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 애비뉴의 인기 분식점 킹밥 (Kingbop)이 새롭게 변모한다. 지난 2024년 8월에 오픈해서 거의 2년이 다 되가는 킹밥은 한인보다 비한인이 더 많은 분식집으로 바뀌었다.
킹밥은 피크타임에는 웨이팅이 무려 1시간30분에서 2시간이나 줄을 서야 한다. 위치가 웨스턴과 워싱턴이라는 코리아타운에서 약간 외진 로케이션인데도 불구하고
현재도 최고 매출이 매주 갱신중이다.
킹밥은 김밥, 떡볶이, 치킨, 스시타코 등을 판매하는 한국분식집이지만 손님의 99퍼센 트가 한인이 아닌 손님이고 특히 히스패닉과 흑인 손님의 비율이 높다.
또한 1백만명 이상의 팔로워들을 거느린 대형 인플루언서들이 먹방을 찍기위해서 많이 오는 핫플레이스다.
킹밥측은 그 이유를 분식점 치고는 고급 재료들을 사용하는 좋은 제품만 쓰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즉, 고기, 살몬, 마요 등도 다른 브랜드의 비해서 훨씬 비싼 재질들 로 오더해서 쓰기 때문이다.
한편 킹밥은 8가와 마당몰의 유부초밥 전문점인 킹유부, 버몬트와 7가의 킹프라이즈를 운영하는 블랙하마 그룹 소속이다. 블랙하마는 킹유부 3호점 오픈에 이어 킹밥도 2호 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주소: 2190 West Washington Blvd, Ste E, Los Angeles, CA 90018
▲문의: (213) 826-1092, https://kingbop-la.com/
▲시간: 일-목요일11 am – 9 pm, 금-토요일 11 am – 10 pm
스시뉴스 LA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