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5년 12월 9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속마음 들켜버린 경찰 “고담시 주민 여러분, 조커 차량 조심하세요”

2022년 01월 19일
0

“고담시 주민들은 조커 차량을 경계하라.”

18일 미주리주에서 고속도로 순찰대가 실수로 ‘고담시 주민들은 조커 차량을 경계하라’는 경보 메시지를 보냈다. (출처 : 미주리주 고속도로 순찰대 트위터 갈무리)

최근 미주리주 일대 주민들은 이 같은 경고 메시지를 받고 어리둥절했다고 한다.

고담시는 영화 ‘배트맨 시리즈’에 나오는 가상의 도시인데, 해당 메시지를 보낸 건 미주리주 경찰이었기 때문이다. 경보에서 묘사한 세단 역시 1989년 영화 ‘배트맨’에서 조커 부하들이 사용하던 자동차였다.

가짜인지, 진짜인지를 확인하는데도 꼬박 하루가 걸렸다.

19일 CNN은 지난 18일 오후 5시께 “고담시 주민, 보라색/녹색 1978 닷지 3700GT 차량 경계”하라는 내용의 경보 메시지가 미주리주 전역에 살고 있는 주민들 휴대전화에서 울렸다고 보도했다.

미주리 주민들은 다음날 소셜미디어(SNS)에 게시된 경찰의 해명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경찰 측의 해명에 따르면 해당 메시지는 미주리주 고속도로 순찰대가 경보 시스템을 시험하던 중 일어난 실수였다.

당국은 “순찰대는 녹색 경보시스템이 필요할 때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파악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테스트를 한다”며 “테스트 도중 옵션이 잘못 선택돼 메시지가 대중에게 전파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비상경보는 없다”며 “비상경보 시스템에 대한 대중의 이해와 지원 바란다”고 덧붙였다.

녹색 경보시스템은 “살인·중상해를 입혔거나 법 집행에 현존하는 위협을 가한 폭력 범죄자”에 대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고안됐다.

앞서 지난해 칠레에서는 잘못된 쓰나미 대피 경보를 발송한 바 있다. 또 2018년에는 하와이에서 탄도 미사일이 날아올 것을 경고하는 경보 메시지가 잘못 발송된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통일교, 국힘보다 민주당과 더 가까워” … 통일교 민주당 지원의혹’ 국수본 이첩

[단독] “ 요시하루 ‘복마전’이었다… 제임스 최, 수백만달러 회삿돈 유용의혹” .. 한인업체, 소송제기

샌디에고에 첫 한국어반 개설 … America’s Finest Charter School

[김학천 타임스케치] 세상을 바꾼 건 ‘칩’이었다

“내슈빌 래퍼 살인범, LA로 스며 들었다”

LA 소니 스튜디오 앞 차량서 여친과 통화 중 남성 총격 사망

인스타에 ‘현금자랑’ LA 우편배달원, 징역 5년 3개월

405번 Fwy 출근길 대란 … 건초트럭 화재 때문

꼬리가 길었던 장난감 절도범, 버뱅크서 덜미

LA 출발 로열캐리비안 크루즈 사망 남성 … 검시국 “타살이다”

LA 70대 여성, 은행 상대 3천만달러 초대형 탈취사기 …. 두바이 도피 중

“3위로 토너먼트”…외신이 점친 홍명보호 월드컵 조별리그 성적

콘진원, LA 코리아센터서 ‘2025 다리 어워드’ 시상

미 전략보고서, “유럽 문명 소멸한다” 전망 … EU 격분

실시간 랭킹

[단독]나스닥, 한인라멘체인 요시하루에 또 다시 퇴출 경고 … “제임스 최씨 당시 회계 신뢰못해”

“중국인 욕하더니 너무 창피” … 코스코 한인 가족 ‘눈쌀’

[단독]요시하루, “한인노부부 100만달러 소송, 제임스 최씨 책임” 반소

레빗 백악관 대변인의 올케, 이민단속서 체포

조진웅, 은퇴하면서도 거짓말 … 판결문엔 ‘강도-강간 혐의 명시’

[화제] 7살 아들 생명 지킨 아버지, 끝내 안타까운 죽음

일본 사상 최대 히로뽕 밀매 … 한국인 회사 임원 체포

“집이 더 무서워” … 벨에어 호화저택, 7분 만에 털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