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백가이드의 맛집기행] 자연이 그려낸 붉은 파도, 앤텔로프 캐년

2025년 06월 07일
0
앤틸로프 캐년

애리조나 주 북부의 나바호 부족 보호구역(Navajo Nation)에는 세상에서 가장 경이로운 협곡 중 하나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바로 Lower Antelope Canyon(로워 앤텔로프 캐년)입니다. 수천 년의 세월이 흐르며 모래와 바람이 조각한 이 협곡은, 그 형태와 빛의 마법이 어우러져 매년 수많은 여행자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여행전문가 데이빗 백 가이드

역사와 유래

앤텔로프 캐년(Antelope Canyon)은 사실 Upper와 Lower 두 구역으로 나뉘며, 원주민인 나바호(Navajo)족에게는 오랜 시간 동안 신성한 장소로 여겨졌습니다. 이 협곡의 이름은 과거 이 지역에서 영양(antelope)들이 뛰노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기 때문에 붙여졌습니다.

특히 Lower Antelope Canyon은 나바호어로 “Hasdestwazi”, 즉 “바위 사이의 나선형 아치들(spiral rock arches)”이라는 뜻으로 불립니다. 수천 년 전부터 플래시 플러드(flash flood, 갑작스런 홍수)와 바람에 의해 형성되었고, 오늘날과 같은 유려한 곡선의 협곡으로 완성되었습니다.

1997년부터 나바호 부족에 의해 관광객들에게 개방되었으며, 전문 가이드 투어를 통해서만 출입이 가능하도록 관리되고 있습니다. 이는 자연 보호와 안전을 위한 조치이기도 합니다. 특히 로워 앤텔로프 캐년은 계단과 철제 사다리를 통해 협곡 안으로 들어가는 구조라, 더 모험적인 체험을 원하는 이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이렇다 보니 엔탈로프캐년이란 이름으로 여러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Lower Antelope canyon을 들어가는 나바호 투어사는 단 두 곳입니다.

  • Dixie’s Lower Antelope Canyon Tours
  • Ken’s Tours Lower Antelope Canyon

현재 많은 라스베가스 현지 여행사들이 로워 앤텔로프 캐년이 아닌 곳들을 방문하면서 입장료 $72-$80을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로워 앤텔로프 캐년의 오리지널 경치를 결코 따라갈 수 없습니다.

여행을 예약하시기에 앞서 로워 앤텔로프 캐년을 가는지 꼭 먼저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다른 유사한 캐년(캐년엑스등.)을 방문하면서 로워엔탤롭과 경관이 비슷하다고하는 말에 절대로 현혹 되지 마십시요 인터넷에 있는 대부분의 엔탤로프 캐년의 사진들은 로워 엔탤로프 캐년 입니다.)

사진보시면 나바호에서 설명해놓은것인데 디테일하게 설명돼있습니다.

위치와 접근 방법

주소:
Indn Route 222, Page, AZ 86040, United States

위치 설명:
Lower Antelope Canyon은 애리조나 북부의 작은 도시 페이지(Page)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글렌 캐년 댐(Glen Canyon Dam)과 홀스슈 벤드(Horseshoe Bend)**에서도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엘에이(로스앤젤레스)에서 가는 방법:
자동차로 약 8~9시간 소요되며, 보통 라스베이거스 또는 플래그스태프(Flagstaff)를 거쳐 이동합니다.
많은 여행자들은 그랜드 캐년, 자이언 캐년, 브라이스 캐년과 함께 서부 국립공원 일주 루트 중 하나로 포함하기도 합니다.

특별한 포인트

협곡 내부는 하루 중 시간대에 따라 햇빛이 비추는 각도가 달라지면서 끊임없이 색상이 변화합니다. 이로 인해 사진작가들의 성지로 불리기도 하죠.

Upper와 달리 Lower는 비교적 좁고 더 깊은 통로, 그리고 상하로 이동하는 구간이 있어 체험형 협곡 탐험에 더 가깝습니다.

비 오는 날에는 투어가 취소될 수 있으므로, 여행 전에 날씨 확인은 필수입니다.

<여행전문가 백이랑>backado@gmail.com

이전 칼럼 [백가이드의 맛집기행] 샌프란 Oracle Park의 Crazy Crab’z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트럼프가 확성기처럼 쓰는데”…트루스소셜 방문자 36% 급감

[석승환의 MLB] 데트머의 밤은 언제나 같았다

LA총영사관, 차세대 한인 정치력 키운다…한미 리더십 커넥트

한인 프란체스카 홍, 오늘 주지사 후보 경선 … 돌풍 이어갈까

김민석 “최종 과반 넘길 가능성 높아…1순위서 끝낼 생각”

기협, “최민희 의원직 사퇴하라” … “카메라 감시, 촬영방해”

금값 다시 4400달러 위로…물가 발표 앞두고 일주일새 7%↑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출산 준비물에 에너지 젤?”…미국 예비엄마들, 마라톤 선수처럼 에너지 보충

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최소 111명 사망

(2보)’불의 고리’ 콜롬비아 지진 사망 132명 … 2000명 실종

트럼프, 어린이 예방접종 18개→11개 질병 축소 행정명령

배네수엘라 사망자 6301명으로 증가…주택 21978채 파괴

실시간 랭킹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트럼프 행정부, ‘반미 성향·원정출산’ 포함 외국인 17만5천명 비자 무더기 취소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취업 영주권 초비상 … “취업 1순위·NIW 10명 중 6명 퇴짜”

“냉장고 음식이 왜 자꾸” … ‘미국판 기생충’ 차고 몰래 살던 남성

요세미티 암벽등반 ‘속도기록’ 30세 클라이머, 추락 사망

[심층분석] 식당 3곳 옮겨 다니며 잇따라 노동법 소송 … 피소된 곳 모두 LA·OC 한인 식당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