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WP “대선 앞두고 ‘군 복무 의무화’ 주목”

트럼프 "우스꽝스러운 아이디어…가짜 뉴스" 일축

2024년 06월 11일
0
Photo by Scandinavian Backlash on Unsplash

오는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군복무 의무화 문제가 화두로 떠오를 조짐이다. 공화당 대선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주변에 이를 주장하는 인사가 다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포스트(WP)는 11일(현지시각) ‘트럼프의 영역 내에서 일부 인사들이 의무 복무를 고심하고 있다’라는 제목을 통해 이런 분위기를 전했다. 보도에는 트럼프 전 대통령 임기 말기에 국방부를 이끈 크리스토퍼 밀러 전 장관 대행 등이 거론됐다.

밀러 전 대행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할 경우 유력한 국방장관 후보로 거론된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전국적인 복무 의무화를 강력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이를 통해 시민 유대를 강화하고 희생정신을 기를 수 있다고 봤다.

한때 트럼프 전 대통령 측근으로 꼽혔던 린지 그레이엄 전 상원의원도 의무 복무 문제와 관련해 “어떤 선택지도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한 전적이 있다고 한다. 아울러 그는 공립학교에서 군인 모집 활동을 더욱 장려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러닝메이트 후보로 거론되는 J.D. 밴스 상원의원도 한 인터뷰에서 국가적인 군 의무 복무 아이디어가 마음에 든다며 “나는 전시 상황을 말하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트럼프 행정부 시절 국방부에서 입법 관련 업무를 담당했던 롭 후드 전 차관보도 의견이 같은 것으로 보인다. 그는 18~20세 청년이 의무 복무를 통해 국가의 위대함을 배우고 감사할 줄 알게 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고 한다.

대선을 앞두고 거론된 군 복무 의무화 논의는 미국 군대가 겪는 신규 병력 부족 문제를 여실히 보여준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인구 중 군 복무를 하는 비중은 1%에 그친다. 지난해 기준 신규 병력 모집 목표를 달성한 곳은 해병대와 우주군뿐이다.

WP는 이와 함께 저소득층이 주로 불균형적으로 군 복무자 모집 대상이 된다는 2017년 연구 결과를 소개하기도 했다.

WP는 “베트남 전쟁이 끝나기 2년 전인 1973년 미국은 징집을 중단했다”라며 “그때 이후 군 의무 복무는 정치적으로 인기가 없는 아이디어였지만, 공화당 일부 인사들은 변화를 주장할 용기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했다.

다만 트럼프 전 대통령은 해당 보도가 나오자 자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우스꽝스러운 아이디어”라며 “가짜 뉴스”라고 일축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靑, 블룸버그에 공식 항의 서한…사과 요구까지

靑 블룸버그 보도에 항의 “외신에 망신 자초”…”가짜뉴스 칼춤”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한국영화에 점수 더 주지 않아”

손흥민 4번째 도전·이기혁 깜짝 발탁…홍명보호 최종 26명 발표

[석승환의 MLB]6연승의 기억, 그리고 0의 밤 — 에인절스, 다저스에 완봉패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트럼프 입장 선회 … “보장만 있으면 이란 20년 농축중단에 동의”

남부 주 흑인들, 공화당 선거구 개편 항의 대규모 시위

“주말에 현생 로그아웃합니다” … ‘멈춤’ 찾아 템플스테이

“프랑스 본사서 수리한다더니 “… 디올 ‘거짓말’에 분노

“환자와 부적절한 관계에 임신까지”…간호사 결국 실형

“챗GPT 쓰고 A학점”… 대학가 ‘학점 인플레’ 기업들 골머리

난폭 도주극 벌인 엄마…뒤집힌 차량서 3세 아이 걸어나와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실시간 랭킹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영주권 취득과정 ‘현미경 검증’ 착수 … DHS전담조직 영주권 재심사 돌입, 이미 50명 추방

“HOA 폭탄, 콘도 안팔린다”… LA 콘도시장, 20년 만에 최악 침체

[단독] ‘이웃케어 클리닉’ 흑인 직원 인종차별 폭로 소송 … “블랙 모스키토 모욕 당해” 주장

소셜시큐리티 3.9% 더 받는다…“물가폭등 시니어들 힘들다”

뉴욕 라멘집 위층에 中 비밀경찰서…시민권자, 반체제 인사 겨눴다

“텅 빈 사무실·주소만 있는 유령회사” … ICE, OPT 사기 유학생 1만명 대대적 수사

제이미슨, 한인타운 윌셔·마리포사 빌딩 아파트로 전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