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가주 병원 사칭 결제 사기 주의보…“응급 의료비 즉시 송금 요구는 사기”

2026년 06월 26일
0
구급차. Photo by camilo jimenez on Unsplash

남가주 보건당국이 병원 직원을 사칭해 환자나 가족에게 즉시 의료비를 송금하라고 요구하는 전화 사기에 대해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벤추라 카운티 헬스케어 에이전시는 26일, 사기범들이 환자 가족들에게 전화를 걸어 의료 서비스 비용이나 환자 이송 비용 등 의료 관련 비용을 즉시 지불해야 한다고 거짓으로 주장하는 사례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당국은 이 같은 전화가 가족들이 이미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을 악용해 긴급성을 조성하도록 설계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벤추라 카운티 메디컬 센터와 산타 폴라 병원 최고경영자(CEO)인 다니엘 가벨레는 성명을 통해 “환자와 가족을 겨냥한 사기 행위 신고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보건당국은 사기 사실을 인지한 직후 지역 경찰에 신고하고 내부 시스템을 점검했으며, 현재까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사이버 보안 침해나 환자 정보에 대한 무단 접근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당국은 벤추라 카운티 메디컬센터와 산타폴라 병원은 환자나 가족에게 예고 없이 전화를 걸어 의료비를 즉시 결제하라고 요구하는 일은 절대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병원 직원들은 송금 서비스, 현금, 신용카드 또는 캐시앱, 벤모, 젤과 같은 모바일 결제 앱을 이용한 결제를 전화로 요구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으면 즉시 전화를 끊고 금융정보나 보험정보, 개인정보를 절대 제공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진료비 관련 문의는 각 병원의 환자 재무서비스으로 하면 되며, 의심스러운 전화는 즉각 신고해야 한다고 관계자들은 강조했다.

이미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되는 경우에는 즉시 지역 경찰과 금융기관에 연락하고, 주정부 또는 연방 소비자 보호기관에도 신고할 것을 권고했다.

보건당국은 입원 환자의 가족과 보호자들에게도 이러한 사기 수법을 널리 알려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대응 방법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홍석천, 4년 동거 미국인 동성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세네갈에도 밀렸다…조 3위 경쟁서 7위 추락

“상당한 망신”…日누리꾼, 홍명보 축구 조롱

홍명보 연봉 추정치 38억원?…日 모리야스 2배 넘어

최석호 주 상원의원 법안 4건, 주의회 심의 통과하며 최종 관문 향해

LACMA 새 데이비드 게펜 갤러리 개관 행사에 닷새간 8만 명 방문

“스위프트 결혼식, 독립기념일에 맨해튼에서”

베네수엘라 강진 현장… LA 카운티 구조대 투입

스마트폰의 시대 저물까… AI 스마트 안경이 10년 내 주력 개인기기 될 수도

LA 시의원들, 소상공인 보호 위한 상업 임차인 괴롭힘 방지 조례 지지 기자회견 개최

남가주 병원 사칭 결제 사기 주의보…“응급 의료비 즉시 송금 요구는 사기”

“이번 주 두 번째”…또 ‘비상벨’ 코스피 검은 금요일

“왜 떨어지냐고요? 그냥”…이유 없는 폭락장 개미들 ‘멘붕’

베네수, 235명 사망 속 추가 피해 우려…1주내 여진 99%

실시간 랭킹

경우의 수 9가지 중 3개 무산…32강 확률 ‘54.45%’

[화제] 한인 여성, 뉴욕 집에 ‘인앤아웃’ 통째로 재현 … 드라이브스루까지 만들어

(2보) 축제재단 알렉스 차 “주 대법원 재심 청구할 것” … 10월 축제 안갯속, 혼선 불가피

한인 카이로프랙터 유죄평결, 최대 130년형 … 건강보험 허위청구

개 3마리 공격 피해 호수 뛰어든 소년 익사…68세 견주 수배

유학생 체류기간 4년 엄격 제한 … F-1·J-1 규정 변경 승인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 월드컵 응원 귀가 중 무차별 폭행

중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김민석 총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