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텍사스에 ‘머스크 시티’ 스타베이스 탄생 …주민투표 통과

센트럴파크 보다 조금 큰 면적 인구 약 500명, ‘스페이스X 기업도시’ NYT “누구도 이루지 못한 머스크 자신만의 도시”

2025년 05월 04일
0
텍사스주 남단 브라운스빌 인근 캐머런 카운티의 보카치카 해변에 있는 스페이스X ‘스타베이스’ 우주 로켓 발사대 인근에 ‘스타베이스’를 알리는 간판이 서있다. ‘우리의 미래에 와서 살라’는 문구가 보인다.(출처: ABC 방송 캡처)

텍사스주 최남단에 ‘스타베이스(Starbase)’ 라는 이름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초미니 신도시’가 들어선다.

텍사스주 브라운즈빌 외곽의 캐머런 카운티 주민들은 4일 주민투표에서 찬성 216표, 반대 6표, 97%의 찬성으로 지역명을 스타베이스로 바꾸기로 했다.

스페이스X의 우주 발사 기지 이름과 동일한 도시
‘스타베이스’는 머스크의 우주 기업 스페이스X의 화성 탐사선 ‘스타십’ 발사 기지의 이름이기도 하다.

멕시코 국경 해안가 보카치카에 있는 면적 4.6㎢의 작은 마을로 전체 주민 500명 미만에 투표권이 있는 주민 283명 대부분은 스페이스X 직원들이다. 뉴욕 센트럴 파크(3.4㎢)보다 조금 큰 면적이다.

스페이스X 직원들은 지난해 12월 24일 이 지역을 새 지방자치단체로 지정해 달라는 청원을 카운티 법원에 제출했다.

뉴욕타임스(NYT)는 법원에 제출된 청원서를 입수해 보도하면서 지난 몇 년 동안 머스크가 캘리포니아에 있던 회사를 이전해 텍사스에서 사업 영역을 확장했지만 산업계의 거물들이 지난 한 세기 동안 해내지 못했던 일, 즉 자신만의 도시를 창조하려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제 이런 머스크의 ‘자신만의 도시 창조’의 꿈이 이뤄지게 됐다.

카운티 판사가 주민투표 결과를 받아들이면 스타베이스는 공식적으로 텍사스의 자치단체가 된다.

머스크는 투표 결과가 나온 뒤 엑스(X·옛 트위터)에 “텍사스주 스타베이스, 이제 진짜 도시가 됐다!”고 올렸다.

자치도시가 되면 도시위원회가 지역 용도 설정, 건설 프로젝트 등을 둘러싼 권한을 갖는다.
자치도시는 자체 소방서와 응급 서비스, 학교도 세울 수 있다.

캐머런 카운티는 X에 “도시가 되는 것은 우주에서 인류의 미래를 만드는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공동체를 계속해서 만들어가는 데 도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 주민들은 시장과 시의원 2명 등 도시의 첫 선출직 공무원 3명도 승인했다. 모두 전직 혹은 현직 스페이스X 직원들로 경쟁자 없이 출마해 당선됐다.

화성 탐사 및 이주의 꿈 기반
스페이스X는 화성 탐사와 궁극적으로 인간의 이주를 목표로 하고 있는 머스크의 비전을 담고 있다.

스타베이스는 스페이스X가 화성 탐사 로켓을 연구, 발사, 시험하는 곳이다.

스페이스X의 자치도시가 됨에 따라 이곳에서 연간 발사 횟수를 5배로 늘리려는 머스크의 사업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제 스페이스X는 연방항공국(FAA)에 연간 최대 25회까지 발사할 수 있는 허가를 요청하고 있다.

텍사스 주립 자연보호구역과 걸프 해안을 따라 있는 보카치카 해변에 접해 있다.

현재 등록된 주민 중에는 머스크도 있다. 머스크가 지난해 대통령 선거에서 투표한 곳도 이곳이다.

스페이스X는 2023년 4월 첫 번째 스타십 발사를 실시했다. 첫 번째 발사는 실패였다. 2014년 이후 스페이스X는 보카치카에서 8차례 발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머스크는 수년 전부터 이같은 도시를 구상했으나 새로운 지자체 설립에는 일정 수의 주민과 유권자의 지지가 필요해 공식적으로 진행되지 않았다.

“머스크, 스페이스X 텍사스 기지에 자체 정부 수립 추진”

 

그동안 스페이스X 직원들이 새로 개조된 주택이나 임시 주택에 모여들었다. 직원들은 새로운 지자체 설립을 위해 서명을 모으고 선거를 실시하기 위한 공식 청원서를 제출했다.

텍사스에는 이러한 회사 마을의 사례가 거의 없지만 휴스턴 북쪽에는 ‘텍사스 르네상스 축제’의 창립자가 ‘토드 미션’이라는 마을을 만들고 시장이 된 곳이 있다.

머스크는 새로운 도시 하나에 만족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NYT는 전했다. 그는 이미 오스틴 근처 배스트롭 타운 외곽의 개발 지역에 직원을 수용할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

이 지역에는 스페이스X의 제조 공장을 포함해 터널링 기술을 개발하는 보링컴퍼니 본사 그리고 소셜미디어 플랫폼 X(옛 트위터)의 사무실이 있다.

관련기사 머스크, 스페이스X 텍사스 기지에 자체 정부 수립 추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파병이든 군 자산이든 전쟁 관여·개입은 없다…청해부대 강화 검토”

“김현지, 감찰대상 아니나 조사” … 李 장남 동호씨 의혹제기

한국 극장가 오디세이 열풍 … 1100만명 돌파

이 대통령 “연임 생각 전혀 없다…공소취소 조항 삭제 바란다… 전쟁개입 파병은 없다 “

[김해원의 식도락법] 오늘 ‘실전 노동법’ 세미나…20개 이슈 중심

“낙태 금지법이 산모 죽음 불렀다”…유족 소송

중간선거 앞두고 공화당서 ‘이란전쟁 반대’ 확산

미 시민권·영주권 포기 5,790명 … 2020년 이후 최대

트럼프 말 안 먹힌다 … 공화당 후보들 잇따라 외면, 무시

합법비자·영주권자도 긴장 … 외국인 ‘반미·불충성’ 신고 받는다

3억달러 쏟고도 거리엔 노숙인 … 배스 LA 시장 성적표 “B+”

채츠워스 버스 참사 SUV 여성운전자 살인 기소

NBC 뉴스헬기 잔해 수거 … NTSB, 조사 착수

캘리포니아 18만7천명·LA시 4만5천명 노숙자 … 11월 선거 핵심 쟁점 부상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타운 유명 한인식당들 잇따라 영업정지, 위생비상 … 8가·1가·올림픽·윌셔가 등 곳곳

멜라니아는 쏙 빼고?…트럼프, 30대 금발 하프와 아일랜드 동행

2010년 LA서 사라진 YG래퍼 페리… 16년째 행방묘연

71세 한인 여성, 3개월 만에 석방 … 영주권 인터뷰 갔다 ICE에 체포

“햄버거 매장 매니저가 연봉 20만 달러” … 인앤아웃의 파격 대우

트럼프 “이란 전멸 공격 고민 중…중대결정 다가오고 있다”

영국 여행전문지 “세상에서 가장 멋진 거리 1위는 종로 3가”

복수국적 연령 65세→50세로 낮춘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