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감옥서 ‘라방’ 켠 살인범, 4000만원 벌어…영국 발칵

2026년 01월 29일
0
유게르트 메리자즈.(사진=틱톡)

영국에서 살인 혐의로 징역 32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알바니아 국적의 죄수가 교도소 안에서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거액의 수익을 올린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유게르트 메리자즈가 맨체스터 교도소 수용실 안에서 밀반입한 휴대전화를 이용해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 단 7분 만에 2만 파운드(약 3930만원)를 벌었다고 보도했다.

메리자즈는 지난 2022년 5월 경쟁 관계에 있던 마약상 헤마완드 알리 후세인을 총으로 살해한 혐의로 징역 32년형을 선고받고 맨체스터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그는 교도소 내 휴대전화 사용이 엄격히 금지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차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틱톡의 ‘라이브 매치’ 기능을 활용해 수익을 올렸다. 해당 기능은 이용자들이 일정 시간 동안 서로 방송을 진행하며 시청자들로부터 받은 ‘선물’의 수를 경쟁하는 방식이다.

시청자들이 보내는 가상 선물은 포인트로 환산되며, 이후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다만 틱톡은 수익의 50% 이상을 수수료로 가져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선물은 1페니 미만의 저렴한 가격이지만, 가장 비싼 선물은 400파운드(약 75만원)를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수익금은 외부에 있는 지인의 계좌로 전달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영국 매체들은 전했다.

메리자즈의 틱톡 계정은 해당 사실이 알려진 이후 모두 차단된 상태다.

메리자즈는 알바니아와 영국 정부 간 체결된 범죄자 송환 협정에 따라 알바니아로 추방될 예정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현대차, 조지아 공장에 로봇 AI 훈련기지 구축

지선 D-9 판세 … 서울·부산·대구·충남 등 접전 늘어

이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니다”

FT “시진핑, 트럼프에 고성·격앙 ‘日 총리 비판'” …재군사화 강력 반발

‘정용진 고발’ 시민단체, 이재명도 고발 … “공권력으로 불매 강요”

尹 체포 반대 ‘백골단’ 김정현, 미 국무부 공공기관 이사 임명

(7보) “대피하라더니 갈 곳이 없다”… 5만명 대피령 수용시설 이미 포화

(6보) “폭발 위기 아직 끝난 게 아니다”… 가든그로브 화학탱크 위기, 785명 투입 밤샘 작전

드레이크, ‘빌보드 200’ 톱3 동시석권…70년 역사상 최초

칸 황금종려상 크리스티안 문쥬…나홍진 수상 불발

BTS 라스베가스 2일차 7만 관객 열광 … ‘역대급 공연’

한인타운 호바트에 80세대 저소득 아파트 완공 임박

(5보)가든그로브 사태에 한인사회 비상 … 휴업-재택근무, 한인 업체들 직격탄

기름값·물가에 무너진 미국인들 … 미국 소비심리 ‘역대 최저 수준’

실시간 랭킹

(2보)OC 주민 4만명 긴급대피령 … GG·부에나파크·애너하임 등 5개 도시

(3보) “화학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4보) 탱크 폭발 왜 못막나? … GKN 화학탱크 통제 실패, 냉각 시스템 마비

또 트럼프 겨냥했나?…백악관 인근 총격전, 경호 ‘초비상’

법무부, 유승준 한국 입국 막는다 .. “병역 없이 이득만…매국행위”

K타운 ‘마마 라이언 내전’ 폭발, “동업자 313만 달러 횡령의혹”소송 … 한인 외식업계 ‘충격’

[단독]”직원 팁서 수수료 빼갔나?” … 한인타운 유명식당 소송당해

(2보)미국 체류 중 I-485 영주권 신청 못한다 … 본국 돌아가 신청해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