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호흡기 떼기 직전 기사회생..엄마 목소리때문에

2022년 01월 10일
0

[서울=뉴시스] 영국 웨일스 덴비셔에 사는 브루클린 피크먼이 지난 12월14일 버밍엄 퀸엘리자베스 병원에서 심장 판막 교체 수술을 받던 중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생명유지장치를 제거하기 직전 기적적으로 의식을 회복했다. (출처: 고펀드미 홈페이지 갈무리)
혼수상태에 빠져 있던 영국 10대 소년이 생명유지장치를 제거하기 직전 기적적으로 의식을 회복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 등 외신에 따르면 웨일스 덴비셔에 사는 브루클린 피크먼은 지난해 12월14일 심장 판막 교체 수술을 받기 위해 버밍엄 퀸엘리자베스 병원에 입원했다.

해당 심장 판막 교체 수술에는 약 12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해 19시간이 넘게 진행됐고 결국 피크먼은 혼수상태에 빠졌다.

피크먼 어머니 켈리 노솔은 피크먼에게 더이상 생존 가망성이 없다는 말을 듣고는 생명유지장치를 제거하는 데 동의했다. 장치를 제거할 준비를 하던 중 신경외과 의사는 피크먼 뇌파가 어머니 노솔 목소리에 반응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추가 검사를 진행하던 중 피크먼이 기적적으로 혼수상태에서 깨어났다.

피크먼 친구 헤일리 제인 로버츠는 “피크먼 뇌파가 어머니 목소리에 반응했고, 기적적으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깨어났다”며 “이는 가족에게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었다”라고 말했다.

피크먼은 선천적으로 심장 결함을 가지고 태어났으며, 생후 36시간 동안 큰 심장 수술을 두 번이나 받았다. 이후 건강하게 지내던 피크먼은 작년 건강 검진에서 추가적인 심장 판막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사태로 병상이 부족해 수술이 5차례 취소됐고, 오랜 기다림 끝에 수술을 받았지만 혼수상태에 빠졌던 것이다.

퀸엘리자베스 병원 관계자는 “피크먼은 앞으로 최소 12개월 이상 병원에 입원해 심장이식 수술을 받아야 한다”며 “만약 다시 한번 심정지가 온다면 회복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친구인 로버츠는 “피크먼은 심장을 포함해 폐와 간에도 문제가 있어 언제든 상태가 나빠질 수 있다”며 “가족들과 여자친구가 너무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행인 사실은 피크먼의 건강 상태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점이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동일인 지정’ 쿠팡 김범석, 의무·규제 대상으로

“외교천재 이재명 대통령은 어디서 뭘 하시나”

일본 유조선 호르무즈 첫 통과…日정부 협상성과, 통행료 안내

어도어 변호인단, ‘다니엘 430억 손배소’ 전원 사임

UAE, OPEC 젼격 탈퇴 … 사우디 석유카르텔 영향력 큰 타격

“2026~2027년 대공황 올 수있다” … 시장 붕괴 경고

트럼프 일방적 승리 선언하나 .. “이란 반응 예측 분석 중”

카탈리나 앞바다 크루즈선 발코니 추락 .. 여성 승객 사망

“시술 없이 2천만 달러 챙겼나”… 패서디나 클리닉, 200만 달러 압수

[사연] “직접 만든 따뜻한 한 끼”…우편배달부 감동시킨 할머니 샌드위치

UAE, 전격 오펙 탈퇴 발표 … 사우디와 갈등 심화

“바지 속으로 들어간 코브라” … 호텔 뱀 쇼 중 관광객 사망

화이트 UFC CEO, 만찬 총격에 “멋졌다” 발언 논란

트럼프 대피 난리통 … 와인 챙기기 ‘갑론을박'(영상)

실시간 랭킹

‘간 큰’ 한인 약국업주, 무려 2,400만달러 메디케어 상습사기 행각 … 결국 연방 교도소행

[단독·2보] “‘쓰레기 폭탄’ 용의차량 찾았다” … 하지만 다시 원점

“DACA 신분으론 추방 못 막는다” … 한인 등 50만 명 ‘보호막’ 사실상 붕괴

[사연] “멈추지 못한 순간… 모두가 사랑했던 13살 야구 소년의 비극”

“기피좌석의 반전”… 비행기 맨 뒷자리, ‘인기좌석’으로 바뀐다

송혜교 옆 남성 누구지…노트북 보며 진지한 눈빛

NYT, “트럼프, 이란의 새 인질 됐다 ..줄행랑 치고 싶어 안달났다”

인구감소지역 ‘반값여행’ 추진…식사·숙박·대중교통 50% 환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