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4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머타임 1년 내내 적용하자” 상원 법안 만장일치 통과

2022년 03월 16일
0
Image by Peggy und Marco Lachmann-Anke from Pixabay

연방 상원이 ‘서머타임제'(일광절약시간제)를 1년 내내 상시 적용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매년 3월과 11월 시계를 바꾸는 현행 계절별 일광절약시간제 대신 봄과 여름철에만 적용하는 서머타임을 1년 내내 상시적으로 적용해 더 이상 시계바늘을 되돌리지 않도록 하자는 것이다.

그간 계절별로 시계를 바꾸는 식의 서머타임제는 전국민의 70% 이상이 반대해왔다.

캘리포니아에서도 주민투표를 통해 서머타임 폐지안이 통과됐지만 주의회에 막혀 실제 시행되지는 못했다.

결국 연방 상원이 지난 15일 서머타임을 1년 내내 상시 시행하자는 법안을 통과시킨 것이다.

햇볕 보호정책(the Sunshine Protection Act) 법안이 연방상원에서 15일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과 플로리다 주 상원의원인 릭 스캇을 비롯해 오클라호마와 미주리, 로드 아일랜드, 오레곤, 미시시피, 매사추세츠, 등 초당적 의원들이 법안을 발의해 상원을 통과시켰고, 하원으로 법안을 넘겼다.

패티 머레이 상원의원은 “우리는 정말 이 일을 성사시킬 수 있다. 더이상 시계를 바꾸지 않아도 되며, 겨울에 더 많은 밤을 보내는 일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매년 봄 마다 한 시간씩 잠을 못자는 일도 없을 것이다. 이 법안을 바이든 대통령 책상위에 가져다 놓자”라고 자신의 트위터에 밝혔다.

루비오 상원의원은 지난 2018년 서머타임이 적용된 시간을 영구적으로 사용하자는 법안을 만들어 통과시켰지만 연방법에 의해 시행되지 않았다. 루비오는 성명에서 “캘리포니아, 워싱턴 등 15개 주가 비슷한 주민발의안이 통과됐고, 법률과 결의안이 잇따르고 있지만 여전히 제자리”라고 말하고 “서머타임 시행으로 계절적 우울증, 교통사고 증가, 신체 리듬 불안정, 그리고 아동 비만까지 이어진다”고 주장했다.

미국의 서머타임은 1966년 린든 존슨 대통령이 4월 마지막 일요일부터 10월 마지막 일요일까지를 서머타임으로 지정하는 법안에 서명했고, 1986년 법안 개정으로 시작일이 4월 첫째주 일요일로 변경됐다.

이후 2005년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 3월 둘쨋주 일요일부터 11월 첫째주까지 서머타임을 4주 연장하는 에너지 정책 법안에 서명하면서 2007년부터 지금까지 현재의 서머타임 기간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0월 설문조사결과 25%의 국민만이 서머타임 시행을 원한다고 밝혔다. 나머지는 모두 반대의사를 나타냈다.

43%는 1년 내내 표준시간을 사용하는 것을 선호했고, 32%는 서머타임 시간이 1년 내내 사용하는 것을 선호했다. 표준시간이든, 서머타임시간이든 국민들은 시계바늘을 옮기는 것에 반대하는 것이다.

미 심장협회에 따르면 서머타임 시행으로 심장과 뇌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불규칙한 심장 박동으로 인해 서머타임 시행 초기 병원을 찾는 환자도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워싱턴 대학의 크리스토퍼 반스 교수는 서머타임이 생체리듬을 방해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외에 일반인이 뇌졸증에 걸릴 확률이 8% 증가하고, 암환자의 경우 뇌졸증에 걸릴 확률이 25% 높아진다고 신경학 전문의 요리 루스카넨은 밝힌 바 있다.

모건 체이스는 서머타임으로 소비를 증진시켜 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는 서머타임 시행은 오히려 경제를 감소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심지어 서머타임 시행 금지와 관련된 주민발의안이 통과됐지만 서머타임을 실시하고 있는 캘리포니아주 에너지 위원회조차 서머타임 시행 후 에너지 소비는 0.5% 감소에 그쳤다며 에너지 절약에 서머타임은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도 밝힌 바 있다.

하와이주와 애리조나주 그리고 푸에르토리코와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아메리칸사모아, 괌, 북마리아나에서는 서머타임을 실시하지 않는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한국교육원, 가을학기 성인평생교육 수강생 모집…문예창작·전통공예 신설

“한인 데이케어 리베이트 줬나?” … 유명 유튜버 폭로, 사기의혹 확산

주민들 “악취 이어 이번엔 파리 떼” … LA 냉동창고 화재 후유증 장기화

[화제] “처음 간 샌디에고 숙소에 왜 우리 사진?”…벽에 걸린 10년 전 사진의 비밀

독립기념일 밤 경찰 헬기에 녹색 레이저 쏜 혐의로 2명 체포

UC, SAT·ACT 재도입 검토 전격 철회 … 입시 정책 다시 안갯속

‘쥬라기 공원’ 그랜트 박사 샘 닐 별세, 향년 78세

3년 만에 풀린 어도비 본사 ‘수수께끼’…르네상스 명화 숨겨져 있었다

갓 태어난 아기 만나러 가던 LA 아빠, 레이싱 차량에 참변

캘리포니아 덮친 ‘치명적 폭염’ … 내륙 110도 치솟고 산불 비상

레알마드리드 소속 선수만 19골 폭발…단일 클럽 최다골

헌팅턴 라이브러리 ‘시체꽃’ 두 송이 동시 개화 화제

풀러튼 스모크숍서 도끼 들고 난동 … SWAT팀과 5시간 대치

‘별들의 잔치’인데…MLB 올스타전에 오타니·저지 등 스타들 대거 불참

실시간 랭킹

한인타운 응원명소 앞 윌셔가 빌딩, 아파트로 바뀐다 … 한인타운 오피스 급속 감소

LA 유명 타코 체인 대표 충격 범행…직원 살해 후 시신 불태워

최태원,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날 ‘S KHY’ 띄어쓰기 띄운 까닭

[화제] 한인 빅리거 JJ 웨더홀트, 8년 1억1250만달러 초대형 계약

이란 복수 여론 고조, 트럼프·네타냐후 등 ‘보복 명단’ 공개 … “평화로운 죽음 없을 것”경고

“네가 사람이더냐”…장윤정 모친 명의 13년 전 글 재조명

남가주도 안심 못 한다 … 기생충 감염 확산에 남가주도 비상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