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평균 신장 203cm 미국인 가족…세계 최장신 가족 기네스북 올라

2022년 04월 21일
0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된 세상에서 가장 키가 큰 가족이다. (사진=기네스 세계 기록 홈페이지 갈무리)

평균 키 2m가 넘는 5인 가족이 ‘세상에서 가장 키가 큰 가족’으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됐다.

21일 폭스 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네스 세계 기록 위원회는 미네소타 동부 에스코에 거주하는 트랩 가족을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가족’으로 인정했다.

이 가족의 평균 키는 203㎝다. 아버지 스콧(57)은 202.7㎝, 어머니 크리스틴(52)은 191.2㎝다. 큰딸 사바나(27)는 203.6㎝, 둘째 몰리(24)는 197.26㎝다. 막내 애덤(22)은 221.71㎝로 가장 크다.

공식적인 기록은 지난 2020년 12월 한 정형외과 의사 도움으로 측정됐다. 정확한 측정을 위해 하루에만 세 차례 키를 측정했고, 이 수치로 평균을 냈다.

측정을 위해 일어서고 눕기를 반복했으며, 최장신인 애덤의 키를 잴 때는 사다리를 이용해야 했다.
사바나, 몰리, 애덤은 큰 키 덕분에 농구와 배구 특기자로 대학에 입학했다. 아버지 스콧도 “키가 커 사다리가 필요 없다”며 “가사에 유용하다”고 말했다.

큰 키가 단점이 될 때도 있다. 다리가 길어 운전할 때 불편하고, 문을 통과할 때마다 몸을 숙여야 한다.

성장기도 고통스러웠다. 사바나는 한 달 만에 약 3.8㎝ 성장하면서, 다리 뒤쪽에 튼살이 생기기도 했다.

사바나는 “친구와 친척들은 우리가 세계 기록 보유자라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야르가 왜 거기서 나와?”…올리비아 로드리고 신곡에 ‘한국 밈’ 등장

실시간 랭킹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충격” 중앙일보 부도 사태 일파만파 … 어음 220억원 상환 못해 1차 부도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한국, 실수로 무릎 꿇어 … 골키퍼 공 놓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