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백악관 발견 코카인 범인 못 찾는다”

웨스트윙, 평소 많은 사람 드나들어…주말엔 관람객도 입장

2023년 07월 06일
0
View of the White House & it’s South Fountain home to the U.S President, Washington DC By Liberty Photo Art

백악관에서 발견된 의문의 백색 가루가 마약류인 코카인으로 확인된 가운데 누가 범인인지 찾기 어려울 수 있다고 정치매체 폴리티코가 사안에 정통한 법 집행관을 인용해 5일 보도했다.

코카인은 평소 방문객들이 백악관에 입장하기 전 전자제품과 기타 소지품을 보관하는 웨스트윙(서관) 입구에 놓여 있던 한 지퍼백에서 발견됐다.

익명의 법 집행관은 범인을 찾을 가능성이 얼마나 되느냐는 질문에 “장소의 특수성을 감안할 때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대통령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와 대통령 참모들의 업무 공간이 있는 웨스트윙은 정치인과 언론인 등 매일 수백명이 출입한다. 주말에는 관광객 투어도 진행된다.

그는 “CCTV가 있더라도 손을 흔들지 않으면 잡히지 않을 수 있다”며 “그 구간은 좀 복잡한 길이다. 그곳에는 항상 많은 사람들이 드나든다”고 설명했다.

미국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지난 2일 오후 6시께 백악관 웨스트윙에서 백색가루가 발견돼 한때 임시 폐쇄 등 소동이 벌어졌다. 당시 코카인은 비밀경호국의 저녁 정기 순찰 중 발견됐다. 조사 결과 가루의 정체는 코카인으로 밝혀졌다.

바이든 대통령과 그의 가족은 사건 당시 백악관에 없었으며 전용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 머물고 있었다.

커린 잔피에어 백악관 대변인은 5일 브리핑에서 누가 그곳에 마약을 두었는지 추측하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코카인이 발견된 장소는 방문객들이 둘러볼 수 있는 장소라고 밝혔다.

잔피에어 대변인은 “우리가 믿는 비밀경호국의 조사를 지켜보자”며 “그들이 사건의 진상을 규명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전 남편 임우재씨, 교도소 수감 중

LA 한인축제재단-PAVA 월드, 손 잡았다.

미주 태권도 고단자들 시카고 집결… “전통 계승 넘어 글로벌 도약”

안성재 셰프 모수식당, 와인 바꿔치기 논란 확산

웨스트 할리웃 7층 본드 호텔 개발 승인 강행 … “싫어도 막을 권한 없다”

배스 LA 시장, 트럼프와 백악관 담판 … “산불 복구자금 언제 줄건가”

연방항소법원 “ICE요원 신원표시 강제 못한다” … 캘리포니아 주법에 제동

[석승환의 MLB] 소리아노, 오늘도 흔들리지 않았다 …엔젤스, 4연패 끊고 블루제이스 잡다

“마운트 윌슨서 흑곰 마주친 등산객, 필사적 저항”(영상)

이정후, 다저스전 3타수 1안타 1득점…김혜성은 무안타 침묵

코첼라 20만 인파 속 ‘203명 체포’ … “비교적 범죄 없었다”

주지사 선거 “민주 분열·공화 약진” … ‘공화 vs 공화’ 본선 가능성

“LA 공항 보안 뚫렸나” … 직원들이 마약 밀수 가담

“D4vd, 14살 소녀 신체 훼손했다” … ‘살인·성학대’ 혐의 기소

실시간 랭킹

“한인교회 ‘이중급여’ 거부 해고” 한인 목사 소송, 법원 인정 … 교회측 기각요청 거부

“영주권 신청, 이젠 ‘위험한 도박'” … 인터뷰 갔다 현장 체포 속출, 신청자들 ‘추방직행’ 공포

6달러짜리 500달러 거래 … 인기 폭발 ‘니도’가 뭐길래

친오빠 성추행-가정폭력 논란 .. 지수 무슨 일?

MC몽, 강호동에게 산 ‘166억 건물’ 노홍철에 헐값 매각

LA 110번 프리웨이서 차량에 ‘묻지마 돌 투척’ …가족 기적적으로 무사

길 잃은 한인 노인, 참혹한 죽음 … 흑인 강도, 무차별 폭행 후 몸에 불 붙여

[인사이트] 미 UFO 과학자 11명 잇따라 의문사-실종 … 음모론 불거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