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제] 뉴포트비치 ‘더 웨지’에 역대급 너울 … 수천 인파 운집

2026년 06월 09일
0
뉴포트 비치에 대형 파도가 형성돼 많은 서퍼들이 몰렸다. X@JB_Conley

강력한 남쪽 너울(south swell)의 영향으로 올해 들어 남가주에서 가장 큰 규모의 파도가 형성되면서 뉴포트비치의 유명 서핑 명소 ‘더 웨지(The Wedge)’에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9일 더 웨지에는 거의 1,000명에 가까운 관람객이 모여 거대한 파도가 해안으로 밀려드는 장관을 지켜봤다.

서퍼들에게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순간이었다.

이번 너울을 타기 위해 일부러 비행기를 타고 왔다는 서퍼 피트 쇼는 “서핑은 하늘을 나는 것과 가장 비슷한 경험”이라며 “온전히 현재 순간에 집중해야 하고, 일단 들어가면 되돌릴 수 없다. 좋은 파도를 타고 나면 엄청난 희열을 느끼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주에는 거대한 너울을 타기 위해 타히티 테아후포오에 있었고, 곧바로 더 웨지로 왔다”며 “이번 파도는 세기의 너울이다. 이곳에서 본 것 중 가장 큰 파도이며, 이 자리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신난다”고 말했다.

이날 해변은 서퍼들뿐 아니라 관람객들로도 가득 찼다.

많은 사람들이 해안에 멈춰 서서 거대한 파도에 도전하는 서퍼들의 모습을 지켜봤다.

뉴포트 비치 더 웨지에 몰린 사람들. X@ShannonMFHill, @SanDiegoSnaps

쇼는 “이곳은 마치 경기장 같다”며 “해변에 1,000명 정도가 모여 있고 큰 파도가 들어올 때마다 모두가 환호한다”고 말했다.

경험 많은 서퍼들이 짜릿함을 찾아 바다로 뛰어든 반면, 많은 사람들은 안전한 해안가에서 광경을 즐겼다.

한 관람객은 “파도가 정말 엄청나다”며 “이 정도 규모는 오랫동안 보지 못했다. 믿기 어려울 정도”라고 말했다.

국립기상청(NWS)은 강한 이안류와 위험한 수영 환경에 대해 경고했다.

숙련된 서퍼들조차 이번 파도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서퍼 라이언은 “정말 거칠고 무섭다”며 “파도가 밀려오는 것을 보면 안쪽에 있어도 숨을 참고 버텨야 한다. 마치 인형처럼 휘둘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파도를 타고 난 뒤 느끼는 아드레날린은 정말 대단하다”며 “이 정도 큰 파도를 탈 기회가 얼마나 자주 있겠느냐”고 덧붙였다.

일부 사람들에게는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경험이었다.

한 소년은 “엄마가 허락만 해준다면 나도 바다에 들어가고 싶다”며 “하지만 파도가 너무 크고 아직 내가 너무 어리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친구 역시 “파도가 정말 거대하다”며 “재미있어 보이지만 들어갔다가는 완전히 휩쓸릴 것 같다”고 말했다.

오랜 경력의 더 웨지 서퍼들조차 이날 파도 앞에서는 고전했다.

서퍼 J.T.는 “20~25피트 높이의 큰 세트 파도가 갑자기 밀려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며 “정면으로 그대로 맞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기상당국은 이번 대형 파도가 수요일까지 이어진 뒤 주 후반으로 갈수록 점차 잦아들 것으로 전망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단독] ‘매장 200여개’ LA 한인 식당체인 와바그릴, 직원 집단소송 피소

[김학천 타임스케치] 156년 뒤 프랑스 거리에서 뒤집힌 랭보의 시

[특별기고] LA 공원의 미래, 11월 유권자 손에 … UCLA 크리스텐슨 교수

LA 한인타운 공원 확충 길 열리나…11월 3일 ‘PRK’ 표결

룰라, 사상 첫 4선 성공 … 1차 투표 열세 뒤집은 역전극

우리 아이 그림 파리에 전시된다면…국제 청소년 미술대회 작품 모집

[최후의 승부] “트럼프 막아라” 오바마 전면등판 … 중간선거 막판 대격돌, 운명 건 승부

[분석] 고교생들의 작은 시위, 어떻게 프랑스를 뒤흔들었나

명태균 “오세훈 건방져, 1등 여론조사 갖다주지 마”…조작 지시 드러났다

‘YS의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

“트럼프보다 헤그세스 먼저 쫓아낸다”

트럼프, 돌연 캐나다 관세 철회 … 공화 상원선거 패색

‘사망설’ 김정은, 신압록대교 건너 전격 방중

“에르메스, 너마저”…주가 40% 폭락, 명품업계 비명

실시간 랭킹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최후의 승부] “트럼프 막아라” 오바마 전면등판 … 중간선거 막판 대격돌, 운명 건 승부

[미식] LA 최고 식당 101곳에 한식당 ‘보릿고개·바루’ 이름 올렸다

[이슈] 한인 모녀 데이케어 사기 충격 … 죽은 노인까지 출석 조작해 53만 달러 챙겨

[분석] 고교생들의 작은 시위, 어떻게 프랑스를 뒤흔들었나

60대 한인, 아파트 수리공 쫒아가 총 6발 쏴 살해

“에르메스, 너마저”…주가 40% 폭락, 명품업계 비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