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학자금 대출 탕감 현실화 되나..대법원 오늘 판결에 달려

대법원 여름 휴정 돌입 전 사건 판결할 것으로 예상 네브래스카 등 6개 주가 정책에 반발해 소송을 내면서 중단

2023년 06월 30일
0
바이든 트위터

연방 대법원이 30일 조 바이든 대통령 공약 중 하나인 학자금 대출 탕감 관련 결정을 내린다고 CNBC, 폴리티코 등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앞서 조 바이든 행정부는 지난해 8월 연간 소득 12만5000달러 미만 가구에 최대 2만달러(약 2600만원)까지 학자금 채무를 면제하는 정책을 발표했었다. 이 정책은 4000만명의 미국인들이 대상자다.

이후 2600만명이 대출 탕감을 신청했고, 미 정부는 1400만명의 채무 면제를 승인했지만, 지난해 11월 소송으로 중단됐다.

현재 미국인의 학자금 대출 총액은 1조7000억 달러에 이른다.

네브래스카와 미주리, 아칸소 등 6개 주가 이 정책에 반발해 소송을 냈다. 이들 주는 모두 야댱인 공화당이 주 행정부를 장악한 곳들이다.

6개 주는 바이든 대통령이 의회 절차를 거치지 않고 행정명령을 동원했다며 이는 행정절차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반발했다.

포드햄 대학과 보스턴 대학 법학 교수인 제드 슈거먼은 대법원이 여름 휴정에 돌입하기 전 학자금 대출 탕감에 관한 판결을 내릴 것이 확실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재판관들을 7월과 8월에는 도시(워싱턴 DC)를 떠난다”고 말했다.

CNBC는 대법관들이 이번 건에 대해 결정을 다음 주로 미루거나 시간을 더 요청할 가능성은 아주 적다고 전했다.

이 정책으로 민주당의 주요 지지층인 젊은이와 흑인 등 소수 인종이 혜택을 입는다.

공화당은 대학에 진학한 일부 미국인들을 위해 세금을 사용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비판했다. 공화당이 장악한 하원은 지난달 정책을 폐기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한편 대법원은 전날 일부 대학이 입학 과정에서 시행하는 소수 인종 우대 정책(Affirmative action·어퍼머티브 액션)을 위헌으로 판단했다.

관련기사 대법, 학자금대출 탕감 제동…백악관 “강력 반대”

관련기사 학자금 대출 탕감, 반드시 복원 대법원까지 갈 것

“학자금 대출 탕감, 반드시 복원…대법원까지 갈 것”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정후, 다저스전 3타수 1안타 1득점…김혜성은 무안타 침묵

[석승환의 MLB] 소리아노, 오늘도 흔들리지 않았다 — 엔젤스, 4연패 끊고 블루제이스 잡다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 체포 203명…전년 대비 소폭 감소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판세 요동…후보 사퇴 속 토론회 ‘분수령’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직원 2명, 마약 밀수 혐의로 체포…연방 수사 진행 중

흑곰 마주친 등산객…위협 행동에 돌진까지, 아찔한 순간

캐런 배스·캐서린 바거, 백악관서 트럼프 면담…산불 복구 연방 지원 요청

연방 항소법원, ‘단속 요원 신원표시 의무화’ 캘리포니아 법 제동…연방 권한 침해 판단

웨스트헐리우드 호텔·주거 복합개발 승인…주법에 발목 잡힌 시의회

셀레스트 리바스 에르난데스 사인 공개…검시관 “다발성 자상 후 신체 훼손”

“챗GPT 학교총격 공범” … 8명 사상 대학총격 사건 가담 수사

“2009년생부터 평생 담배 못 산다”…’비흡연 세대법’ 통과

러시아 서커스 도중 호랑이가 눈앞에서 탈출

‘희귀병 투병’ 문근영 “긴급 수술 후 늘 혼자 울었다”

실시간 랭킹

“한인교회 ‘이중급여’ 거부 해고” 한인 목사 소송, 법원 인정 … 교회측 기각요청 거부

“영주권 신청, 이젠 ‘위험한 도박'” … 인터뷰 갔다 현장 체포 속출, 신청자들 ‘추방직행’ 공포

6달러짜리 500달러 거래 … 인기 폭발 ‘니도’가 뭐길래

친오빠 성추행-가정폭력 논란 .. 지수 무슨 일?

MC몽, 강호동에게 산 ‘166억 건물’ 노홍철에 헐값 매각

길 잃은 한인 노인, 참혹한 죽음 … 흑인 강도, 무차별 폭행 후 몸에 불 붙여

LA 110번 프리웨이서 차량에 ‘묻지마 돌 투척’ …가족 기적적으로 무사

[인사이트] 미 UFO 과학자 11명 잇따라 의문사-실종 … 음모론 불거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