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8보) “최악 위험 피했다” … “대형 폭발 위협 제거했다”

대피구역 축소 검토 ...주민 5만명은 여전히 대피유지, 대피소 포화 계속

2026년 05월 25일
0

TJ 맥거번 OC 임시 소방국장이 25일 가든그로브 사태에 대한 현황을 브리핑하고 있다/[사진 OCFA]
가든그로브 GKN 에어로스페이스 화학물질 저장탱크 사고가 발생 닷새째를 맞은 가운데, 당국이 그동안 우려해온 “최악의 폭발 시나리오”가 사실상 제거됐다고 발표했다. 다만 위험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라며 대피령은 유지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소방국(OCFA)은 25일 오후 브리핑에서 그동안 가장 우려했던 BLEVE(Boiling Liquid Expanding Vapor Explosion·가열된 액체 증기 폭발) 가능성이 더 이상 주요 위협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TJ 맥거번 OCFA 임시 소방국장은 “이론적으로는 폭발 위험 구역이 축소될 가능성이 높다”며 “현재 단계적으로 위험을 완화하고 있으며 대피구역 축소를 검토 중이지만 아직 최종 결정된 상황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고는 지난 목요일 오후 웨스턴 애비뉴에 위치한 GKN 에어로스페이스 트랜스패런시 시스템즈 시설에서 시작됐다.

당시 아크릴 플라스틱 제조에 사용되는 고인화성 화학물질 메틸 메타크릴레이트(Methyl Methacrylate·MMA) 3만4,000갤런이 저장된 대형 탱크가 과열되면서 증기를 배출하기 시작했다.

당국은 앞서 탱크 측면에서 발견된 균열이 내부 압력을 일부 해소하면서 대형 폭발 가능성을 낮추는 역할을 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하지만 위험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가든그로브 조지 브라이티검 부시장은 “우리가 가장 두려워했던 재앙적 폭발은 더 이상 논의 대상이 아니지만, 국지적인 소규모 폭발 위험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말했다.

(7보) “대피하라더니 갈 곳이 없다”… 5만명 대피령 수용시설 이미 포화

현재도 강제 대피령은 유지 중이다.

오후 3시 기준 가든그로브, 스탠턴, 부에나파크, 사이프러스, 웨스트민스터, 애너하임 등 6개 도시 일부 지역에 대한 대피 명령이 계속 적용되고 있다.

수만 명 주민들은 여전히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상태다.

주민들은 며칠째 대피소와 호텔, 친척집, 심지어 차량 안을 오가는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사바나 고등학교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한 주민은 “갑자기 경찰이 집집마다 문을 두드리며 당장 나가라고 해 충격이 컸다”고 말했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은 장기간 이어지는 대피소 생활에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

대피시설도 한계에 가까워지고 있다.

미 적십자사는 지난 목요일 이후 현재까지 7개 대피시설에서 1,000명 이상이 머물렀으며 일부 시설은 이미 수용 한계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로스 알라미토스 고등학교에 새로운 대피시설이 개설됐고 골든웨스트 칼리지에도 추가 공간이 확보됐다.

현재 골든웨스트 칼리지, 로스 알라미토스 고등학교, 오렌지카운티 페어그라운드(RV 차량 이용 가능) 등은 추가 수용이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주립 해변 주차장 이용은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이미 비상사태를 선포했으며 재닛 응우옌 오렌지카운티 제1지구 수퍼바이저는 연방 지원을 요청하는 서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한편 GKN 에어로스페이스를 상대로 한 소송도 본격화되고 있다. 원고 측 변호인단은 회사가 위험성을 충분히 인지하고도 지역사회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사태는 이제 “폭발이 일어날 것인가” 단계에서 “언제 주민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가” 단계로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김상목 기자>

관련기사 (7보) “대피하라더니 갈 곳이 없다”… 5만명 대피령 수용시설 이미 포화

관련기사 (6보) “폭발 위기 아직 끝난 게 아니다”… 가든그로브 화학탱크 위기, 785명 투입 밤샘 작전

관련기사 (5보)가든그로브 사태에 한인사회 비상 … 휴업-재택근무, 한인 업체들 직격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핵잠 기본계획 발표…”2030년 중반 1번함 진수”

정용진 신세계 회장 “모든 책임은 저에게”…대국민 사과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3명 사망·4명 부상

“이란만 더 강해졌다”…이스라엘서 네타냐후 비판 확산

에볼라 의심 900명·사망 220명…WHO “확산세 대응속도보다 빨라”

‘고 최진실 딸’ 최준희, LA서 신혼여행 만끽

‘누가 트럼프 좀 말려줘’ … 공화당, 중간선거 앞두고 속앓이

음악으로 이어온 나눔 … 러브인뮤직 19주년 정기연주회

종전 협상 막판, 미국 돌연 이란 공격 … 휴전 깨졌나?

BTS, 아메리칸 뮤직어워드 3관왕 … ‘올해의 아티스트 상’

BTS ‘더 시티 아리랑’…붉은빛으로 변신한 라스베가스

[화제] 졸업식 뒤집은 8학년 연설 ‘폭발’ … “우리는 억압 받는 청소년”

“내 변호사는 챗GPT” 미 법원, 셀프소송 급증에 ‘곤혹’

“화성 꿈에 투자하라”… 사상최대 규모 스페이스X IPO 투자자 열광 노린다

실시간 랭킹

(8보) “최악 위험 피했다” … “대형 폭발 위협 제거했다”

[단독]”직원 팁서 수수료 빼갔나?” … 한인타운 유명식당 소송당해

(5보)가든그로브 사태에 한인사회 비상 … 휴업-재택근무, 한인 업체들 직격탄

(9보) 가든그로브 대피구역 축소, 일부 한인들 귀가 … 주민 1만 6천명 대피소 남아

전국 50개주 메디케이드 전수조사 착수 … “지급중단 사태 오나”

尹 체포 반대 ‘백골단’ 김정현, 미 국무부 공공기관 이사 임명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3명 사망·4명 부상

[화제] “79개 장봤는데 161달러?” … 2006년 월마트 영수증에 미국인들 ‘충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