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토론토 골칫거리로 전락하는 류현진

2021년 09월 18일
0
류현진 뒷모습. 토론토 트위터

좋은 점을 찾아볼 수가 없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17일 미네소타전에서도 2이닝 5안타 5실점으로 무너지면서 가을야구 진출을 위해 플레이오프를 노리는 팀의 연승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류현진의 문제는 올시즌 여기저기서 드러나고 있다. 스스로 극복해 나가는 점에 한계가 뚜렷히 나타나고 있다.

일단 자신의 전매특허인 체인지업이 좀처럼 타자들에게 먹히지 않고 있다. 유인구에도 속지 않고, 타자들이 류현진의 체인지업을 공략하고 있다.

시즌 초반 체인지업이 통하지 않자 구속을 끌어올려 경기를 풀어나갔던 류현진은 최근 몇경기에서 그 효과도 보지 못하고 있다. 최근 몇경기에서 구속도 뚝 떨어져 이날 경기에서도 평균 구속은 90마일이었다. 류현진의 대부분의 호투했던 경기들은 92마일 이상의 구속이 뒷받침 됐던 경기들이 많다.

구속도 구속이지만 체인지업과 항상 동반돼 왔던 제구력의 실종이 더 큰 문제다.

체인지업으로 타자들을 현혹하기 위해서는 구석구석을 찌르는 제구력이 뒷받침되야 한다.

류현진의 체인지업은 전매특허 같지만, 메이저리그 전체 투수들 사이에서, 체인지업을 잘 던지는 투수 탑5안에 들지 못하는 것은 사실이다. 류현진의 체인지업은 제구력이 동반되야 효과가 극대화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류현진은 최근 제구력을 찾지 못해 고전하고 있다.

최근 두 경기에서 4.1이닝을 던지면서 13안타 12실점을 하고 있다. 배팅볼 수준의 투수라는 혹평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4,1이닝동안 홈런을 4개나 얻어맞았다. 그것도 이번 시즌 리그 최약체로 평가받는 볼티모어와 미네소타를 상대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 충격은 배가 됐다.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와일드카드 경쟁을 펼치고 있는 토론토는 이날 패배로 와일드카드 3위로 밀려나기도 했다. 물론 충분히 재역전해 와일드카드 순위 1,2위로 올라설 수 있는 상황이지만 류현진의 부진은 토론토의 아킬레스건이 되고 있다.

메이저리그 닷 컴에서도 ‘갑자기 류현진은 팀의 골칫거리가 됐다’고 평하면서 ‘지난시즌 사이영상 투표 3위를 기록했던 선수가 갑자기 신뢰도가 뚝 떨어졌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토론토 지역 언론에서도 최소이닝을 소화하는 선발투수라며 부진함을 지적했다. ‘8월 이후 9경기에 등판한 류현진은 평균 자책점이 7.21까지 치솟았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토론토의 찰리 몬토요 감독은 “공이 계속 가운데로 몰리고 있다”라고 말하고, “제구력을 찾으면 나아질 것”이라며 일단 팀의 선발투수를 보호했다. 하지만 2경기 연속 조기 강판하기 위해 마운드에 올라갔던 감독으로서는 답답한 노릇이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류현진 스스로도 그렇고, 몬토요 감독도 그렇고, 류현진은 건강상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하는 것은 그나마 위안거리다.

현재, 토론토의 투수 운영 스케줄대로라면 류현진은 오는 22일 탬파베이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하는 일정이다. 다. 아메리칸리그 동부조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매직넘버를 매일 줄이고 있는 탬파베이를 상대로 또 어려운, 집중해야 하는 경기가 기다리고 있는 것.

토론토는 극단의 선택으로 류현진의 선발등판을 한 차례 건너뛰는 것도 고민할 수 있다.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양키스와 보스턴을 상대해야 하기 때문에 한 경기 한 경기가 중요한 상황에서 최근 부진한 류현진을 또 믿고 내보낼 여유가 없는 것이다.

류현진은 늘 부진한 경기를 마친 후 인터뷰에서는 “다음에 잘하겠다”라고 했고, 그 다짐은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서는 좀처럼 류현진 스스로도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토론토 지역지는 “팀의 에이스로 출발한 류현진은 시즌 후반기에 팀의 5선발 역할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혹평했다.

류현진은 과연 다음 등판에서, 그리고 시즌 마무리를 하면서 명예회복을 할 수 있을까? 잃어버린 제구력을 찾는게 급선무다.

<이준연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검사, 이제 수사 못 한다…檢보완수사권 폐지 통과

코스피 ‘최고의 랠리’, 하루 만에 1001p 폭등 … 역대 최대상승

日구마모토 강진 사망자 35명으로 늘어…도요타·소니 등 생산 차질

러 미사일에 무너진 키이우 드론공장…소유주는 미국 기업

“머스크 슈퍼팩, 경합주 중간선거 공화당 지원에 1억2천만 달러 투입”

‘노 가이던스’ 꺼낸 워시…연준 신뢰 흔들리자 장기금리 급등

“폭발적 수요”…트럼프 얼굴 여권, 25만장 추가 발급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 소총이 참사로” … 총격범 아버지 징역 15년

“사탕도 단백질 시대”…미국서 ‘건강한 사탕’ 열풍, 다이어트족 지갑 연다

포스트 트럼프에도 고율관세 이어진다…”세수 포기 어려워”

미 불법체류자 1,575만명 사상 최대 … 2019년 이후 46% 급증

T모빌 통신 장애 피해 … 요구해야 크레딧 받는다

캘리포니아 억만장자세 주민발의안, 노동계 내부 분열 심화

LA 벼룩 비상, 발진티푸스 집단 발생 … 역대 최다 기록, 보건당국 경고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여성, 카탈리나 추락 사고로 숨져 … 유족, 비행업체 상대 소송

[이슈] 메디케어 ‘폭탄 고지서’ 오나 … 트럼프, 내년 파트D 처방약 보험료 지원 끊는다

구석구석 빈틈없이 썩은 축구협회 …한국 축구의 민낯

[이민] “미국 취업 유학생 10만 달러 수수료 내라” … 트럼프, 거액 수수료 부과 추진

‘마약복용’ 한인 대학생, 여성2명 무차별 폭행 … 1,010만 달러 배상명령

배우 황정민 사생활 의혹 확산… 황정민측, “폭로자는 스토킹 피의자”

LA공항 이용 이민자 비상 … ICE, 전국 15개 공항서 무차별 이민단속

LA 등 미국 환승객 ‘수하물 자동연결’ 서비스 운영…짐 다시 맡길 필요 없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