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5년 12월 9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임신 중 유산 여성에게 징역형, 왜?

2021년 11월 12일
0
Comanche County Jail(뉴시스)

오클라호마주의 21살 원주민(인디언) 여성이 지난 1월 임신 4개월의 아기를 유산한 것과 관련, 지난달 과실치사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뒤 미국 사회에서 뜨거운 찬반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고 BBC가 12일 보도했다.

브리트니 풀로는 자신의 임신 사실을 알지 못한 채 필로폰을 사용했다가 지난 1월 병원에서 남아를 유산했다. 숨진 태아의 뇌와 간에서 필로폰의 흔적이 발견돼 풀로는 1급 과실치사 혐의로 유죄를 인정받아 4년 징역형이 선고됐다.

오클라호마주는 낙태를 합법으로 인정하고 있어 그녀가 낙태를 했다면 기소조차 되지 않았을 것이다.

이에 따라 풀로의 변호인들은 항소할 계획이다. 징역형 판결에 격분한 사람들은도 임신 사실조차 모른 여성에게 살인죄를 씌우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비난하고 있다.

반면 임신 중 약물 사용은 아동복지법에 따라 아동 학대로 간주되는 만큼 처벌은 당연하다고 옹호하는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풀로 사건을 놓고 팽팽히 맞서며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이 상황을 여성이 출산의 도구로 전락한 것으로 묘사되는, 마거릿 애트우드의 탈이상향(디스토피아) 소설 ‘하녀 이야기’에 비유하기도 한다.

태아 시신을 검사한 검시관은 유전적 이상, 태반 손상 또는 필로폰 사용이 사인일 수 있다면서도, 태아의 사인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여성의 자기선택권을 지지하는 임산부국가옹호단체(NAPW)의 다나 서스먼 사무차장은 “풀로 사건은 정말로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생각만큼 드문 일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NAPW는 이러한 사례가 1973년부터 2020년까지 1600건, 지난 15년 동안에만 약 1200건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체포된 여성 대다수는 유색인종이었다고 NAPW는 덧붙였다.

서스먼은 최근 미국이 마약과의 전쟁을 벌이면서 마약으로 인한 유산이 형사사건으로 비화하는 일이 급증했다고 말했다. 마약에 중독된 여성에게서 태어난 아이를 지칭하는 ‘크랙 베이비'(crack baby)라는 신조어가 생겨난 데서 알 수 있듯 태아의 약물 노출은 미국 사회에서 큰 문제가 됐다. 약물 사용은 태아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연구 결과 나타났다.

여권 운동가들은 임신부들의 자기결정건을 빼앗는 것은 위험한 생각이라고 우려한다. 약물 사용이 태아에게 해를 끼친다는 이유로 체포가 가능하다면 임신 중 술을 마시는 것이나 과속으로 운전하는 것은 어떻게 할 것이냐고 이들은 묻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통일교, 국힘보다 민주당과 더 가까워” … 통일교 민주당 지원의혹’ 국수본 이첩

[단독] “ 요시하루 ‘복마전’이었다… 제임스 최, 수백만달러 회삿돈 유용의혹” .. 한인업체, 소송제기

샌디에고에 첫 한국어반 개설 … America’s Finest Charter School

[김학천 타임스케치] 세상을 바꾼 건 ‘칩’이었다

“내슈빌 래퍼 살인범, LA로 스며 들었다”

LA 소니 스튜디오 앞 차량서 여친과 통화 중 남성 총격 사망

인스타에 ‘현금자랑’ LA 우편배달원, 징역 5년 3개월

405번 Fwy 출근길 대란 … 건초트럭 화재 때문

꼬리가 길었던 장난감 절도범, 버뱅크서 덜미

LA 출발 로열캐리비안 크루즈 사망 남성 … 검시국 “타살이다”

LA 70대 여성, 은행 상대 3천만달러 초대형 탈취사기 …. 두바이 도피 중

“3위로 토너먼트”…외신이 점친 홍명보호 월드컵 조별리그 성적

콘진원, LA 코리아센터서 ‘2025 다리 어워드’ 시상

미 전략보고서, “유럽 문명 소멸한다” 전망 … EU 격분

실시간 랭킹

[단독]나스닥, 한인라멘체인 요시하루에 또 다시 퇴출 경고 … “제임스 최씨 당시 회계 신뢰못해”

“중국인 욕하더니 너무 창피” … 코스코 한인 가족 ‘눈쌀’

[단독]요시하루, “한인노부부 100만달러 소송, 제임스 최씨 책임” 반소

레빗 백악관 대변인의 올케, 이민단속서 체포

[화제] 7살 아들 생명 지킨 아버지, 끝내 안타까운 죽음

일본 사상 최대 히로뽕 밀매 … 한국인 회사 임원 체포

조진웅, 은퇴하면서도 거짓말 … 판결문엔 ‘강도-강간 혐의 명시’

“집이 더 무서워” … 벨에어 호화저택, 7분 만에 털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