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3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WP “대선 앞두고 ‘군 복무 의무화’ 주목”

트럼프 "우스꽝스러운 아이디어…가짜 뉴스" 일축

2024년 06월 11일
0
Photo by Scandinavian Backlash on Unsplash

오는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군복무 의무화 문제가 화두로 떠오를 조짐이다. 공화당 대선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주변에 이를 주장하는 인사가 다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포스트(WP)는 11일(현지시각) ‘트럼프의 영역 내에서 일부 인사들이 의무 복무를 고심하고 있다’라는 제목을 통해 이런 분위기를 전했다. 보도에는 트럼프 전 대통령 임기 말기에 국방부를 이끈 크리스토퍼 밀러 전 장관 대행 등이 거론됐다.

밀러 전 대행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할 경우 유력한 국방장관 후보로 거론된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전국적인 복무 의무화를 강력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이를 통해 시민 유대를 강화하고 희생정신을 기를 수 있다고 봤다.

한때 트럼프 전 대통령 측근으로 꼽혔던 린지 그레이엄 전 상원의원도 의무 복무 문제와 관련해 “어떤 선택지도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한 전적이 있다고 한다. 아울러 그는 공립학교에서 군인 모집 활동을 더욱 장려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러닝메이트 후보로 거론되는 J.D. 밴스 상원의원도 한 인터뷰에서 국가적인 군 의무 복무 아이디어가 마음에 든다며 “나는 전시 상황을 말하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트럼프 행정부 시절 국방부에서 입법 관련 업무를 담당했던 롭 후드 전 차관보도 의견이 같은 것으로 보인다. 그는 18~20세 청년이 의무 복무를 통해 국가의 위대함을 배우고 감사할 줄 알게 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고 한다.

대선을 앞두고 거론된 군 복무 의무화 논의는 미국 군대가 겪는 신규 병력 부족 문제를 여실히 보여준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인구 중 군 복무를 하는 비중은 1%에 그친다. 지난해 기준 신규 병력 모집 목표를 달성한 곳은 해병대와 우주군뿐이다.

WP는 이와 함께 저소득층이 주로 불균형적으로 군 복무자 모집 대상이 된다는 2017년 연구 결과를 소개하기도 했다.

WP는 “베트남 전쟁이 끝나기 2년 전인 1973년 미국은 징집을 중단했다”라며 “그때 이후 군 의무 복무는 정치적으로 인기가 없는 아이디어였지만, 공화당 일부 인사들은 변화를 주장할 용기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했다.

다만 트럼프 전 대통령은 해당 보도가 나오자 자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우스꽝스러운 아이디어”라며 “가짜 뉴스”라고 일축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지역 편중 논란에 반박…”역사적으로 호남 누적 투자 보면 조족지혈”

원·달러, 1549.4원 마감…17년 3개월만에 최고

한인타운 윌셔가 빌딩 앞 ‘성폭력 스톱’ 플래카드 등장 … 연쇄성폭행 악몽 다시 수면 위

“‘쥐떼 득실’ 냉동창고 잔해 즉시 처리하라” … LA시, 긴급 명령

트럼프 견제 나선 흑인 유권자…민주당, 남부 탈환 가능성 주목

트럼프 “맘다니발 사회민주주의, 건국 이래 가장 큰 위협”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제니 ‘드라큘라’로 또 통했다

BTS월드투어 두 달 매출 3157억, 관객 110만명 돌파

대만, 넷플 드라마 ‘참교육’ 영향 ‘교사보호법’ 제정 움직임

[제인 신 재정칼럼] 무이자 유혹의 덫, ‘외상’이 된 오늘날의 소비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손흥민, 월드컵 아쉬움 뒤로한 채 아시안컵 나설까

광주일고 “비통·참담, 용납 못 해” … 어쩌다 이 지경 됐나

새로 이사한 집 뒷마당서 사람 유골 발견…애플밸리 주택 미스터리

실시간 랭킹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LA 한인타운 8가 한복판 불법 도박장 적발…26명 체포

7월 1일부터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 포스터 반드시 게시해야

’40억 챙긴’ 홍명보, ‘주머니 손’ 퇴장 … “끝까지 뻔뻔”

썩어가는 고기 8,500만 파운드… 창고 화재 후 “쥐떼와의 전쟁”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정신과 병원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소지섭 ‘김부장’, 2회 시청률 15%…’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