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6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구조견 700마리 집단실종 … 동물보호소 최악의 동물학대 스캔들

동물학대·사기 혐의 대규모 수사… "구조견 안락사 후 새 동물 받아 돈 벌었을 가능성"

2026년 06월 24일
0
동물보호소. Photo by Markus Winkler on Unsplash

북가주 훔볼트 카운티의 한 동물구조시설에서 700마리가 넘는 동물이 행방불명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당국이 동물학대와 사기 혐의에 대한 대규모 수사를 벌이고 있다.

훔볼트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4월 26일, 동물학대·잔혹행위·사기·공모 혐의가 있다는 제보를 접수한 뒤 동물구조시설 Miranda’s Rescue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셰리프국은 성명을 통해 “2026년 5월 1일 오후 6시 30분께 수색영장을 집행하고 수사 관련 증거물을 압수했다”며 “이후 캘리포니아 안팎 수십 곳의 동물보호소 관계자들을 조사했고, 목격자와 피해자 면담, 수백 건의 제보 접수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 열린 기자회견에서 윌리엄 혼설 셰리프 요원은 2025년 1월 이후 미란다 구조시설로 이송된 동물이 약 900마리로 확인됐지만 입양이 확인된 사례는 116건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700마리 이상이 현재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수색영장 진술서에 따르면 수사를 담당한 형사 줄리안 아길레라는 “미란다가 더 많은 구조 동물을 받아 금전적 이익을 얻기 위해 개들을 죽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동물학대 의심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미란다 동물보호소. 미란다 동물보호소 웹사이트

당국은 첫 번째 수색 과정에서 최소 8마리의 죽은 개와 관련된 증거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팀은 지난 23일 미란다 소유 부지에 대해 두 번째 수색영장을 집행했다.

이 과정에서 지표투과레이더(GPR)를 이용해 토양이 교란된 지점을 확인한 뒤 발굴 작업을 시작했다.

정오 무렵 민간 법의학 전문가들과 Cal Poly Humboldt Anthropology Department 인류학 연구진은 말 한 마리와 개 크기의 작은 동물 사체를 발굴했다.

혼설 셰리프는 “구덩이 속 동물의 정체를 확인한 뒤 현장에서 법의수의사들이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수사관들은 현장에 냉장 보관 차량을 배치해 사체를 촬영하고 마이크로칩 여부를 확인한 뒤 증거물로 보관할 계획이다.

수사당국은 동물학대 의혹뿐 아니라 구조시설 운영과 관련된 사업 기록도 조사하며 사기 혐의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다.

이번 수사에는 훔볼트 카운티 셰리프국 외에도 주 법무부, 검찰, 그리고 연방수사국 등이 참여하고 있다.

수사 관계자들은 현재 단계에서 동물들의 정확한 행방과 사망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실종 규모가 워낙 커 최악의 상황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중년기 관리로 치매 13년 늦춘다”…혈압·당뇨·금연 시기가 골든타임

황정민·팬, 진실 공방 계속…주요 쟁점별 입장 정리

러 미사일 28발, 우크라 한 발도 요격 못해

트럼프 “결국 밴스 당선시켜야”…2028 후계 구도 힘 싣나

팰컨9 달에 ‘쾅’ … 다누리, 충돌 직후 달 표면 촬영 유일 탐사선

“게임 끝났다” vs “내가 과반”…鄭·金 박빙 전대 서로 우위 주장

“육사 탓에 쿠데타?…尹 졸업한 서울대도 없애야 하나”

허지웅 “우리가 지지했던 인간들이 이 꼴 만들었다”

머스크 “메모리 생산 20% 늘 때 수요 200% 증가” … 반도체 매출 1조달러 눈 앞

엔비디아, ‘알파마요’ 빗장 풀었다…현대차, 자율주행 속도내나

IMF “원화 실질가치 7.5% 저평가…해외 주식투자 영향”

SSI 수급자 40만 명 ‘월 최대 331달러 삭감’ 위기…10만 명은 수급자격 상실

美, 엔화 방어하며 원화도 소환…韓 환율 안정 ‘우군’ 되나

[사건] 30대 한인 남성 아동 성착취물 유포 혐의로 체포

실시간 랭킹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시민권 시험 확 바뀐다 … 영어 더 어렵게, 민간시험 도입 추진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170달러 냈는데 공연 내내 불편” … 한국 코미디언 LA공연, 음향 불량에 외모 비하 개그 논란

“이제 시작에 불과” … 트럼프 행정부, 시민권 박탈 본격화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