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유권자 55% “트럼프, 대선경선 하차해야”..의회난입 사태 기소임박

하버드대 CAPS·해리스폴 여론조사, 45%만 "대선레이스 이어가야" "트럼프 기소시 여론 강하게 반응할 것"

2023년 07월 24일
0

Washington DC Pennsylvania avenue January 26th 2021 McPherson Square Station[사진 위키미디어 커먼스]
2021년 1·6 의회 난입 사태와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세 번째 기소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미국 유권자 과반이 트럼프 전 대통령이 기소될 경우 대선 경선에서 하차해야 한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하버드대학교 미국정치연구소(CAPS)와 여론조사기관 해리스폴이 지난 19~20일 등록 유권자 206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전체의 과반인 55%가 트럼프 전 대통령이 기소될 경우 대선 경선에서 하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가운데 민주당 지지층 80%와 공화당 지지층 30% 이상이 기소가 경선 하차의 이유에 해당한다고 봤다. 45%는 대선 레이스를 이어가야 한다고 답했다.

의회 난입 사태와 관련해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가 중요하다고 보느냐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57%가 매우 혹은 다소 중요하다고 답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87%가, 공화당 지지층에서는 31%만이 이같이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결과 전복 시도와 관련해서는 전체 응답자의 42%가 유죄로 본다고 답했고, 37%가 무죄라며 기소돼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전체 응답자의 20%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유죄일 수는 있지만 그 혐의가 과도하게 정치적이고 차기 대선을 방해할 수 있다면서 기소돼선 안 된다는 입장을 보였다.

미 의회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여론조사의 공동 책임자인 마크 펜은 “이번 기소는 앞선 기소와는 다를 것”이라며 “이 기소에 새로운 정보가 포함된다면 여론은 매우 강하게 반응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이는 트럼프 후보에게 실질적인 위협을 의미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2021년 1월6일 트럼프 전 대통령의 극우 성향 지지자 수천 명은 2020년 대선 결과에 불복하며 연방의회 의사당을 습격했다. 이 사태로 경찰관 한 명을 포함해 5명이 사망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를 선동했다는 혐의로 특검 수사를 받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18일 의회 난입 사태를 조사 중인 대배심 수사 대상이라는 서한을 법무부로부터 받았다고 공개했다.

이런 서한은 기소 전 수사 대상에게 보내지며, 트럼프 전 대통령은 기밀문건 반출 의혹 수사 전에도 이 같은 서한을 받은 바 있다. 미 수사당국이 기소를 상당 부분 고려하고 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번 기소가 이뤄지면 성 추문 입막음과 기밀문서 반출 혐의에 이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세 번째 사법 처리가 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사이클로스포리아 기생충 감염 첫 사망자 2명 발생

“미, 이란 전쟁 통제력 상실 세계 대전 위험 키워”-NYT

“결혼식에 비키니 입고 오면 어쩌나”…美 ‘노출 패션’ 유행에 갈등

“장수에 너무 집착했나”…’회춘 전도사’ 억만장자의 첫 고백

뉴욕 증시, 중동 긴장완화 기대 상승 ···다우 1.32%↑ 사상 최고 경신

트럼프 “엑손·셰브론, 돈 너무 많이 벌어…소비자 가격 내려야”

K-팝 아이돌 평균 수명 ‘4.12년’…7년 계약 절반 채우고 사라진다

제니, ‘韓 여성 솔로 최초’ 美 롤라팔루자 피날레

‘300억대 사기 혐의’ 차가원 구속…法 “증거인멸 염려”

트럼프 “이란과 지금 협상중…호르무즈 통행료 부과없다”

“2500년 전 아마존에 ‘인구 300만명’ 고대 사회 존재했다”

미군 무인기 오인소동 … 한국군 보고 누락때문이었다

온국민 혈압 올린 문진희, 심판위원장 사임

美, 왜 30년 만에 엔화 방어 나섰나…속내는 ‘국채시장 안정’

실시간 랭킹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LA 4인 가족 생계비 연 14만달러 …렌트비 폭등에 “중산층도 버티기 어렵다”

[소비자] “콘센트에 꽂으면 끝”…10개 주, 태양광 패널 직결 허용

[트렌드] “저녁 술 약속 대신 아침 먹어요” … 미국 뒤흔드는 브렉퍼스트 열풍

온국민 혈압 올린 문진희, 심판위원장 사임

[미디어] 61년 라디오 방송 직원 전원 해고 … ‘레거시 미디어의 종말

사복 ICE 요원들, LA 공항 국내선서 이민자 체포 잇따라

인앤아웃 매장서 대낮 총기난사 … 총격범 등 3명 사망·2명 부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