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레비 분수에 풍덩”…관광객 ‘다이빙’에 로마 공분

2026년 05월 19일
0
이탈리아 로마의 명소 ‘트레비 분수’에 다이빙한 뉴질랜드 관광객의 몰상식한 행동이 공분을 사고 있다. (사진=틱톡 캡처)

이탈리아 로마의 명소 ‘트레비 분수’에 다이빙한 뉴질랜드 관광객의 몰상식한 행동이 공분을 사고 있다. 현지에서는 역사 유적지를 보호하기 위해 보안을 강화하고 처벌 수위를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8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청바지에 긴소매 셔츠, 신발과 양말까지 모두 착용한 30대 뉴질랜드 남성이 느닷없이 트레비 분수대 가장자리로 걸어가 머리부터 분수로 뛰어들었다.

이 남성은 분수의 깨끗한 물속에서 배영을 하는 등 한참 동안 수영을 즐겼다. 현지 당국이 즉각 물에서 나오라고 명령했지만 그는 아랑곳하지 않고 물놀이를 이어갔다.

결국 이 남성은 경찰에 연행돼 500유로(약 87만원)의 벌금형과 함께 트레비 분수 출입 금지 조치를 받았다.

그러나 현지 주민과 누리꾼들은 처벌이 너무 가볍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500유로는 푼돈에 불과하다. 벌금이 5000유로(약 878만원)쯤은 돼야 다이빙할 엄두를 못 낼 것” “즉각 구속해야 한다” “한 달 동안 교도소에 수감했어야 한다” 등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는 댓글이 쏟아졌다.

한편 영화 ‘달콤한 인생(La Dolce Vita)’의 배경으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트레비 분수는 최근 몇 년간 몰상식한 관광객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해 겨울에도 또 다른 뉴질랜드 관광객이 분수에서 목욕을 하다 벌금형을 받았고, 이달 초에는 분수 인근에서 무리 간의 집단 난투극이 벌어져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처럼 혼잡과 유적 훼손 문제가 심각해지자 로마시는 예방책의 일환으로 트레비 분수 입장객에게 2유로(약 3513원)의 입장료를 부과하기 시작했다. 이 제도를 통해 처음 석 달 동안에만 130만 유로(약 22억원)가 넘는 수익을 올렸으나, 지역 주민들과 관광 관계자들은 랜드마크의 가치에 비해 이 금액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입장이다.

알레산드로 오노라토 로마 관광담당 보좌관은 “세계적인 유적지인 트레비 분수의 입장료가 고작 2유로라는 사실에 관광객들도 놀랐을 것”이라며 “만약 이 분수가 미국 뉴욕에 있었다면 최소 100달러(약 15만원)는 받았을 것”이라며 관리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LA 시장 선거 3주 앞, 배스·라만 전면전 … “LA 퇴보했다”“시정 불안정 초래”

“부모 떠난 뒤 우리 아이는…” 한인사회 함께 답 찾는다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 램스 알라릭 잭슨, 경기 후 상대 선수 폭행으로 2경기 출전 정지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온리팬스 활동 들켜 교사직 잃은 미 교사, 대박났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