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원숭이는 죽었다 깨도 셰익스피어 타이핑 못해” 입증

2024년 11월 07일
0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 유인원관에서 원숭이가 스마트폰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기사 특정 내용과 관계 없음. (뉴시스)

무한한 시간 동안 타자기를 두드릴 경우 원숭이도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칠 수 있다는 이론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무한 원숭이 정리(infinite monkey theorem)’라고 불리는 이 이론은 아무리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라도 무한히 시도하다 보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다.

지난 1일(현지시각) BBC 보도에 따르면, 호주의 수학자인 스티븐 우드콕과 제이 팔레타 시드니 공과대 교수들은 오랫동안 통계학에서 확률과 무작위성의 원리를 설명하는데 사용돼왔던 ‘무한 원숭이 정리’에 대해 “문제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무한 원숭이 정리’는 무한한 시간이 주어지면 원숭이가 타자기를 이용해 영국의 저명한 작가 셰익스피어의 작품 전집을 쓸 수 있을 것이라는 가정에 기초하고 있다.

하지만 두 교수가 진행한 실험에서 원숭이가 타자기를 이용해 셰익스피어의 전집을 복제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우주의 수명보다 길다는 결과가 나왔다.

연구에 따르면 한 마리의 침팬지가 평생동안 ‘바나나’라는 단어를 성공적으로 입력할 확률은 5%에 불과하다.

우주의 수명이 다할때까지 세계의 모든 침팬지가 초당 한 자씩 타자를 친다고 해도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전부 복제할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

연구팀은 “만일 한 마리의 침팬지가 나는 침팬지이므로 나는 존재한다는 것과 같은 무작위 문장을 구성할 확률은 10조분의 1″이라며 “침팬지의 개체수나 타이핑 속도가 향상된다고 해도 이는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연구를 주도한 우드콕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에 대해 “우주의 제약을 고려했을 때 이 이론은 역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무한 원숭이 정리는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관련기사 조폭 원숭이떼 습격에…인도 70세 노인 사망

조폭 원숭이떼 습격에…인도 70세 노인 사망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블랙핑크 로제, 디캐프리오와 LACMA 자선행사 특별공연

트럼프 이어 머스크도 “젤렌스키 물러나라”…우크라 정권교체 압박

트럼프 “이란에 핵무기 사용 안 한다”…‘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LA 등 전국 수천곳 17일 ‘노킹스’ 대규모 집회 … 조기투표 독려

‘변호사’라던 백악관 대변인, 거짓말 시인 … “변호사 시험 떨어졌다”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제38대 LA 한인회장 선거 절차 본격 돌입…선관위 공식 발족

남가주 4만8천 가구 이미 정전 … 22만5천 가구 추가 단전 위기

미국 도매물가 4년 만에 최대 폭등…인플레 비상

LA 지역 대형마켓 진열대 마다 AI 로봇 … 재고관리 로봇 도입 확산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2보)초등학교서 총기 난사 … 어린이 3명·교사 등 5명 사망

실시간 랭킹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중국 유학생, 도주 직전 LAX서 체포 … 동료 차에 독극물

트럼프, 총기난사범 ‘총살 생중계’ 전격 취소…사형은 강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