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3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보)베이조스 ‘블루 오리진’ 폭발…머스크 “로켓은 어려운 것”

2026년 05월 29일
0
블루 오리진 뉴 글렌 로켓 폭발 직후 현장에서 포착된 화염과 연기 장면. 경쟁사 CEO 일론 머스크는 “로켓은 만들기 어렵다”고 짧게 반응하며 논란에 합류했다. (사진=X 캡처)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설립한 우주기업 ‘블루 오리진’의 대형 로켓 뉴 글렌(New Glenn)이 연소 시험 중 폭발한 가운데, 경쟁사인 일론 머스크가 “로켓은 어렵다”는 짧은 반응을 남기며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현지시간) 머스크는 X(옛 트위터)에서 극우 성향 매체 ‘Visegrad 24’가 게시한 “케이프 커내버럴 발사대에서 발생한 블루 오리진 뉴 글렌 로켓의 대형 폭발은 제프 베이조스에게 큰 타격”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에 답글을 달며 “매우 유감스럽다. 로켓은 어렵다(Most unfortunate. Rockets are hard)”라고 적었다.

앞서 머스크는 28일에는 재러드 아이작먼 NASA 국장의 발언 영상을 재게시하기도 했다.

영상에서 아이작먼 국장은 “스페이스X는 단연 최고의 상업 우주기업이며, 국제우주정거장(ISS)까지 우주인을 수송하는 데 스페이스X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해당 게시물은 우주 발사 시장에서 스페이스X의 독주 체제를 강조하는 맥락으로 해석됐다.

이번 사고는 블루 오리진이 추진 중인 차세대 대형 발사체 뉴 글렌의 시험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켓은 연소 시험 시작 직후 하단부에서 화염이 발생한 뒤 상부까지 확산되며 폭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블루 오리진은 동시에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의 달 탐사 프로젝트 협력에는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 일간 가디언은 NASA가 최근 발표한 달 탐사 계획에서 블루 오리진을 첫 번째 무인 달 임무 수행 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보도했다. NASA는 총 3개의 무인 달 탐사 임무 중 첫 번째를 블루 오리진에 맡겼으며, 이는 향후 달 기지 건설을 위한 초기 단계다.

NASA는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2026년부터 ‘문 베이스(Moon Base)’ 구축을 위한 장비와 기술 검증 임무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블루 오리진은 이 과정에서 크라이오 추진 기반의 달 착륙선 ‘엔듀런스(Endurance)’를 활용해 과학 장비를 달 남극 인근 지역으로 보낼 예정이다.

NASA 측은 블루 오리진 선정 배경에 대해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에서의 역할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결정은 스페이스X와의 경쟁 구도를 더욱 부각시키는 요소로도 평가된다.

스페이스X 역시 NASA의 유인 달 착륙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어, 양사는 향후 달 탐사 및 심우주 진출 분야에서 직접적인 경쟁 관계를 이어갈 전망이다.

미국 언론들은 이번 구조를 두고 “NASA가 블루 오리진과 스페이스X를 동시에 활용하며 민간 우주기업 간 경쟁을 촉진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美사령관, ‘한국 단검’ 발언 논란 해명 … “작전환경 설명한 것”

한동훈 “태도 차이” vs 하정우 “주민 폭행” SNS 논쟁

“ABC 주스, 갈아서 마셔라”…전문의 추천 ‘천연 위고비’ 음료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부진 벗지 못한 다저스 김혜성, 결국 트리플A로 강등

아마존 배송 기사, 베이커스필드 고양이 납치 사건

“종전협상 최종결정 못 내려” .. 트럼프 주재 상황실 회의 종료

[화제] 한인 할머니 살인사건 끝까지 추적 LAPD 샤론 김 형사 공로 표창

세금으로 현역 갱단 간부 월급 줬나… LA ‘평화대사’ 체포 파문

부진 벗지 못한 다저스 김혜성, 결국 트리플A로 강등

코스트코 “주유소 이용 고객 기록적 증가”… 신규 회원도 급증

밤새 줄 선 ‘오픈런’ 행렬 … 패사디나 올리브영 미국 1호점 대박 조짐

(2보) ‘콘돔 수만개, 160달러 풀서비스, 8번째 무료’ … 한인 성매매업소 충격 실태

“맨발 담근 액체가 음료?”… 산호세 ‘발 주스’ 판매 논란

실시간 랭킹

[단독] 풀러튼 소재 한인교회 장로들 법정 싸움 … ‘횡령의혹’-‘가짜장로’, 교회내 권력갈등 민낯

(1보) “하루 20명 상대했다” 한인 부부 운영, 성매매 업소 9곳 적발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압수

[단독] “올리비아 김씨 복부에만 3발”… 한승호 총격 피해자 가족, 고펀드미 모금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별미”…CNN 조명 부산향토음식

법원, “케네디 센터에서 트럼프 이름 지워라” 판결

(2보) ‘콘돔 수만개, 160달러 풀서비스, 8번째 무료’ … 한인 성매매업소 충격 실태

LA 거리 누비는 배달로봇 … 새로운 골칫거리 전락하나

LA·뉴욕 공항 입국심사 중단 검토 … 국토안보부 ‘초강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