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래리 호건 대선출마 가능성 시사…”문 닫은 것 아냐”

CBS뉴스 인터뷰 "추구하지 않지만…문 닫은것은 아냐" 경선 출마 라마스와미, 트럼프 치어리더에 비유

2023년 09월 04일
0
래리 호건 전 메릴랜드 주지사가 3일(현지시간) 방영된 CBS인터뷰서 내년 대선 출마 가능성을 열어놨다. 사진은 호건 당시 주지사가 지난해 9월15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열린 제17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개회식에서 기조 연설을 하는 모습

‘한국 사위’로 잘 알려진 래리 호건 전 메릴랜드 주지사가 내년 대선 출마 가능성을 열어놨다.

공화당원으로 중도 성향 정치 단체인 ‘노 레이블스’의 공동 대표인 호건 전 주지사는 3일 방영된 CBS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호건 전 주지사는 자신이 제3당 후보로 출마할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내가 추구하는 바는 아니다”면서도 “우리가 실제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믿는다면 그(노 레이블스의 후보로 선거에 출마하는 것) 문을 닫아놓은 것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노 레이블스’는 2010년 결성됐으며 중도와 초당주의를 표방한다. 이 단체는 중도주의 정치인들을 연방의회에 진출시키는 일을 해왔다. 이 과정에서 ‘노 레이블스’는 연방하원 내 ‘프로블럼 솔버스 코커스(Problem Solvers caucuses)’를 결성하기도 했다.

단체는 웹사이트를 통해 대선 후보 지명 가능성을 열어놓았지만, 적절한 환경에서 후보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호건 전 주지사는 ‘노 레이블스’가 후보를 추대할 경우 민주당 표를 뺏어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이로울 것이라는 주장에 반박했다.

그는 제3당 후보 선출은 매우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며 “목표는 경쟁을 막치는 것이 아니라 과반수를 획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호건 전 주지사는 “두 명의 주요 후보(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가 악하기 때문에 우리는 강력한 티켓을 갖고 있다”며 “내가 메릴랜드에서 했던 것처럼 우리는 지금까지 없었던 어떤 것을 해내기 위해 노력해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호건 전 주지사는 공화당 대선 경선에 출마한 기업인 출신 비벡 라마스와미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치어리더에 비유하며 “선거에 출마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깎아 내렸다.

호건 전 주지사는 “그(라마스와미)는 경선에 출마해서는 안 되며 당신도 알다시피 그는 분명히 트럼프를 위한 자리에 지원하는 듯 보인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마운자로 사야지” 일본원정…광풍의 ‘스시자로'[비만약 전성시대]

자동차 구매법 확 바뀐다 … 차값 ‘총액공개’의무화-3일내 구매취소 가능

“유럽, 모든 수단 동원 우크라 평화협상 방해”

미중 패권 경쟁 속 이상한 장면들…’은폐된 전쟁’

김현지 제1부속실장 부친상…광주서 가족들과 장례

호남 반도체산단 내년 첫삽…1단계 개발 준비 ‘착착’

SK하이닉스 솔리다임, 내년 美 상장 추진…기업가치 1500억 달러

“LG 스마트TV가 집안 대화 엿듣는다?” … “대기상태서도 음성포착” 주장

추석 고국송금도 줄었다 … PCB 송금액 30% 감소

“사랑을 연대로 치환”…JYP·박진영 기부, 멕시코 언론 1면 조명

‘나는 반딧불’ 황가람 “147일간 노숙…비둘기똥에 옴 옮아”

‘성난 사람들’·’오징어 게임’, NYT 선정 ’21세기 최고 TV 시리즈’

‘탄성-환호’ … 시니어센터 ‘추첨 열기’, 300여 명 북새통

한복 곱게 차려입고…“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실시간 랭킹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이슈] 주 32시간 일하고, 소셜시큐리티 60세부터 … 미 노동·은퇴제도 전면 대수술 추진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연방 정부 돈 빼먹다간 큰코다친다” … 연방 검찰 ‘사기·자산회수국’ 출범

LA-라스베가스 고속열차 끝내 무산되나 … 시행사 파산 절차

[감동 사연] 81세 남편, 하루 14시간 배달 … 암투병 아내 위해 달렸다

차량 7대 처참하게 뒤엉켰다 … 옥스나드 대형 연쇄 충돌

‘나는 반딧불’ 황가람 “147일간 노숙…비둘기똥에 옴 옮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