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재난 피해 올해만 576억달러, 253명 사망

10억 달러 이상 재난 피해 23건…2020년 기록 경신 "기후변화로 전례없는 자연재해 발생 늘어나"

2023년 09월 17일
0
Steffen Dietz@sdietzf1 · 10h When a whole city is on fire: Lahaina/Hawaii as seen from a passenger plane

올해 하와이에서 발생한 산불과 플로리다를 강타한 허리케인 이달리아로 인해 미국은 10억 달러 이상의 피해를 본 자연재해의 횟수를 23건 기록했다. 하지만 2023년은 아직 4개월이 남아 피해 금액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은 올해 8월까지 미국에서 최소 10억 달러 규모의 재난 피해가 23건 발생해 2020년 기록한 22건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국립해양대기청의 응용 기후학자 애덤 스미스는 “이번 집계에는 캘리포니아를 강타한 폭풍 힐러리의 피해와 남부와 중서부의 극심한 가뭄은 아직 포함되지 않아 피해 금액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NOAA는 1980년부터 미국에서 발생한 수십억 달러 규모의 기상 재해에 대한 통계를 냈다. 스미스는 “기후변화로 이러한 큰 피해를 주는 재해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올해는 중부와 남부에 걸쳐 큰 피해가 발생했다”라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고 경고한다.

애리조나대학교의 기후학자 캐서린 제이콥스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대기와 해양에 더 많은 열에너지가 공급돼 더 강력한 자연재해의 발생 빈도가 증가할 것이다”라며 “올해 일어난 많은 재난은 매우 이례적이며 어떤 경우에는 전례가 없다”고 말했다.

크레이그 퓨게이트 전 연방재난관리청장은 “기후는 이미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변했고 건축 환경이나 재난 대응 시스템이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탠퍼드대학교의 기후학자 크리스 필드는 이런 대규모 자연재해가 증가하는 추세에 대해 “매우 우려스럽다”며 “더 늦기 전에 기후변화를 막고 재해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2023년 현재 재난으로 인해 지금까지 약 576억 달러 피해를 보았으며 최소 253명이 사망했다.

관련기사 [타임스케치] 하와이 왕국의 수도, 라하이나의 비극

관련기사 대처 한심…하와이 산불, 정부책임론 확산(영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선발 하루아침에 바뀌고, 라커도 매일 바뀌고 — 에인절스, 브루어스에 2연패

트럼프, 예고했던 주말 이란 공격 보류 … 사우디 왕세자 우려 표명

[트렌드] “저녁 술 약속 대신 아침 먹어요” … 미국 뒤흔드는 브렉퍼스트 열풍

“이란전쟁 성공 맞아?” 트럼프 우군 폭스뉴스도 잇따라 의구심

인앤아웃 매장서 대낮 총기난사 … 총격범 등 3명 사망·2명 부상

중동내 미국인에 출국 준비 권고…”이란 확전 가능성”

충청권 당원투표 김민석, 정청래에 0.44%p차 승리

[석승환의 MLB] 72번 루크 머피, 눈물의 콜업에서 무실점 데뷔까지 — 에인절스는 밀워키에 6-2 패배

7월 수출 988.9억弗 역대 2위…반도체 2개월 연속 400억弗 돌파

최민희, 당원 야유에 “정청래 죽이기, 일베 문화 침투”

키이우 대규모 공습…우크라, 러 미사일 33발 요격 못해

‘사회주의자 시장’은 뽑았는데 … 미국인 55% “대통령은 안 된다”

“AI 도입하니 월급 깎여”…회사 AI 고의로 망치는 직장인들

배스 시장 칼 빼들었다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재건 안돼”

실시간 랭킹

[트렌드] “저녁 술 약속 대신 아침 먹어요” … 미국 뒤흔드는 브렉퍼스트 열풍

인앤아웃 매장서 대낮 총기난사 … 총격범 등 3명 사망·2명 부상

[이민] “미국서 7년 살면 영주권 신청 길 열린다” … 대규모 구제법안 재추진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포도밭 불태우고 폐업”…와인 성지 캘리포니아, ‘역대급 불황’

밀입국 보트 비극 … 남가주 해상서 21명 적발·1명 숨져

“이란전쟁 성공 맞아?” 트럼프 우군 폭스뉴스도 잇따라 의구심

풀러튼-부에나파크 웨스트나일 모기 비상 … “올해 사상 최악 유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