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민주, 예상밖 선전 공화당 압승 없어…하원 격차 좁히고 상원 초박빙

50대 50 동석되더라도 공화당 승리로 판단 어려워 펠로시 "민주당 예상 능가", "빨간 물결 조짐 없다"

2022년 11월 09일
0
debdlund@DebdLun

11·8중간선거에서 상·하원 모두 공화당이 우세할 것이란 전망과 달리 실제 뚜껑을 열어보니 민주당이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원은 개표 막바지까지 민주당과 공화당이 초박빙 경합을 벌이고 있는 데다, 하원에서도 공화당이 민주당과 크지 않은 차이로 다수당을 차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동부시간 9일 새벽 2시를 기준으로 상원은 민주당이 우위를 차지할 확률이 65%, 하원은 공화당이 다수당이 될 확률이 84%라고 전했다.

CNN 등 외신은 현재까지 하원 전체 435석 가운데 공화당은 198석, 민주당 178을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공화당이 20석 앞선 상황이다. 미 NBC는 하원에서 공화당 220석, 민주당 215석을 예상했다. 일부 의석에서 차이가 있긴 하지만, 다른 외신들도 하원에선 공화당이 앞서는 것으로 전했다.

개표 초반 공화당이 65석 앞서던 것과 비교하면 민주당이 빠르게 추격하고 있다. 하지만 반전시키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경우 2018년 이후 4년만에 공화당이 하원에서 다수당이 되는 것이다.

반면 상원은 그야말로 초박빙이다. 개표 초반부터 민주당과 공화당이 1석 차이로 엎치락뒤치락을 거듭하고 있다. 현 상황에서는 공화당이 2석을 더 확보해야만 51석을 얻어 과반 승리를 할 수 있게 된다.

공화당이 상원에서 과반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네바다주와 조지아주 2곳에서 의석을 가져가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최대 경합지 중 하나로 12월 결선투표 가능성이 있는 조지아주는 개표가 96% 마무리된 상황에서 라파엘 워녹 민주당 의원이 49.4%로 공화당 허셜 워커 공화당 의원을 앞서는 상황이다. 개표가 끝나지 않은 네바다주에서도 민주당이 앞서는 분위기다.

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상원에서 공화당이 다수당이 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만의 하나 50대 50석의 동석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공화당 승리라고 평가하기 어렵다.

공화, 하원서 4년만 다수당 탈환…상원 초박빙…”하원 공화 192, 민주 167석”잠정집계

https://www.knewsla.com/top2/%ea%b3%b5%ed%99%94-%ed%95%98%ec%9b%90%ec%84%9c-4%eb%85%84%eb%a7%8c-%eb%8b%a4%ec%88%98%eb%8b%b9-%ed%83%88%ed%99%98%ec%83%81%ec%9b%90-%ec%b4%88%eb%b0%95%eb%b9%99-%ed%95%98%ec%9b%90/

주지사 선거에서는 공화당이 24석으로 민주당 21석을 앞서는 것으로 나왔다. 이 역시 민주, 공화 양당간 차이가 크지 않다.
이런 개표 상황을 두고 NYT는 “레드 웨이브(붉은 물결) 신호는 없었다”고 평가했으며, CNN 등 다수의 외신들은 유권자들이 “의회 권력 균형”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공화당이 하원을 장악하는 대신 상원은 민주당이 다수당을 차지하도록 했다는 것이다.

민주당이 선전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NYT는 “뉴욕주와 펜실베이니아주 주지사, 로드아일랜드의 하원, 콜로라도주와 워싱턴주의 상원 경선에서 승리”라고 분석했다.

또한 스윙스테이트(경합주)에서 민주당원들이 예상 외로 선전한 점에도 주목했다. 미시간주에서 민주당 소속 그레첸 휘트머 주지사와, 위스콘신주의 토니 에버스 주지사가 재선에 성공했다.

공화당이 장악했던 펜실베이이나주 상원의원 선거에서 승리한 것도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 또 공화당의 압승이 예상됐던 뉴햄프셔주와 콜로라도주에서 민주당이 승리를 거머쥔 것도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뉴햄프셔주 상원의원 선거에서는 매기 해선 의원, 콜로라도주에서는 마이클 베넷 의원이 재선에 성공했다.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도 개표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예상 밖의 성과를 환영하는 성명을 냈다.

펠로시는 “민주당 하원의원들과 후보들이 전국적으로 예상을 능가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며 “주들이 최종 결과를 표로 계속 작성함에 따라, 모든 투표는 표로 계산돼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이번 선거에서 지역별 주요 당선인으로는 플로리다주에서 재선이 확정된 론 디샌티스가 있다. 그는 59.3% 득표율로 개표 초반 당선이 확정됐다. 디샌티스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견제하는 공화당내 유력 대선후보다.

메릴랜드주 주지사에는 민주당의 웨스 무어가 첫 흑인 주지사로 당선됐다. 메릴랜드주는 ‘한국 사위’로 알려진 래리 호건이 현재 주지사다. 매사추세츠주 주지사에는 민주당 소속이자 주검찰총장을 역임한 마우라 힐리가 첫 성소수자로서 당선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북미대화 의지 확인…’전략 투자’ 등 협력 논의”

이재명-트럼프, 유엔서 세 번째 정상회담…전작권 전환 첫 논의

오늘 미중정상회담 … 트럼프, 공항서 시진핑 직접 영접 파격예우

IRS, 세금보고서에서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 … 이민단속 악용 우려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추석 큰 잔치’…어르신 300명 한자리에

패스프푸드도 ‘부담’, 디트로이트 가장 비싸 … LA, 소득대비 지출 전국 26위

‘난민 거부’ 트럼프, 남아공 백인 난민만 17,500명 허용

LA 한인 은행 3곳, 미 ‘우수 중소형 은행’ 동시 선정

미국행 문 좁아졌다 … 한국인 학생비자 큰 폭 감소

트럼프, 유엔서도 이란 전멸 위협…”11월 선거후 합의 믿어”

일주일 새 15%↑…다시 불붙은 비트코인, 9만달러 뚫을까

“엘니뇨 벌써 시작됐나”…허리케인 폴로, 최고 5등급 ‘폭발적 강화’

‘트럼프 찍은’ 히스패닉 유권자들, 대거 민주당 지지 돌아서

LA시, 올림픽 앞두고 지역기업에 400억달러 시장 문 연다

실시간 랭킹

ICE, LA 등 27개 도시에 ‘이민자 감시 비밀요원’ 투입…새 정보조직 신설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두리번두리번 쓱” … 직원 가방 훔치는 장면 고스란히 찍혀

‘괴물 엘니뇨’온다, 10~12월 ‘역대최강’ … 남가주 초비상

유학생·취업비자 소지자 건강보험료 ‘폭탄’ … 내년부터 월 500달러 이상 뛴다

한인타운서 벼룩 발진티푸스 집단발생…7명 감염·6명 입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