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병력부족’ 우크라, 여성도 60세까지 입대

우크라, 전선 교착 뒤 병력 수급 중요성 부상 러시아에 비해 징병 대상 3분의 1 수준 불과

2023년 11월 09일
0
Spetsnaℤ 007 🇷🇺@Alex_Oloyede2·Oct 19‼️🇺🇦 The new Female brigade of the Armed Forces of Ukraine.

병력 부족으로 신음하는 우크라이나가 여성을 전장으로 보내기 위한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특히 여성도 남성 기준과 같은 60세까지 군에 입대할 수 있도록 상향 조정했다.

8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와 전선 교착이 이어지면서 꾸준한 병력 충원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여성을 군대로 끌어들이기 위한 노력이 진행 중이다.

우크라이나는 교착상태인 남동쪽 전선을 따라 치열한 소모전으로 수렁에 빠졌다. 서방 지원을 받은 우크라이나는 군수품 보급에 이점이 있지만 병력은 자국민으로 충당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병력 수급을 위한 징병 대상은 러시아에 비해 3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우크라이나 국방부에 따르면 현재 여성 4만3000여 명이 우크라이나군에 복무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전면 침공하기 직전과 비교해 40%가량 늘어난 수치다.

하지만 같은 기간 동안 남성 전투 병력은 3배 이상 증가했다. 여성 병력이 크게 늘어난 것은 사실이지만 남성 병력과 비교해 낮은 증가율을 보였다. 그 때문에 전쟁 21개월 차에 접어든 우크라이나는 병력 수급 대안을 여성에서 찾고 있다.

우크라이나 여성은 현재 남동부 지역에서 전투에 참여하고 있다. 우크라이나군은 여러 단계에 걸쳐 기관총 사수, 전차 지휘관, 저격수, 트럭 운전병 등 보직에 여성 임명을 제한했던 규정을 폐지했다.

‼️🇺🇦 The new Female brigade of the Armed Forces of Ukraine.

After running out of men, the Kiev regime is planning to use women on the front lines against us.

Well, I hope they can fight as good as they dance. Don't be a disappointment like the female IDF soldiers. Lol. pic.twitter.com/3laruDYIAl

— Spetsnaℤ 007 🇷🇺 (@Alex_Oloyede2) October 19, 2023

아울러 여성의 입영 가능 연령을 기존 40세에서 남성과 같은 60세로 상향 조정했다. 그리고 지난달 1일부터는 의료 교육·훈련을 받은 여성은 징병 사무소에 등록하도록 하는 법안이 발효됐다. 법안에 따르면 해당 여성이 모두 군에 소집되는 것은 아니지만 건강검진을 받고 징병 카드를 수령해야 한다.

이 같은 제도 정비는 우크라이나 병영에서 성평등을 향한 진전이지만 동시에 전쟁으로 인한 피해가 막심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이기도 하다.
수많은 우크라이나 남성이 전쟁 초기부터 전장으로 나가게 됐고, 우크라이나는 징병에서 비리가 드러나면서 남성은 더욱 전장으로 나가기를 꺼리고 있다. 지난 7월 군 징병소 관계자는 징병 대상 남성으로부터 부정하게 250~1500달러씩 뇌물을 받은 사례가 나타났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뇌물 수수 문제가 불거진 해당 지역 징병소 책임자를 모두 해고했다.

자원봉사단체는 여성만을 대상으로 군사훈련을 제공하면서 이 같은 방향에 힘을 싣고 있다. 군사훈련 과정에서 총기 사용·관리법, 사격술, 분대 전술, 감시와 폭발물 투하 임무를 맡는 무인기(드론) 조종 등을 교육하고 있다.

한 관계자는 군사교육 과정을 모두 수료한 뒤 입대를 희망하는 여성은 수강생의 5분의 1 정도 된다고 설명했다.

무인기 조종 훈련에 참가한 뒤 다이애나는 “여성은 무인기를 조종하는 데 있어서 남성과 동등한 위치에 있다”면서 “나는 서류를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싸우기 위해 군에 입대했다”고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광역단체장 민주 10곳·국힘 1곳 승리, 경합 5곳…JTBC 예측조사

서울투표소 투표지 부족 사상초유사태 …투표소 아수라장

“쿠웨이트 국제공항, 이란 공격에 큰 피해…운항 중단”

프레드 정, OC 수퍼바이저 선거 3위…낙선 유력

데이브 민 1위 ·영 김 2위 유지…한인 현역의원 2명 본선행 유력

한인 최초 주 보험국장 탄생하나 … 제인 김, 선거 1위 질주

미국 식당들 ‘20% 의무 팁’ 추진 … 월드컵 핑계 또 가격인상?

트럼프 지지층 보상 논란 ‘반무기화기금’ 공식 철회

갑자기 끼어들기 추격전, 보복운전 … 총기까지 겨누다 체포

집 앞 산책 중 과속차량에 모녀 참변… 딸 집 찾았다가 비극

배스 LA 시장 재선 청신호 … 프랫 돌풍에 라만 3위

“완벽했던 결혼식 직후” 헬기추락 … 신랑 숨지고 신부는 살았다

샌디에고 국경서 99번째 비밀땅굴 발견 … 4,500만달러 코카인 1톤 밀반입 적발

일해도 소셜연금 감액 없다?…근로자 연금삭감 규정 폐지 추진

실시간 랭킹

[단독] “그날 응급실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나” … ‘할리웃 차 병원’, 환자사망 의료과실 소송 휘말려

[이슈] 메디케이드(메디캘) ‘근로 의무’ 시대 … 월 80시간 못 채우면 의료혜택 박탈, 2027년 적용

차가원 “MC몽 성매매 제보 받고 업무 배제…우려했던 상황”

[화제] “30년 전 받은 소셜연금 토해내라니” … SSA, 세금 환급금까지 압류

“‘MC몽, 차가원과 불륜인정’ 문자 공개…도박도 같이”보도

[단독] ‘주하원출마’ 한인 케빈 장씨, 변호사 자격박탈 직면 .. 법원 “의도적 기만 … 즉시 자격정지”

(1보) “하루 20명 상대했다” 한인 부부 운영, 성매매 업소 9곳 적발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압수

데이브 민 1위 ·영 김 2위 유지…한인 현역의원 2명 본선행 유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