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강물 깨끗해’ 원샷 인도 펀잡 총리…복통 병원 신세

칼리 베인 하천 정화 사업 22주년 기념 방문 물 한 잔 떠 마시고 복통 호소 병원입원…감염 진단

2022년 07월 25일
0
지난 17일 인도 펀자브주 바관트 만 총리는 인도 술탄푸르 로디 칼리 베인 강을 방문해 강물이 깨끗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그 자리에서 물을 떠 마셨다. (사진=가간딥 싱 트위터 영상 캡처)

강물이 깨끗하다며 그 자리에서 물을 떠 마신 인도 펀자브주 총리(49)가 이틀 만에 병원에 실려 갔다.

21일 인디아 익스프레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7일 인도 펀자브주 바관트 만 총리는 인도 술탄푸르 로디에 위치한 칼리 베인 강의 물을 떠 마신 후 이틀 만에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에 입원했다.

이날 바관트 만 총리는 칼리 베인 하천 정화 사업의 2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술탄푸르 로디를 방문했다.

그리고 하천이 완전히 깨끗해진 것을 증명하기 위해 그 자리에서 강물을 한 컵 떠서 마셨다.

정부는 총리가 강물을 떠 마시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날 총리는 강둑에 묘목도 심었다고 전했다. 그가 강물을 마시는 영상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퍼졌다.

하지만 불과 이틀 뒤인 지난 19일 밤 총리는 찬디가르에 있는 그의 관저에서 심한 복통에 시달렸다. 그는 곧바로 델리의 인드라프라사 아폴로 병원에 실려갔다.

바관트 만 총리가 보안 요원 없이 급하게 병원에 보내졌기 때문에 정부는 그의 병명을 철저히 비밀에 부쳤다. 하지만 의사는 그가 감염됐다고 진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총리는 건강검진을 받고 여전히 병원에 입원 중이다. 또한 이들은 “그의 질병이 강물을 마신 것과 관련이 있다”고 전했다.

총리실 관계자는 “총리는 원래 건강했으며 예정된 회의가 많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말했다.

칼리 베인 하천 정화사업은 2000년 7월16일 시작했다.

당시 환경운동가 바바 발비르 싱 시크웰은 정부의 도움 없이 소수의 지지자들과 함께 하천 정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그들은 잡초를 제거하고 물을 정화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인식을 확산시켰다.

2006년이 돼서야 압둘 칼람 당시 인도 대통령이 칼리 베인을 방문했고 그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냈다. 이후 펀자브 의회도 정화 처리되지 않은 물을 강에 방류하는 것을 금지할 것이라고 발표하며 프로젝트에 합류했다.

이 사업은 시행 초기엔 괄목할 만한 진전을 보였지만 이후로는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붐붐붐’ 맞춰 폭탄 터져…케이티 페리, 백악관 맹비난

일본 평균 수명 다시 증가…41년 연속 세계 1위

“브레이크 없는 AI 안 돼”… 해킹 사고 후 ‘킬 스위치법’ 발의

손흥민, 3경기 연속골 폭발…캔자스시티 4-0 완파

미국 교수의 AI 함정…시험지 숨은 지시문에 학생들 무더기 적발

[석승환의 MLB] 론 워싱턴이 다시 만난 에인절스, 그리고 이정후

[석승환의 MLB] 에인절스 대 자이언츠 오라클 파크 원정 1차전

트럼프 중간평가 100일 앞으로 … 민주당 하원 탈환 유력, 상원도 초접전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서부 산불 1천여개 … 오리건, 캐나다까지 확산

“군인 주문 안 받는다” 피자집 … 불매 대신 응원 소비로 매출급증

횡단보도에 나타난 ‘스파이더맨’…6차선 도로 휠체어 탄 남성 구출

韓, 빅테크와 9500억달러 ‘AI 동맹’…외신 “AI 인프라 확산 신호탄”

“이재명 레임덕 신호탄” … 정성호 법무장관, 전격 사의표명

트럼프, 기자단 만찬서 ‘트럼프 2028’ 모자 쓰고 4번째 출마 농담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 관련 회사 또 나왔다 … 투자자 새 소송에 법인 5곳 무더기 피소

트럼프 중간평가 100일 앞으로 … 민주당 하원 탈환 유력, 상원도 초접전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서부 산불 1천여개 … 오리건, 캐나다까지 확산

FBI 요원 사칭 50대 한인 체포 … 슈퍼마켓서 총 차고 신분증까지 제시

“군인 주문 안 받는다” 피자집 … 불매 대신 응원 소비로 매출급증

달걀 1,900만 개 긴급리콜…17개 주서 환자 98명

휴대전화 배경화면이 첫 인상 좌우 … 미국 Z세대 “사람 성향 판단”

“먹으면 노화 느려진다”…의사가 밝힌 크레아틴 효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