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인터마이애미 입단’ 메시 첫 경기 티켓값 최고 11만 달러 치솟아.

일부 열성 팬, 경기 보기 위해 1120㎞ 여행도

2023년 07월 17일
0
리오넬 메시(왼쪽 두 번째)가 16일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의 DRV PNK 스타디움에서 등번호 10번의 유니폼을 들고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 입단식을 하고 있다. Inter Miami CF@InterMiamiCF

리오넬 메시가 미국 프로축구(MLS)팀 인터 마이애미 소속 선수로 데뷔하는 첫 경기 입장권이 최고 11만 달러에 팔리고 있다고 티켓 재판매 웹사이트 ‘비비드 시츠'(Vivid Seats)가 밝혔다고 CNN이 17일 보도했다.

이는 MLS 팀의 경기 입장권 가격으로는 가장 비싼 티켓 가격 중 하나이다.

메시가 지난 15일 인터 마이애미와 공식 계약을 체결한 후 일부 입장권 가격이 급등했다. 메시는 인터 마이애미와 연봉 5000만 달러∼6000만 달러에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는 21일 멕시코팀 크루즈 아술과의 리그컵 경기 때 미국 무대에 첫 선을 보인다. 11만 달러의 최고 가격보다 훨씬 싼 입장권도 많다.

비비드 시츠는 “입장권 평균 가격은 487달러로 일부 팬들은 이 경기를 보기 위해 700마일 떨어진 곳에서 이동한다”고 말했다.

리오넬 메시(왼쪽 두 번째)가 16일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의 DRV PNK 스타디움에서 등번호 10번의 유니폼을 들고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 입단식을 하고 있다. Inter Miami CF@InterMiamiCF

지난해 인터 마이애미와 FC 바르셀로나의 경기 입장권 가격은 절반 정도였다.

비비드 시츠에 따르면 8월20일 메시의 MLS 첫 경기인 인터 마이애미와 샬롯 경기의 입장권 가격은 평균 288달러로 메시가 미국 무대에서 뛸 것이란 추측이 나돌기 시작된 6월 초 이후 900% 가까이 치솟았다.

현재 최하위 순위인 인터 마이애미의 입장권 가격도 그 이후 약 700% 올랐다.

36살의 메시는 권위 있는 발롱도르상을 7번이나 받은 세계 최고 선수 중 하나로, 지난해 카타르 월드컵 때 아르헨티나를 우승으로 이끌었었다.

Nuestro 1️⃣0️⃣ en casa pic.twitter.com/wMLCFfp85I

— Inter Miami CF (@InterMiamiCF) July 17, 2023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11월 김정은과 정상회담 추진… 중국 APEC서”

“이란, 미국이 전쟁 확대하면 유럽 미군기지 공격”

저금리 시대 끝났나…월가 “금리 상승 장기화”

[BOOK] 누가 왜 한국 미술 미국으로 가져갔나…’수집된 한국’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한식 도시락’ 재개 100일 … “만족도 100%”

4400만 에이커 국유림에 도로 건설 허용 추진…산불 대응

[부음] 시애틀 한인회 이현기 전 회장 별세 … 향년 101세

지미 고메즈 의원, 한인타운 시니어들과 ‘점심 소통’

전기·가스·병원비까지 선구매 후결제…생활비도 빚내서

AI 가짜 목소리 “학교폭파” 협박 … 캘리포니아 고교 전격 휴교

“AI가 사람 잘랐다” 메타 전·현직 직원 26명 소송

ICE 단속에 LA 경제 ‘휘청’ … 사업체 44% 매출 절반 이상 급감

오타니, MLB 6년 연속 30홈런 달성…라이브피칭 재개도 ‘눈앞’

물총을 진짜 총으로 오인…경찰 총격에 ‘기적적 생존’

실시간 랭킹

한인타운서 남편 살해 한인 여성, 9년 만에 가석방 승인

[부동산] “한국식 이름, 모기지 융자 크게 불리” … 모기지 AI 심사, 비영어권 이민자 차별 우려

LA시장 여론조사 충격적 조작 밝혀져 … “배스 12%P 앞선다” 전부 가짜였다

“이란전 고전하는 트럼프, 한국에 분풀이”

LA 케혼 패스 ‘빅원’ 경고, “내일 일어날수도”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살인미수 전력 한인 남성 한국 추방…미시시피서 ICE 체포

김영완 LA총영사, 4년5개월 임기 마치고 이임

내년 경기침체 온다?…억만장자가 기술주 피하는 이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