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의 이란전 도박, 마가 지지층도 ‘흔들’ … 중간선거는?

2026년 03월 04일
0
Donald J. Trump@realDonaldTrum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공격을 단행한 이후 전쟁의 명분과 목표를 설득력 있게 제시하지 못하면서 그의 핵심 지지층 내부에서도 균열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3일 미국의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이란과의 충돌이 시작된 지 나흘이 지났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전쟁이 무엇인지보다 “무엇이 아닌지”를 강조하는 데 그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작전이 이라크 전쟁과 같은 장기전도, 선택적 전쟁도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들과의 발언과 소셜미디어 게시물에서 전쟁이 며칠 안에 끝날 수도 있고 몇 주가 걸릴 수도 있다고 말하는 등 서로 다른 메시지를 내놓으면서 혼선이 커지고 있다.

행정부는 이란의 핵무기 개발 가능성과 탄도미사일 위협 등을 공격의 이유로 제시하고 있지만, 이러한 설명이 트럼프 지지층을 완전히 설득하지는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진영은 해외 군사 개입에 회의적인 성향이 강하다. 보수 논객 터커 칼슨과 방송인 메긴 켈리 등 일부 트럼프 지지 인사들도 이번 공격의 명분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미 국방부 정책 담당 엘브리지 콜비 차관은 상원 청문회에서 이번 작전이 제한적 군사 행동이며 “끝없는 전쟁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에서 “전쟁은 영원히 계속될 수도 있다”고 언급해 전쟁 기간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정치적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특히 중동 긴장이 장기화되면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거론된다. 백악관과 가까운 한 인사는 “이 전쟁은 빨리 끝나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정치적으로 악몽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트럼프 지지 연합 내부에서도 균열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고 폴리티코는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삼성·SK, 호남·충청에 ‘반도체 클러스터·AI 데이터센터’…역대급 투자 예고

김민석, 유시민에 직격탄 … “대통령 만들었다는 과잉 자신감”

오픈AI IPO 연기설에 반도체株 급락…나스닥 5일째 하락

호르무즈 운항 회복에 유가 4% 급락 … 60달러 대 진입

트럼프, 자신의 얼굴 담긴 ‘독립 250주년 기념여권’ 공개

美·이란 또 보복전 재개…종전합의 무너지나

NYT “한국서 가장 핫한 고등학교” 조명

베네수엘라 ‘규모 7.5’ 강진 … ‘가장 큰 수소폭탄’ 5배 수준

[제이슨 오 건강칼럼] 영양제도 궁합 있다…잘 먹으면 약, 잘못 먹으면 독

“경찰 장비 중국산에 맡겼다”… 중국 드론 퇴출한다

트럼프 창설 종교위원회, 정교 분리에 반대

추락하는 폭스바겐 … 60만명 중 10만명 감원 방침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항공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한국 3위 경쟁 ‘7위→8위’…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

실시간 랭킹

한인 투자사 대표, 400만 달러 횡령 혐의 체포 … 법원 “챗GPT 대화기록 압수 허용”

홍석천, 4년 동거 미국인 동성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한국 3위 경쟁 ‘7위→8위’…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

“홍명보 출입금지” … 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항공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NYT “한국서 가장 핫한 고등학교” 조명

LACMA 데이비드 게펜 갤러리 제대로 터졌다.. 개관인파 8만명

연방대법원, 총기 휴대제한 위헌 판결 … “사전허가 없어도 총기 휴대 허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