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8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민주도 공화도 아닌’ 무당파 비율 43%..역대최고, 올해 대선 최대 변수

민주·공화당 지지자 아니라고 밝힌 비율 43% 중도파 유권자 지지 확보가 대선 승리 관건

2024년 01월 12일
0
미국의 경선은 50개 주에서 프라이머리나 코커스의 방식으로 후보를 선출한다. 10여개 주에서 동시에 경선을 진행하는 ‘슈퍼 화요일(3월5일)’이 지나면 민주당과 공화당의 최종 후보가 윤곽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당 내에서는 바이든 대통령이, 공화당에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올해 미 대선에서 비당파 유권자 비율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미 인터넷 매체 액시오스(AXIOS)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여론조사 기관 갤럽이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모두 비당파 유권자들의 지지를 얼마나 받느냐가 결정적으로 중요해졌다.

지난해 공화당과 민주당 당원이 아니라고 밝힌 미국 성인의 43%에 달해 2014년과 같은 역대 최고 비율을 기록했다.

반면 민주당 지지자라고 밝힌 응답자는 27%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여론조사에서는 비당파 유권자 가운데 공화당 지지자들이 민주당 지지자들보다 조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스로를 보수 또는 중도라고 밝힌 비율은 최고에 달한 지난해와 같은 36%에 달했으며 진보라고 밝힌 비율은 25%였다.

갤럽조사에 따르면 비당파 유권자가 민주당과 공화당 지지 유권자보다 많아진 것은 1991년부터였으며 2004년과 2008년은 예외였다.

대선이 있는 해에는 비당파 유권자 비율이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에 따라 올해 비당파 유권자 비율은 갈수록 줄어들 전망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과하면 몸 해친다”…의사가 경고한 ‘건강 습관’ 5가지

국힘, 추미애 ‘경기 재정비상 상황’에 “주범은 이재명 전 지사”

김민석, 제주·인천 경선서 정청래 제압 누적 1위 탈환

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 뭉쳤다…중동 새 안보축 부상하나

‘트럼프 개인변호사 출신’ 블랜치 법무장관 인준…상원 50대49 가결

항소법원 “백악관 연회장 공사 중단” 명령

한인타운 6가 호바트에 80세대 저소득층 아파트 준공

한인 한의사, 환자 성추행·폭행 혐의 기소 … 면허 긴급정지

[이슈] “2002 월드컵때도 그랬나” … 심판 성접대 의혹 해외로 일파만파, 4강 신화까지 불똥

[화제] ‘사과 편지와 100달러’…40년 만에 훔친 책 돌려준 절도범

LA 반 ICE 시위 대응에 경찰 인건비만 1,700만 달러 썼다.

노숙자 지원하랬더니 … 단체장 보수에 165만 달러 ‘펑펑’

[제이슨 오 건강칼럼] ‘나노 루틴’으로 내 몸 기적 만들기

산타바바라 동물원 레서판다 ‘루비’ 숨져

실시간 랭킹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한인 한의사, 환자 성추행·폭행 혐의 기소 … 면허 긴급정지

[이슈] “2002 월드컵때도 그랬나” … 심판 성접대 의혹 해외로 일파만파, 4강 신화까지 불똥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LA 북부 고먼 ‘리지 산불’, 헝그리 밸리로 급확산 … 5번 Fwy 양방향 전면 폐쇄

부모 잠든 사이 차 몰고 나온 7살·4살 형제…보행자 덮쳐 중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