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백가이드의 맛집기행] 자연이 그려낸 붉은 파도, 앤텔로프 캐년

2025년 06월 07일
0
앤틸로프 캐년

애리조나 주 북부의 나바호 부족 보호구역(Navajo Nation)에는 세상에서 가장 경이로운 협곡 중 하나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바로 Lower Antelope Canyon(로워 앤텔로프 캐년)입니다. 수천 년의 세월이 흐르며 모래와 바람이 조각한 이 협곡은, 그 형태와 빛의 마법이 어우러져 매년 수많은 여행자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여행전문가 데이빗 백 가이드

역사와 유래

앤텔로프 캐년(Antelope Canyon)은 사실 Upper와 Lower 두 구역으로 나뉘며, 원주민인 나바호(Navajo)족에게는 오랜 시간 동안 신성한 장소로 여겨졌습니다. 이 협곡의 이름은 과거 이 지역에서 영양(antelope)들이 뛰노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기 때문에 붙여졌습니다.

특히 Lower Antelope Canyon은 나바호어로 “Hasdestwazi”, 즉 “바위 사이의 나선형 아치들(spiral rock arches)”이라는 뜻으로 불립니다. 수천 년 전부터 플래시 플러드(flash flood, 갑작스런 홍수)와 바람에 의해 형성되었고, 오늘날과 같은 유려한 곡선의 협곡으로 완성되었습니다.

1997년부터 나바호 부족에 의해 관광객들에게 개방되었으며, 전문 가이드 투어를 통해서만 출입이 가능하도록 관리되고 있습니다. 이는 자연 보호와 안전을 위한 조치이기도 합니다. 특히 로워 앤텔로프 캐년은 계단과 철제 사다리를 통해 협곡 안으로 들어가는 구조라, 더 모험적인 체험을 원하는 이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이렇다 보니 엔탈로프캐년이란 이름으로 여러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Lower Antelope canyon을 들어가는 나바호 투어사는 단 두 곳입니다.

  • Dixie’s Lower Antelope Canyon Tours
  • Ken’s Tours Lower Antelope Canyon

현재 많은 라스베가스 현지 여행사들이 로워 앤텔로프 캐년이 아닌 곳들을 방문하면서 입장료 $72-$80을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로워 앤텔로프 캐년의 오리지널 경치를 결코 따라갈 수 없습니다.

여행을 예약하시기에 앞서 로워 앤텔로프 캐년을 가는지 꼭 먼저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다른 유사한 캐년(캐년엑스등.)을 방문하면서 로워엔탤롭과 경관이 비슷하다고하는 말에 절대로 현혹 되지 마십시요 인터넷에 있는 대부분의 엔탤로프 캐년의 사진들은 로워 엔탤로프 캐년 입니다.)

사진보시면 나바호에서 설명해놓은것인데 디테일하게 설명돼있습니다.

위치와 접근 방법

주소:
Indn Route 222, Page, AZ 86040, United States

위치 설명:
Lower Antelope Canyon은 애리조나 북부의 작은 도시 페이지(Page)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글렌 캐년 댐(Glen Canyon Dam)과 홀스슈 벤드(Horseshoe Bend)**에서도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엘에이(로스앤젤레스)에서 가는 방법:
자동차로 약 8~9시간 소요되며, 보통 라스베이거스 또는 플래그스태프(Flagstaff)를 거쳐 이동합니다.
많은 여행자들은 그랜드 캐년, 자이언 캐년, 브라이스 캐년과 함께 서부 국립공원 일주 루트 중 하나로 포함하기도 합니다.

특별한 포인트

협곡 내부는 하루 중 시간대에 따라 햇빛이 비추는 각도가 달라지면서 끊임없이 색상이 변화합니다. 이로 인해 사진작가들의 성지로 불리기도 하죠.

Upper와 달리 Lower는 비교적 좁고 더 깊은 통로, 그리고 상하로 이동하는 구간이 있어 체험형 협곡 탐험에 더 가깝습니다.

비 오는 날에는 투어가 취소될 수 있으므로, 여행 전에 날씨 확인은 필수입니다.

<여행전문가 백이랑>backado@gmail.com

이전 칼럼 [백가이드의 맛집기행] 샌프란 Oracle Park의 Crazy Crab’z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명태균 “오세훈 건방져, 1등 여론조사 갖다주지 마”…조작 지시 드러났다

‘YS의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

“트럼프보다 헤그세스 먼저 쫓아낸다”

트럼프, 돌연 캐나다 관세 철회 … 공화 상원선거 패색

‘사망설’ 김정은, 신압록대교 건너 전격 방중

“에르메스, 너마저”…주가 40% 폭락, 명품업계 비명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통째로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트럼프, 이란 다음은 쿠바 처리할 것 … “장대한 분노 작전 다시 할 수도”

티베트 규모 7.0 강진…수십명 사망, 건물 400여채 붕괴

연방검찰, 캘리포니아 선거관리 공무원에 무더기 경고장…“비시민권자 투표처리 처벌”

“트럼프의 주방위군 LA 투입은 불법”…연방 항소법원, 위헌 판결

‘탑건’ 전설의 교관 톰 스커릿 별세…60년 연기 인생 마감

메건 마클 아버지 집서 아동 성학대 사진 수천 장 의혹

밀워키, 44년 만의 월드시리즈 첫 승리 … 먼저 웃었다

실시간 랭킹

60대 한인, 아파트 수리공 쫒아가 총 6발 쏴 살해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통째로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촛점] 30만 달러 투자한 코인 런드리 창업의 충격적 현실

[이슈] 한인 모녀 데이케어 사기 충격 … 죽은 노인까지 출석 조작해 53만 달러 챙겨

트럼프, 3선 출마 …“2020년 대선 도둑맞아 출마 권리 있다”

윤석열·김건희·오세훈 모두 무죄…“명태균 진술 못 믿겠다”

이정재 회사에 무슨 일이…정우성 사임 이어 6억대 배임 고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