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성추행 피해자 명예훼손 8330만달러 배상하라”

9개월 전 성학대 유죄 판결 이은 두 번째 패배...뉴욕 법원 배심원들 대통령 재임 발언 소송서 평결

2024년 01월 26일
0
Joe Wiggins @flamecrash3223 트럼프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진 캐럴(오른쪽)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의 명예훼손 사건을 재판하는 뉴욕 법원의 배심원들이 트럼프에게 8330만 달러의 손해 배상을 하도록 평결했다.

재판은 이미 유죄 판결이 내려진 작가 진 캐롤에 대한 성폭행 혐의를 트럼프가 거듭 부인함으로서 명예가 훼손됐다고 캐롤이 소송을 제기해 열린 것이다.

배심원 심리에 앞서 법정에 출석한 트럼프는 원고측 변호사가 배심원 상대 최후 발언을 시작하자 갑자기 법정 밖으로 나갔다가 발언이 끝난 뒤 돌아왔다.

원고 캐롤은 남성 7명과 여성 2명으로 구성된 배심원단의 배상 결정 평결에 미소를 지었으며 트럼프는 차를 타고 법원 건물을 빠져나갔다.

이로써 트럼프는 캐롤의 성폭행 사건과 관련한 민사 소송에서 트럼프는 9개월 사이 두 번이나 패배했다.

지난해 5월 다른 뉴욕 법원이 캐롤에 대해 직접 캐롤을 성폭행하지는 않았으나 성적 학대를 가했고 캐롤이 자신을 유혹했다고 주장해 명예를 훼손했다며 트럼프에게 500만 달러(약 67억 원)를 배상하도록 평결했다.

첫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던 트럼프가 두 번째 재판에는 직접 증인으로 나섰다. 두 번째 재판에서 판사는 트럼프가 자신의 무죄를 입증할 기회를 이미 상실했다면서 성폭행 무죄 주장을 하지 못하도록 발언을 제한하는 명령을 내렸다. 그는 25일 법정에서 4분 동안 발언 기회를 얻어 캐롤을 성폭행하지 않았다고 부인한 뒤 법정을 떠나면서 “이건 미국이 아니다”라고 큰 소리로 투덜거렸다.

배심원들은 트럼프(77)가 원고 캐롤(80)에 대해 대통령 시절 캐롤의 회고록이 출판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면서 두 차례 발언한 내용에 대한 보상만을 심리했으며 실제 성폭행 여부에 대해선 심리하지 않았다.

원고 측은 이례적으로 많은 징벌적 손해배상을 청구했으며 청구액은 2400만 달러(약 321억 원)였다.

원고측 로베르타 카플란 변호사는 배심원 상대 최후 진술에서 캐롤을 거짓말쟁이와 미치광이라고 계속 공개 발언하는 것을 막기 위해 트럼프를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변호사의 발언을 들은 트럼프가 고개를 크게 저으며 갑자기 일어나 법정 밖으로 걸어 나갔으며 경호원들이 뒤를 따랐다. 판사가 트럼프 변호사에게 트럼프가 계속 발언할 경우 투옥할 수 있음을 경고한 몇 분 뒤였다.

원고 캐롤은 이번 재판 초기 트럼프의 공개 발언으로 자신이 살해 위협을 받았다면서 뉴욕주 자택 주위에 전기 철책을 세우고 이웃들에게 위협이 있음을 알렸으며 총알을 구입해 총에 장전한 채 침대 옆에 두고 지내왔다고 증언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기업만 과징금 21배?” 공정위 반박…“쿠팡보다 카카오가 더 높아”

파리 몽테뉴 명품거리 쑥대밭 … 상점 3,000곳 초토화

우크라 위성통신 속도제한, 머스크 지시였다.

중간선거 참패 땐 ‘대숙청’ 공포…트럼프 백악관, 벌써 권력 암투

미 유권자들 “트럼프 약속 못 믿겠다” … 5,000달러 지급공약도 불신

‘친일파 글씨’ 전시 파문…유홍준 국중박 관장 사임

미 주택시장 ‘꽁꽁’…주택 매매계약 역대 최저, 서부 9.2% 급락

“알래스카 LNG사업비 2배 폭증 가능”…한국‘초대형 리스크’

만희재단 박형만 이사장, 30년 이어온 고향 공주 돕기

김지원 ‘닥터X’ 세계 휩쓸었다…넷플릭스 글로벌 2주 연속 1위

“도시는 불타도 나는 달린다”…시위 한복판 조깅 여성 화제

스페이스X, 로켓보다 AI로 돈 번다…매출 161% 폭증, 흑자 전환

전기·수도요금 폭탄에 뒷북 대응 … 배스 시장, 선거 앞두고 긴급 대책

“송혜교와 결혼했던 사람” 한마디에…송중기 표정 굳었다

실시간 랭킹

[단독] 부에나팍 소스몰 한인 식당가 ‘파산 쇼크’ … 대형 푸드코트·한식당 동시 파산 신청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단독] 한인 동문회 카톡방 비방전, 법정소송 비화 … “회장이 공금횡령”주장 진흙탕 싸움

트럼프 “이란서 당장 철수 가능” 전쟁 종료 시사

[단독] 한인타운 상가 새벽 2인조 절도범 … 유리문 부수고 고가상품 훔쳐 달아나

“김정은 뇌출혈로 사망”설 확산 … 전 세계 발칵

[사연] “컵 내놔” 난동에 쑥대밭 … 한인 업주가 빵 들고 찾아왔다

[이슈] 메디케어 약값 내린다더니 보험료는 폭탄 … 월 50~100달러 이상 오른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