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당뇨병 · 심혈관질환 · 비만 질환자 이민비자 못받는다 … 국무부 지침

국무부 세계 미 영사관들에 보낸 전문에서 밝혀...건강·나이 문제로 美 자원 고갈 초래할 '공적 부담' 피해야

2025년 11월 07일
0

8일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 시민들이 미국 비자심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뉴시스]
미국에서 거주하기 위해 비자를 신청하는 외국인은 당뇨병이나 비만을 포함한 특정 질병이 있는 경우 거부될 수 있는 것으로 트럼프 행정부가 6일 발표한 지침에서 나타났다고 CBS가 보도했다.

국무부가 대사관과 영사관 관계자에게 보낸 전문을 통해 발표하고, KFF 헬스 뉴스가 검토한 이 지침은 비자 담당자들에게 나이나 공공 혜택에 의존할 가능성 등 여러 새 이유로 인해 미국 입국이 불가능한 것으로 간주하도록 지시하고 있다. 지침은 이러한 사람들은 건강 문제나 나이로 인해 미국 자원의 잠재적 고갈을 부를 ‘공적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잠재적 이민자들의 건강을 평가하는 것이 수년 동안 결핵과 같은 전염성 질병 검사와 백신 접종 이력 확보를 포함한 비자 신청 절차의 일부였지만, 새로운 지침이 고려해야 할 의료 조건 목록을 크게 확대하고 비자 담당자가 신청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 이민에 대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지침은 미국에서 허가 없이 거주하는 이민자들을 추방하고 다른 사람들의 미국 입국을 막기 위한 트럼프 행정부의 분열적이고 공격적인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민자 추방을 위한 백악관의 캠페인은 매일 대규모 체포, 특정 국가 출신 난민 금지, 미국 입국 허용 총량을 엄격하게 제한할 계획 등을 포함하고 있다.

새 지침은 이민자의 건강을 신청 절차에서 중점에 두도록 하고 있다. 이 지침은 거의 모든 비자 신청자에게 적용되지만 미국에 영구적으로 거주하려는 경우에만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비영리 법률구호단체 가톨릭법률이민네트워크의 찰스 휠러 선임 변호사는 말했다.

전문은 “지원자의 건강을 고려해야 한다. 심혈관 질환, 호흡기 질환, 암, 당뇨병, 대사 질환, 신경 질환 및 정신 건강 상태를 포함하되 이에 국한되지 않는 특정 의학적 상태는 수십만 달러 상당의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전 세계 인구의 약 10%가 당뇨병을 앓고 있습니다. 심혈관 질환도 흔하며 전 세계 최고의 사망 원인이다.

전문은 또 비자 담당자들이 천식, 수면 무호흡증,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는 비만과 같은 다른 질환을 고려하여 이민자가 공적 부담이 될 수 있는지 여부를 평가하고 미국 입국을 거부해야 합다고 권장하고 있다.

비자 담당자들에게는 또 신청자들이 미 정부의 도움 없이 의료비를 지불할 수 있는 수단이 있는지 확인하라는 지시가 내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이냐, 이란이냐”…호르무즈 열려도 다른 항로에 선주들 ‘난감’

펄펄 끓는 유럽 … 프랑스 낮 기온 45도, 적색폭염경보

챗GPT 검색하면 광고 뜬다…오픈AI 수익모델 본격화

한국 증시 ‘공포의 검은 화요일’ … 코스피 9.99% 수직낙하’ 충격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남성 절반 “아플 때까지 병원 안 간다”…한인단체들 예방검진 캠페인

LA한인회, 26일 정례 푸드뱅크 개최 … 선착순 400명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호르무즈 완전 개방…이란 해제 자금 미국농가로”

양자컴 개발 속도전…트럼프 “2028년 배치” 행정명령

미 개솔린값 한 달 새 14% 급락…”전쟁 전 수준 복귀는 미지수”

“LA·시애틀 환승 20분 빨라진다”…대한항공·델타, ‘짐 없는 환승’ 확대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새 역사 쓴 ‘축구의 신’ 메시…역대 최다 17·18호골 ‘쾅!쾅!’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메디캐어 어드밴티지 긴급진단(1)] “거부 당해도 포기하면 안돼” … 항소만 하면 95% 승인

210번 프리웨이서 대형 참사… 트럭 중앙분리대 돌진, 33명 사상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재발화 … 검은 연기 다시 치솟아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