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러시아군 키에프서 후퇴”…대중교통·식품점 재개

혼자 결정 독재자 푸틴 개인 성향도 영향

2022년 02월 28일
0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닷새째인 28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수도 키예프에서 일단 물러났다.

키예프 방위군 사령관인 올렉산드르 시르스키 대령은 이날 우크라이나군 총참모부 페이스북을 통해 “러시아군이 계속 키예프를 공격했지만, 격퇴했다”고 밝혔다.

시르스키 대령은 “적군의 장비 대열이 파괴됐다”며 “상당한 인원 손실도 입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러시아군 종대가 키예프 외곽을 계속 공격하려 시도했다”며 “하지만 적군의 모든 움직임은 통제됐고, 적시에 결정이 내려졌다”고 전했다.

현재 키예프 상황은 통제되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 국민들은 초대하지 않은 손님들로부터 집을 지키는 방법을 알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며 긍지를 드러냈다.

키예프시 당국에 따르면 오전 8시를 기해 통행 금지가 해제됐으며, 대중교통과 식료품점도 운영이 재개됐다. 다만 당국은 응급 상황이 아닌 이상 외출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야간 통금도 유지되며, 오후 10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운영된다고도 덧붙였다.

러시아는 이날 새벽 키예프와 제2 도시 북동부 하르키우에 대한 공격을 재개했다.

우크라이나 정부 특수통신 서비스는 오전 4시께 텔레그램을 통해 “키예프와 하르키우에서 폭발음이 다시 들린다”며 “이전까지 몇 시간 동안 키예프는 조용했다”고 밝혔다.

워싱턴포스트(WP)는 앞서 막사 테크놀로지사 위성 영상 분석 결과 5㎞ 이상 길게 줄지은 러시아군 장비가 키예프를 향해 이동 중이라고 보도했다.

촬영 시점은 28일 오전으로, 키예프에서 65㎞ 떨어진 북동부 도시 이반키우 인근 지역으로 파악됐다.

한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대표단은 이날 오후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 국경 프리피아트강 인근에서 협상을 앞두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D-50]’민주당 하원 탈환’ 68% … 민주,”트럼프 탄핵 배제 안해”

“이것이 브라질의 클라스”…네이마르 전·현 여친 함께 요리

민주당 유권자 54% “트럼프 막으려 중간선거 투표할 것”

트럼프, ‘세 자녀 살해’ 여성 사면 요청 사실상 거부…”주 정부가 해결”

후티반군, 홍해 남부 2개 섬 추가 장악…해상 운송력 통제력 강화

후티 세력 확장에 美 곤경…”사우디, 이란에 손 내밀 수도”

[김학천 타임스케치] 신분서갱유 … 책을 버리면 우리는 무엇을 잃는가

LA한국교육원·K-울림, ‘2026 한국어 말하기 대회’ 참가자 모집

AI 수장들 “개발 늦추자”에 증시 휘청…亞 반도체주 줄줄이 급락

‘호르무즈 우회’ 사우디 송유관 막혀…유가 108달러 급등

“20%대 찍을까” … 이재명 지지율 33.8%, 9주째 하락,

“우리 가족의 비극” … 안부 확인 찾아온 친부 쫓아가 살해

美 밀 43%·콩 24% 뛰었다…기름값에 곡물까지 생활비 조인다

“탱크 안에서 쾅”…중국산 탱크 폭발, 훈련 중 군인 3명 사상

실시간 랭킹

[라이프] 스마트폰 끊고 ‘덤폰’에 열광 … 미 청년 세대, “하루종일 스크롤 이제 그만”

‘이재명 자충수’ 용혜인, 사퇴 … 겸직·배우자·‘가족정당’ 논란 2주 만

한인 골프 강사, 영주권 인터뷰 중 체포 … “ICE 갑자기 들이닥쳤다”

‘원초적 본능’ 샤론 스톤, 어느덧 68세… 자신의 성생활 솔직 고백

버거킹, ‘드래곤볼 슈퍼’와 손잡았다…한정판 메뉴

“50대 한인 음악교사 숨진 채 발견” … “별거남편, 아내 살해 후 자살”

[화제] “재키 없는 둥지에 낯선 암컷” … 빅베어 섀도우 행동에 팬들 ‘조마조마’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소송, 전 며느리 일부 승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