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보) “나이아가라 차량폭발, 테러 징표는 없어”..2명 사망(영상)

호컬 주지사 22일 사고 직후 현장 방문 과속차량 펜스와 충돌후 폭발 2명 사망

2023년 11월 22일
0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는 나이아가라 폭포 지역의 미국-캐나다 국경검문소가 있는 무지개다리에서 차량 폭발로 2명이 사망한 사고에 대해서 22일 “테러공격의 징후는 없다”고 발표했다.

호컬 주지사는 ” 우리가 현재 파악하고 있는 정보를 근거로 볼때, 이번 사고는 테러범의 활동이라는 징표는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문제의 차량은 이 날 앞서 뉴욕주의 나이아가라 폭포로부터 무지개다리를 향래서 과속으로 질주하고 있다가 펜스와 충돌하면서 폭발했다. 이 다리는 나이아가라 강위에 있는 교량으로 두 나라를 잇는 다리이다.

이 사고로 이 곳 검문소를 비롯해서 인근 지역의 검문소 네 곳이 모두 즉시 폐쇄되었다.

경찰이 사고를 조사중이지만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고 폭포 양쪽의 미국과 캐나다 정부가 모두 경계에 들어갔다.

백악관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이 사건의 추이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고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도 “현지 당국이 이 사건을 특별히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NEW BORDER FOOTAGE 🚨
The Rainbow Bridge VIDEO of incident
📍Niagara Falls NY📍

Car was seen travelling 100mph down “Main St” GOES AIRBORN.

pic.twitter.com/SxzPBxUvnw

— kyle . Taylor (@livingbyyyz) November 22, 2023

 

경찰이 AP통신에게 밝힌 바에 따르면 사망자 2명은 차에 타고 있던 사람들이다. 그 이상은 아직 수사중인 사건이므로 언급할 권한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나이아가라 폴스 시 대변인 아론 퍼거슨은 이 차가 과속으로 사고를 낸 것 같다고 말했고 캐나다쪽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폴스의 짐 디오다티 시장은 캐나다의 CBC방송에게 이번 사건은 “독립된 차량 사고 ” 같다고 말했다.

연방수사국(FBI)이 현지에서 수사중이며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도 주도 올바니에서 버팔로 까지 와서 사건에 대한 보고를 들었다.

폭발한 차량은 하고 직후 10여m나 높이 화염 뭉치가 되어 하늘로 치솟았다가 떨어졌다고 목격자들은 말했다.

이 곳을 비롯한 모든 검문소의 폐쇄로 현장 일대와 부근 공항은 추수감사절 여행 성수기 여행객들의 발이 묶이고 한동안 혼란이 계속되었다.

레인보우 다리는 하루에 6000대 이상의 차량이 오가는 곳이며 그 중 5%는 트럭화물차라고 미 연방 고속도로청 교량 담당부 통계에 나와있다. 1941년에 건설된 이 다리는 길이 439m의 철제 교량으로 되어있다.

관련기사 (속보)나이아가라 폭포 무지개다리 차량 폭발…국경검문소 폐쇄(영상)

관련기사 (2보) 추수감사절 전날 미국 국경 차량폭발 … 자살폭탄 테러우려, 국경폐쇄 초긴장(영상)

(속보)나이아가라 폭포 무지개다리 차량 폭발…국경검문소 폐쇄(영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배턴 터치 실격’ 한국 400m계주, 극적 결선 … “항소인용”

허리케인 2개 동시 북상…남가주 해안 또 초비상

BTS ‘스윔’, MTV VMA ‘올해의 노래’ 등 3관왕’

고영욱, 유튜브 이어 틱톡도 ‘퇴출’…성범죄자 플랫폼 발 못 붙인다

“산타모니카 주택서 남편이 아내 총격 살해 후 자살”

(4보) 코넬대 집단강간 가해자, 직장서 즉시 해고 … 7명 중 첫 후폭풍

“AI 거품론에도 2800조 눈앞”…반도체 호황 언제까지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청와대, ‘거짓말’ 젤렌스키에 분노 폭발 … 공식사과 요구

“중국인들 분당 ‘시진핑’식당에 페인트 테러 후 도주”

[보험] 자동차 보험료 공식 30년 만에 바뀐다 … 결혼 보다 주행거리

결승타에도 고개 숙인 김도영 “나 자신에 실망”

“뇌졸중 막으려면 고혈압·당뇨·술·담배부터” … 7가지

마돈나, MTV VMA ‘올해의 아티스트’

실시간 랭킹

자동차 구매법 확 바뀐다 … 차값 ‘총액공개’의무화-3일내 구매취소 가능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4보) 코넬대 집단강간 가해자, 직장서 즉시 해고 … 7명 중 첫 후폭풍

“유럽, 모든 수단 동원 우크라 평화협상 방해”

미중 패권 경쟁 속 이상한 장면들…’은폐된 전쟁’

[감동 사연] 81세 남편, 하루 14시간 배달 … 암투병 아내 위해 달렸다

[이슈] 주 32시간 일하고, 소셜시큐리티 60세부터 … 미 노동·은퇴제도 전면 대수술 추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