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란 외무부, “나무호 사건, 가짜깃발 작전 .. 우린 한국과 우호관계”

2026년 05월 19일
0

HMM 나무호 [사진=한국선급]
이란 정부가 18일(현지시간) 한국 화물선 HMM 나무호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공격을 받은 것과 관련해 이란도 누구 소행인지 의문이라며 역내 불안정을 고조시키기 위한 ‘가짜 깃발(false flag)’ 작전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란 관영 IRNA통신에 따르면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최근 50~60일 동안 양국 외교부 장관들이 3~4 차례 통화했다”며 “우리는 한국과 우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은 해상 안보에 대해 독자적인 우려를 가지고 있다”며 “이번 사건이 역내 어떤 행위자에 의해 저질러졌는지 우리도 의문이다. 우리는 지역에서 발생한 다른 사건과 마찬가지로 이 사안을 조사하고 있다”고 했다.

바가이 대변인은 “모든 국가는 역내 일부 세력이 지역내 불안정을 고조시키기 위해 어떤 행동도 마다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며 “가짜 깃발 작전을 과소평가하거나 단순히 이론적인 사안으로만 간주해서는 안 된다. 이는 과거 여러 차례 실제 벌어진 일”이라고 했다.

가짜 깃발 작전은 자신의 소속을 숨기고 적군이나 제3자가 공격한 것처럼 꾸며 상대방에게 혐의를 뒤집어 씌우는 기만 전술을 가리킨다. 이란 외무부는 행위자를 특정하지 않았지만 이란은 과거 유사한 사례에서 이스라엘을 행위자로 지목해왔다.

IRNA통신은 바가이 대변인의 발언을 전하면서 이란은 나무호를 겨냥한 폭발 사건에 대해 어떠한 역할도 하지 않았다고 부인한 바 있다고 부연했다.

K-News LA 편집부

관련기사 이란 나무호 사건, 가짜 깃발 작전 가능성  우리도 의문

관련기사 한국 나무호 폭발 미스테리 … 이란 ;우리 아니다, 그럼 누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샌디마스 주택가에 대형 마운틴 라이언 출몰… 당국 긴급 대응, 주민 접근 자제 당부

산타바바라 동물원 사랑받던 레서판다 루비 사망… 갓 태어난 새끼 2마리 잃은 지 수주 만

글렌데일 프리스쿨에 차량 돌진… 어린이 8명 경상

고먼 인근 리지 산불 1,000에이커로 확산… 5번 프리웨이 양방향 전면 폐쇄

세금 지원받는 남가주 비영리단체 CEO, 2년간 160만 달러 이상 받아… 미사용 휴가수당만 수십만 달러

몸은 다저스에 있는데 마음은…스쿠벌 “디트로이트로 돌아가고파”

사상 첫 LA 재즈 페스티벌 돌연 취소… 허가·행사 준비 문제로 일정 변경

미 고용시장 급랭 … 7월 일자리 2만3천개 감소 ‘예상 밖 쇼크’

사우스 LA 하이드파크서 지역사회 활동가 대낮 총격 사망… 용의자 도주

지난해 LA 도심 반 ICE 시위 대응에 1,700만 달러 이상 지출… LAPD, 대규모 시위 대비 강화 필요

LA 카운티 일부 해변에 수질 경보… 세균 수치 기준 초과, 입수 자제 당부

트럼프, “유권자들 내가 아닌 공화당에 화난 것”

JP모건 다이먼 “신용융자 역사상 최고”…숨은 레버리지 경고

“우리 심판 이름 나왔다”… 심판 성 접대 논란에 日 축구계 발칵

실시간 랭킹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충격] “외국인 심판들에 성접대” … 쑥대밭된 축협 어디까지 추락하나

칙필레마저 문 닫았다 … 선셋·하이랜드 일대 ‘황량한 거리’로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이민] 영주권 서류 빠지면 ‘즉시거부’, 보완기회 없다 … 이민심사 8월부터 확 바뀐다

[이민]시민권 시험 확 바뀐다 … 영어 더 어렵게, 민간시험 도입 추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