내는 등 완벽한 단절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녀는 “태닝은 여전히 내 자존감과 깊게 연결돼 있다”며 “언젠가는 태닝을 그만두게 되겠지만 시간이 걸릴 게 분명하다”고 전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호남 반도체산단 내년 첫삽…1단계 개발 준비 ‘착착’

김현지 제1부속실장 부친상…광주서 가족들과 장례

SK하이닉스 솔리다임, 내년 美 상장 추진…기업가치 1500억 달러

“LG 스마트TV가 집안 대화 엿듣는다?” … “대기상태서도 음성포착” 주장

추석 고국송금도 줄었다 … PCB 송금액 30% 감소

“사랑을 연대로 치환”…JYP·박진영 기부, 멕시코 언론 1면 조명

[감동 사연] 81세 남편, 하루 14시간 배달 … 암투병 아내 위해 달렸다

‘나는 반딧불’ 황가람 “147일간 노숙…비둘기똥에 옴 옮아”

ICE 체포 사상 최대 … 추방은 왜 안 늘었나

‘성난 사람들’·’오징어 게임’, NYT 선정 ’21세기 최고 TV 시리즈’

‘탄성-환호’ … 시니어센터 ‘추첨 열기’, 300여 명 북새통

한복 곱게 차려입고…“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백악관서 9년 만에 시진핑 만난 여성, 트럼프 외손녀였다

“오타니, 10월 맹활약보다 건강한 출전이 더 중요”

실시간 랭킹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단독 2보]소장 “한인 학생, 성폭행 적극 가담… 케타민 흡입, 구강·질 성폭행 강요”주장

[이슈] 주 32시간 일하고, 소셜시큐리티 60세부터 … 미 노동·은퇴제도 전면 대수술 추진

[시니어] “자동 갱신 믿지 마세요” … 메디케어 플랜 그냥 두면 보험료·약값 달라진다

실적 부진 허덕이는 스타벅스, 대대적 매장 정리 … 250곳 폐점

[성매매] 한인 업소 등 마사지 업소 7곳 동시 급습 … 한인 여성 4명·전도사 등 14명 줄줄이 체포

“연방 정부 돈 빼먹다간 큰코다친다” … 연방 검찰 ‘사기·자산회수국’ 출범

IRS, 세금 미신고 납세자 추적-단속 본격화…2년간 483만건 통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