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요세미티 베이스점프 잇따라 유죄 …엘캐피탄 추락사고까지

"자신뿐 아니라 구조대원도 위험" 3명 실형 또는 벌금형

2025년 10월 25일
0
요세미티 국립공원 노스 돔. pixabay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불법 베이스점프(Base Jumping)를 시도한 3명이 잇따라 유죄 판결을 받았다. 국립공원관리청(NPS)은 24일 성명을 내고, “요세미티 국립공원 내에서는 어떤 형태의 불법 행위도 용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레이먼드 맥패든 요세미티 국립공원 관리소장은 “우리의 법집행 레인저들은 연중무휴 24시간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근무하고 있다”며 “이러한 불법 점프는 점퍼 자신뿐 아니라 구조대원과 다른 방문객까지 심각한 위험에 빠뜨린다”고 말했다.

요세미티에서는 1980년대 중반부터 모든 베이스점프가 금지되어 있다. NPS에 따르면 “수년간 이 행위로 인해 수많은 부상과 사망, 고위험 구조가 발생했다”고 경고했다.

지난해 7월, 노스 돔 인근에서 뛰어내린 크리스토퍼 듀렐은 미러 레이크 인근에서 체포됐다. 듀렐은 유죄를 인정하고 징역형 없이 18개월 보호관찰, 사회봉사 40시간, 벌금 600달러를 선고받았다. 그의 베이스점프 장비는 몰수됐다.

함께 뛰어내렸다가 도주한 조슈아 A. 이오수 역시 유죄를 인정했으며, 이달 초 이틀간의 구금, 24개월 보호관찰, 벌금 2,510달러를 선고받았다. 그는 보호관찰 기간 동안 요세미티 국립공원 출입이 금지됐다.

요세미티 국립공원 엘 캐피탄. pixabay

또 다른 점퍼 데이비드 던은 2020년 엘 캐피탄 절벽에서 장비 오작동으로 암벽에 부딪힌 뒤 추락했다. 던은 이미 1998년 같은 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전력이 있으며, 이번에도 유죄를 인정해 2일 구금, 12개월 보호관찰, 벌금 760달러, 구조비용 458달러 배상을 명령받았다. 그의 낙하산과 하네스도 몰수됐다.

최근에도 요세미티에서는 비극적인 사고가 이어졌다. 이달 초, 알래스카 출신 23세 등반가 발린 밀러가 엘 캐피탄 절벽에서 생중계 중 추락해 숨졌다. 현장 목격자에 따르면, 밀러는 추락 직전 장비가 걸려 움직이지 않자 이를 빼내려다 사고를 당했다.

‘베이스점프(BASE Jump)’는 절벽(Building), 안테나(Antenna), 교량(Span), 지면(Earth) 등 고정된 구조물에서 낙하산을 이용해 뛰어내리는 극한 스포츠다. 일반적인 스카이다이빙보다 훨씬 낮은 고도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낙하 시간과 안전 여유가 짧고, 작은 실수로도 사망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높다.

NPS는 “요세미티의 절벽과 도심을 가르는 자연은 세계적으로 아름답지만, 그만큼 위험도 크다”며 “방문객은 반드시 공원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군사작전 임박? … “트럼프에 ‘지상군 투입’ 방안 보고 예정”

헤그세스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트럼프 막내아들, 남미음료 사업… 출시 전부터 비판 확산

미국인 10명 중 6명 “트럼프 뉴스 안본다” … 피로감 호소

트럼프 경제 지지율 27% 최저치 … 이란전·물가 민심 이반 가속

“7시간 수면, 30분 걷기 치매 막는다” … 시니어센터 ‘치매예방’세미나 열기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어버이날 큰 잔치’ 연다… 300명 초청

“14살 소녀 시신, 전기톱으로 훼손” … D4vd 첫 법정출석, 예비심리 연기

‘한인 밀집지역서 거점’ 대규모 마약유통 한인 조직 적발 … 한인 3명 등 일당 4명 체포

학교서 전자담배 단속하다 ‘고스트건’적발 … OC 학생 도주 끝 체포

한인타운, 노숙자 ‘핫스팟’ 부상 … 민원 ‘폭증’, 5000건 돌파

해변 코앞 ‘사냥 중’ 백상아리… 헌팅턴비치 48시간 전면폐쇄

“홈디포 공구 싹쓸이 털어 스왑밋서 되팔았다”

LA 벨에어 4억달러 저택 매물 등장 … 미 주택시장 역대 최고가 2배

실시간 랭킹

‘한인 밀집지역서 거점’ 대규모 마약유통 한인 조직 적발 … 한인 3명 등 일당 4명 체포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영주권·시민권 승인 멈췄다” 합법이민 전면 재심사 지침 … SNS 사상검증까지

“트럼프 만찬장 총격 조작?” 음모론 확산 … 우파 내부도 흔들

“2026~2027년 대공황 올 수있다” … 시장 붕괴 경고

푸드스탬프 1년 새 420만 명 ‘탈락 쇼크’ … 근로요건 강화에 재인증 장벽 막혔다

“바지 속으로 들어간 코브라” … 호텔 뱀 쇼 중 관광객 사망

한인타운, 노숙자 ‘핫스팟’ 부상 … 민원 ‘폭증’, 5000건 돌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