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해리스, 전국과 경합주에서 모두 트럼프에 우세

CBS 조사, 전국과 경합주 각각 4%P, 2%P 해리스 우세 NBC 조사, 전국 지지율 49%-44%로 4%P 앞서

2024년 09월 22일
0
“지지율은 민주당이 앞서고, 결과는 불투명한 2020년과 비슷한 국면으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와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전국과 7개 경합주 지지율.(출처: CBS 방송)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전국 및 경합지역 모두에서 오차 범위내에서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CBS가 22일 발표한 전국 지지도 조사에서 해리스는 52%로 트럼프 48%보다 4% 포인트 높았다.

7개 경합주의 투표 의향이 있는 유권자들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해리스는 51%로 트럼프 49%보다 2% 포인트 높았다.

지난달 두 후보에 대한 경합주 지지율은 50% 대 50%로 같았다.

방송은 해리스는 국가 경제나 자신의 개인적 재정 상황이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서 앞섰다.

또 경제가 지금 당장은 좋지 않더라도 적어도 나아지고 있다고 말하거나, 주변 가스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고 말하는 유권자 사이에서 지지율이 더 높았다.

트럼프 지지자들을 이민자들 전체가 미국 사회를 악화시키고 있다고 압도적으로 보고 있었다.

미국에 불법 체류하는 사람들을 추방한다는 그의 아이디어에도 압도적으로 찬성했다.

트럼프는 이민자들이 더 많은 범죄를 저지르고 시민들의 일자리를 빼앗는다고 믿는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었다.

반면 해리스는 이민자들이 미국인들이 하지 않으려는 일자리를 대신해 주고 미국을 특별하게 만드는 요소라고 생각하는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었다.

트럼프가 지난 10일 토론에서 “아이티 출신 이민자들이 개와 고양이를 잡아먹는다”고 한 발언에 대해 63%는 ‘거짓’, 37%는 ‘사실’이라고 답했다.

설문 조사는 9월 18일~20일 전국 등록 유권자 3129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한편 NBC 뉴스는 22일 전국 여론조사 결과 해리스의 지지율은 49%로 트럼프의 44%보다 5% 포인트 앞섰다고 밝혔다.

이는 7월 조 바이든 대통령이 후보를 사퇴하기 전에 트럼프가 45%, 바이든 43%였던 것에 비해 후보가 교체된 뒤 역전됐다.

NBC 방송은 해리스의 호감도는 7월 32%였으나 이번 조사에서 48%로 16% 포인트 상승한 것을 강조했다.

이는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지지율이 9·11 테러 이후 급등한 이후 NBC 뉴스 여론 조사에서 모든 정치인 중에서 가장 큰 상승폭이라고 NBC는 밝혔다.

이 기간 해리스의 비호감도는 50%에서 45%로 낮아졌다.

트럼프 해리스

NBC 뉴스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실시한 이번 조사는 공화당과 민주당의 당대회, 양당의 부통령 선출, 트럼프에 대한 두 차례의 암살 시도, 트럼프와 해리스의 후보 토론 등 주요한 일들이 경과하기 전후의 조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이번 조사에서 해리스는 트럼프보다 유능하고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대통령이 될 만큼 정신적, 신체적 건강도 갖추고 있다는 측면에서도 유리했다. 이는 트럼프가 바이든과 맞붙었을 때 이런 자질에서 우위를 점했던 것과는 반대다.

트럼프는 경제와 인플레이션에서 중요한 이점을 가지고 있지만 이 우위는 바이든 후보 시절보다는 작았다.

하트 리서치 어소시에이츠의 제프 호위트는 “7월에는 바이든 대통령을 향해 직진하는 강한 바람이 불어 승리로 가는 길을 흐리게 했으나 지금은 해리스에게 유리하게 바람이 돌아섰다”고 말했다.

그는 공화당 빌 맥킨터프와 함께 이 조사를 실시한 민주당 여론 조사원이다.

이번 선거는 4년 전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두 여론 조사원의 견해다.

즉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후보가 공화당 후보보다 인기가 높지만 유권자들이 심각하게 양극화되어 있어 최종 결과는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6달러짜리 500달러 거래 … 인기 폭발 ‘니도’가 뭐길래

친오빠 성추행-가정폭력 논란 .. 지수, 공항 취재 취소

트럼프의 이란전, ‘피로스의 승리’ 되나…민심 이반, 우군 흔들

LA 노숙자 지원 기관 284명 해고 예정…카운티 조직 개편 여파

반미 확산에 미 영향력 흔들 … 동맹도 세계도 각자도생

북가주서 뱀 물림 사망…올해 들어 세 번째

“식당서 휴대전화 금지” … ‘노 스크롤’ 외식 트렌드 확산

110번 프리웨이서 차량 유리창에 돌 투척…아이 포함 가족 탑승 중 사고

미 주유소 매출 무려 15.5% 급증 .. 소매상 매출, 3월에 1.7% 증가

LACMA, 데이비드 게펜 갤러리 공식 개관…리본 커팅 행사 개최

LA 카운티 기타센터 절도 사건…고급 어쿠스틱 기타 3대 훔친 용의자 3명 수배

LA한국문화원, ‘한국 문화의 날’ 개최…롱비치 MOLAA서 전통공연·체험 행사

버뱅크 주택가 흉기 공격…어머니 사망·딸 중상, 30세 남성 체포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토론회 22일 개최…KTLA서 생중계

실시간 랭킹

길 잃은 한인 노인, 참혹한 죽음 … 흑인 강도, 무차별 폭행 후 몸에 불 붙여

60대 한인 남성, 목 매 숨진 채 발견 … 시에라 하이웨이 미니밴서 발견

60대 한인 통일교 신자, 외국인 신도들 13년간 착취 … 비자사기·모금강요, 126만달러 몰수

70대 한인 시민권자, 한국서 불법체류 처벌 … 500만원 벌금형

“먹고나니 졸려”…혈당 스파이크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3가지

죽음 직전 이런 꿈 꾼다?…임종 앞둔 환자들의 공통 현상

한인 리프트 운전기사 피살 … 유가족, 100만달러 소송제기

[단독·2보] 유명 한인 변호사, 자격 박탈 확정 … 주대법원, “변호사 명부서 이름 삭제” 명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