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펜실베이니아·선벨트 접전…미시간은 해리스 5%p 급등

마리스트 대학, 매사추세츠대 로웰 여론조사 해리스-트럼프, 주요 경합주서 박빙 지지율

2024년 09월 27일
0

2024 미국 대선 최대 경합주인 펜실베이니아와 선벨트 주에서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 미시간에선 해리스 후보가 5% 포인트(p) 앞서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리스트 대학이 26일(현지시각)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애리조나와 조지아에서 트럼프 후보는 해리스 후보에 1%p 차로 앞서고 있다.

트럼프 후보는 애리조나에서 50% 지지를, 해리스 후보는 49% 지지를 받았다. 무당층 유권자 사이에선 해리스 후보가 51%로 트럼프 후보(47%)를 4%p 차이로 앞섰다.

트럼프 후보는 애리조나 백인과 라틴계 유권자 사이에서 각 51%를 받았다. 같은 유권자층에서 해리스 후보 지지율은 각 48%, 49%였다.

조지아주에선 트럼프 후보가 50%로 해리스 후보(49%)를 1%p 차로 앞섰다. 조지아에서도 무당층 지지율은 해리스 후보가 51%로 트럼프 후보(46%)보다 5%p 높았다.

백인 유권자 지지율은 트럼프 후보가 66%로 해리스 후보(34%)보다 두 배 가까이 높았다. 흑인 유권자에선 해리스 후보가 86%로 트럼프 후보(13%)를 훨씬 앞섰다.

해리스 트럼프 TV토론

 

노스캐롤라이나에선 49% 동률을 보였다. 무당층에서도 각 48%로 지지율이 같았다.

백인 유권자 사이에선 트럼프 후보가 59% 대 40%로 앞섰고, 흑인 유권자에선 해리스가 86% 대 13%로 크게 높았다.

조사는 지난 19~24일 애리조나 성인 1524명(오차범위 ±3.5%p), 조지아 성인 1514명(오차범위 ±3.5%p), 노스캐롤라이나 성인 1605명(오차범위 ±3.4%p)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같은 날 발표된 매사추세츠대 로웰과 여론조사기관 유거브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최대 경합주 펜실베이니아에선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해리스 후보는 48%로 지지율로 트럼프 후보(46%)를 근소하게 앞질렀다. 4%는 어떤 후보에게 투표할지 결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미시간 전체 지지율은 해리스 후보가 48% 대 43%로 앞섰지만, 무당층에선 트럼프 후보가 36%로 해리스 후보(29%)보다 높았다.

여론조사는 지난 11~19일 펜실베이니아 유권자 800명(오차범위 ±4%p), 미시간 유권자 650명(오차범위 ±4.37%p)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관련기사 [D-41] 여전히 초박빙, 1%p차 엎치락뒤치락 … 48% 대 47%

[D-41] 여전히 초박빙, 1%p차 엎치락뒤치락 … 48% 대 47%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쐐기 2루타’ 이정후, ‘침묵’ 김혜성에 또 판정승…오타니, 53타석 만에 홈런

또 전기자전거 사고로 12세 소년 중상

LA 주택·상가 절도 사건 단속으로 100명 이상 체포…남미 범죄조직 연루 정황도

패서디나서 산불 예방 위해 투입된 염소떼, 예상보다 빨리 임무 완료

남가주 워터파크 시즌 개막…메모리얼데이 연휴 맞아 대거 오픈

이베이, 게임스톱의 560억달러 인수 제안 거부…“신뢰성도 매력도 없다”

팬데믹 이후 문 닫은 헐리우드 시네라마 돔, 재개장 한 걸음 더 가까워져

OC 페어, 여름 시즌 직원 400명 채용…시급 17달러부터 시작

1년간의 아동 착취 수사로 42명 체포…공공 신뢰 직종 종사자들도 포함

안규백 국방 “나무호 액션취할 단계 아냐”

“불륜 폭로하겠다”…AI가 사용자 협박

트럼프, 시진핑 만나러 출국…”이란 문제 긴 논의 예정”

당일배송 넘어 즉시배송…아마존, ’30분 배송’ 시대 연다

“UAE, 이란에 보복공격…4월 초 원유시설 비밀공습”

실시간 랭킹

[단독] PAGA소송 휘말린 농심, 합의내역 공개돼 … 한인업계 “남 일 아니다” 긴장

“아케디아 현직 시장, 중국 비밀 공작원이었다” … 연방검찰 기소 뒤 유죄시인, 전격사임

한인타운 새벽 제임스우드길 웨이모 택시 충돌 … 승용차 전복

“바보나 조센징도 할 수 있다” … JOC부위원장 발언 파문

아동포르노 유통 500명 무더기 확인 … 의사·공무원·병원장 등 체포

“‘셀린느’ 티셔츠 입은 이 여성 아시나요” …부에나파크 중절도

오바마가 사랑한 햄버거도 못 버텼다… 인앤아웃과 경쟁서 밀려

“중국, 뉴욕서 비밀 경찰서 운영 … 화교들 감시” … 중국인 2명 체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