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5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국무부, 원정출산 비자 600여 건 적발 … “시민권 악용 막겠다”

비자 취소·입국금지 확대

2026년 06월 13일
0
최근 미국 국무부는 원정출산 목적의 비자 신청과 관련된 600여 건의 사례를 적발하고 비자 취소 및 입국 제한 조치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 KNEWS LA AI Illustration

트럼프 행정부가 이른바 ‘원정출산(Birth Tourism)’에 대한 단속을 대폭 강화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600건이 넘는 관련 비자 사례를 적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시사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는 국무부가 유럽과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원정출산 관련 비자 사기 사례를 대거 적발했으며, 수백 건의 비자를 취소했다고 전했다.

뉴스위크의 보도에 따르면 국무부는 유럽 지역에서만 2024년 이후 400건 이상의 원정출산 관련 사례를 확인했다. 수사 과정에서 최소 6개의 알선 업체가 임산부들에게 비자 인터뷰 대응 방법을 교육하고 미국 내 숙소와 병원 예약 등을 지원한 것으로 파악됐다.

국무부는 해당 업체들의 활동을 차단했으며 일부 관련자에 대해서는 영구 입국 금지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서아프리카에서도 대규모 비자 사기 사례가 적발됐다. 나이지리아 일간지 가디언(The Guardian Nigeria)이 6월 11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미국 당국은 100명 이상이 위조 서류와 브로커를 통해 비자를 취득한 사실을 확인하고 관련 비자를 모두 취소했다.

북아프리카 지역에서도 100건이 넘는 비자가 취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무부는 성명을 통해 “외국인이 자녀의 미국 시민권 취득을 주된 목적으로 방문비자를 신청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며 “미국 비자는 권리가 아니라 특권”이라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및 시민권 정책 강화 기조와 맞물려 진행되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로이터 통신은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원정출산 대응 이니셔티브(Birth Tourism Initiative)’를 출범시키고 관련 알선 조직과 비자 사기 행위에 대한 전담 수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미국은 수정헌법 제14조에 따라 대부분의 경우 미국 영토에서 태어난 아기에게 시민권을 자동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출산을 주된 목적으로 관광비자를 이용하는 행위는 비자 사기에 해당할 수 있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실제로 국무부는 2020년부터 영사관이 출산 목적 입국으로 판단할 경우 관광비자 발급을 거부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강화한 바 있다.

한편 뉴욕포스트는 지난 5월 연방 하원 감독위원회가 미국 내 원정출산 알선 업체들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의회 차원의 조사까지 시작되면서 원정출산 관련 단속은 앞으로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김상목 기자>

관련 기사 ICE, ‘원정 출산’ 정조준 … 관련산업 전면단속 착수, 원정출산 비즈니스 사실상 불법화 압박

관련 기사 미국 원정출산 중국인 한 해 10만명 &#8230; 관련산업 치명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제 시작에 불과” … 트럼프 행정부, 시민권 박탈 본격화

트럼프 76m 기념 아치 논란…”워싱턴 역사경관 훼손 우려”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스페인령 ‘세우타’는 왜 이민 분쟁의 화약고가 됐나

“이란 전쟁 6개월만에 미군 사드 80% 소모”

유럽 10대들 SNS 살인청부 조직 확산에 공포

“불법 폭죽 경고, 빈말 아니었다”… 드론 단속으로 고액 벌금부과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정화에 1억 달러 투입… “부패 식품 80% 제거”

또 등산객 방울뱀 물림 사고 … 엔젤레스 국유림서 헬기 구조

“면접 보고 싶으면 문신해”… 미국 기업의 황당한 채용 조건

국내선 탑승구 ICE 이민신분 확인 확대 … 항공여행 ‘주의보’

현대차·기아, 美서 역대 7월 ‘최대실적’…제네시스 22개월 연속성장

스페이스X, 상장 후 첫 실적서 매출 92%↑…전망 웃돌아

스쿠벌, 다저스 데뷔전 6이닝 2실점…다저스는 시즌 최다 5연패

실시간 랭킹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50대 한인, 맨해튼서 인종증오범에 흉기 피습 … 유대인 남성도 피습

점주 꿈꾸던 20대 LA남성, 인앤아웃 총격범에 피살

“결혼식에 비키니 입고 오면 어쩌나” … ‘노출 패션’ 유행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트럼프, 오늘 LA 방문 … 랜초 팔로스 버디스 모금행사 참석

“2500년 전 아마존에 ‘인구 300만명’ 고대 사회 존재했다”

NYT, “이란의 해협통제권 인정할듯 … 트럼프에게 이기지 못할 전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