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오타니, ‘미국 야구의 얼굴’ 됐다

2022년 01월 13일
0
GQ Sports 트위터

패션잡지 GQ로부터 ‘야구의 얼굴’이라는 찬사를 들은 메이저리그(MLB) LA 에인절스 소속 일본인 선수 오타니 쇼헤이가 “그렇게 불려 무척 기분이 좋다”고 흐뭇해했다.

패션잡지 GQ는 12일 오타니의 인터뷰 기사를 소개했다.

미국에서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오타니는 GQ 스포츠 세계판의 2월호 표지 모델로 나섰다.

GQ는 이번 인터뷰에서 오타니의 생각과 그를 향한 관계자들의 시각 등을 담았다.

오타니는 2021년 MLB를 완전히 뒤흔들었다. 전 세계 야구 도사들이 즐비한 MLB에서 오타니는 투구와 타격 양면 모두 최정상급 기량을 뽐내는 믿기 어려운 행보를 보였다.

오타니는 선발 투수로 23경기에 나서 130⅓이닝을 소화하며 9승2패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했다. 타석에서는 타율 0.257(537타수 138안타) 46홈런 100타점 26도루 103득점을 찍었다.

이는 한 선수가 한 시즌에 100이닝·100탈삼진·100안타·100타점·100득점을 달성한 것은 MLB 역사상 오타니가 유일하다.

만화 같은 1년을 보낸 오타니는 역대 11번째 만장일치 아메리칸리그(AL) MVP 수상의 영예까지 안았다. 거침없던 1년은 오타니에게 ‘야구의 얼굴’이라는 칭호를 선사했다.

오타니는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해 이곳에 왔다. ‘야구의 얼굴’이라는 말을 들어 무척 좋다. 나에게 더 많은 동기부여가 된다”고 말했다.

활약이 정점에 올랐던 지난 7월, ESPN 진행자 스티븐 스미스는 오타니가 영어를 잘 구사하지 못한다는 점을 꼬집는 사건이 있었다. 스미스는 팬들의 질타를 받고 공개 사과했다.

이에 오타니는 “영어로 말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할 것이다. 물론 그러고 싶다. 영어를 잘해서 나쁠 것은 하나도 없다”면서 “결국 경기장에서의 내 플레이가 소통의 방식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크게 개의치 않았다.

오타니는 또 “일본에서는 학교에서 6년 간 의무적으로 영어를 배운다. 내가 그동안 영어를 접한 것은 중학교, 고등학교 때 뿐이었다. 고등학교 영어 선생님이 야구 코치이기는 했다”고 웃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이란 합의 월~수 예상…이란, 미사일 쐈으니 이제 협상해야”

이재용 vs 최태원 vs 정의선 중 절친은?…젠슨 황 “고르기 쉽다”

트럼프 “결정은 내가, 네타냐후 선택권 없다”

반도체 쇼크에 증시 피바람… 30만전자·200만닉스 붕괴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한인타운 초점] “텅 빈 쇼핑몰, 찾아가기 겁난다”…금강안경 마저 떠나는 로데오 갤러리아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