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시시피 주 상원, 흑인에게 백인보다 적게 임금 지급” 피소

동일 업무 백인보다 연봉 4~6만 달러 적어

2024년 11월 09일
0

A view of the state Capitol in Jackson – taken from the Capital Club downtown[위키미디어커먼스]
법무부가 미시시피 주 상원에서 일하는 흑인 법률가가 같은 업무를 하는 백인 법률가보다 적은 보수를 받아 차별을 당했다며 8일(현지시각) 소송을 제기했다.

법무부 인권국 책임자인 크리스텐 클라크 차관은 “같은 업무를 하는 흑인 고용인에 백인 동료보다 적은 임금을 주는 것과 같은 차별적 채용 관행은 공정하지 않으며 불법적”이라고 강조했다.

크리스티 메트칼프는 2011년~2019년 미시시피 주 상원법사위원회에서 근무하면서 법안을 작성하는 등 52명의 상원의원의 업무를 대행하는 업무를 했다. 법사위원회 직원들은 다수가 수십 년 근무한다.

메트칼프가 채용되기 전까지 상원 법사위는 34년 이상 백인 법률가만을 채용했으며 매트칼프는 재직 내내 유일한 흑인 법률가였다.

메트칼프의 초임은 5만5000 달러(약 7700만 원)이었으나 다른 상원 법률가들은 연봉이 9만550 달러에서 12만1800 달러 사이였으며 메트칼프가 고용된 다음 달 다른 직원들의 보수가 11만4000~13만6416 달러로 올랐다.

공화당 출신 테이트 리브스 주지사가 2012년~2020년 부지사 자격으로 상원의장이었다.

메트칼프의 연봉은 가장 보수가 적은 백인 동료보다 4만~6만 달러 적었다. 또 2018년 채용된 백인 법률가의 연봉이 당시 메트칼프 연봉보다 2만4335 달러 많은 10만1500달러였다.

메트칼프와 신임 백인 법률가 모두 8년 경력이었으나 신임 백인 법률가는 의회 법사위 근무가 처음이었다. 두 사람은 의회에서 같은 업무에 종사했다.

메트칼프는 당시 법사위원장으로 직원 연봉 책정 권한이 있던 공화당 테리 버튼 상원의장 대행에게 임금 차별 해소를 요청했으나 거부됐으며 메트칼프의 임금은 초임 법률가와 동일하게 책정됐다. 11개월 뒤 메트칼프가 법사위원회를 그만뒀다.

관련기사 납세자 세금보고 감사도 인종차별& 흑인 감사율 5배 더 높아

관련기사 인종차별 흑인 직원, 1500만달러 배상판결 거부

납세자 세금보고 감사도 인종차별…흑인 감사율 5배 더 높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경찰, “서영교, 돈은 받았지만 뇌물은 아냐” 불송치

벤투 “한국 복귀 원해” … 축구협회에 의사 전달

쿠바 전국 정전으로 또 암흑사태 … 비축연료 바닥

“사투리 가지고 일베라고…” … 조국을 어찌할꼬

캐나다 60조 잠수함, 왜 한국 아닌 독일 선택했나

“늙기 싫어” 매년 200만달러 쓰더니…”불치병 걸려”

‘김부장’ 흥행 속 원작사 대표 과거 ‘일베 시비’ …제작진 불똥

올 것이 왔다 … JTBC 줄줄이 출연료 미지급, 피해 수십억

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찰 음주운전…1년6개월 구형

삼성전자, 엔비디아 제치고 “글로벌 빅테크 새 역사 썼다”

캘리포니아 주립공원 무료 이용 확대…도서관 패스 예산 영구 편성

트럼프 물가 압박에 화답 월마트…수천개 품목 가격 인하

“세계서 가장 뜨거운 한국증시, ‘오징어 게임’ 될 수 있다” WSJ

청년 절반은 ‘캥거루족’…치솟는 주거비에 부모 집 ‘컴백홈’

실시간 랭킹

[단독] ‘막무가내 소송’ 한인단체, 폭탄 맞았다 … 법원, “로스코요테스 KMA 33만달러 내라”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칠레 정부, BTS 공연 경기장 사용 불허 … 칠레 아미, 전국서 대규모 시위

[단독]로스 코요테스 한인들 소송 ‘허탈한 결말’ … 심리 못가고 패소, 33만달러 변호사비 폭탄

605번 프리웨이 대형 산불 …10에이커 번져 2차 대응 발령

(2보) LA 크루즈선 추락사 20대 여성, ‘극단적 선택’이었다

아무도 못 막는 ‘김부장’ 4회만에 20% 넘기고 폭주

“승인받았는데 갑자기 취소?”…미국 ESTA 돌연 무효 사례 속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