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액시오스 “오픈AI 사태, 공익과 돈벌이 갈등 때문”

"공익 추구" 이사회와 "돈벌이 중시" 올트먼·직원 충돌

2023년 11월 20일
0

비영리 법인인 오픈AI가 자회사로 두고 있는 기업의 지분을 매각하기 시작하면서 빚어진 갈등이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 축출의 기본 배경이라고 미국 인터넷 매체 액시오스(AXIOS)가 20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오픈AI의 새 CEO로 임명된 엠멧 시어는 “이사회가 우리 기업 모델을 수익화하는데 적극적이지 않다면 (CEO가) 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비영리 법인은 막대한 운영비를 충당하기 위해 영리 법인을 자회사로 설립하는 일이 잦다. 미국의 비영리법인 파타고니아, 블룸버그, 뉴먼스 오운 등과 독일의 베르텔스만, 덴마크의 노보 노디스크 등이 그 예다.

비영리법인 오픈AI의 자회사는 아직 수익을 내지 못하기 때문에 이들과는 운영 방식이 일부 다르다. 비영리법인이 안전한 인공지능 개발을 전담하면서 막대한 비용을 자회사 지분을 매각해 마련하고 있다.

비영리법인은 연구에만 집중한다. 수익을 위한 제품 생산보다 “공공 재화” 생산을 중시한다. 영리법인은 반대로 제품 생산에 집중하면서 고객인 마이크로소프트의 편익 증대에 집중한다.

오픈AI 운영에는 4개 그룹이 발언권을 가진다. 이사회, 축출된 올트먼이 이끈 고위 경영진, 직원들, 마이크로소프트를 중심으로 하는 외부 투자자 등이다. 이들 사이의 이해관계가 서로 엇갈린다.

오픈AI의 모든 직원들은 영리법인인 자회사 소속이며 약 860억 달러(약 111조원)에 달하는 회사 주식의 일부를 보유하고 있다. 이들은 주식을 매각해 돈을 벌기를 기대한다.

오픈AI에 지분이 전혀 없는 올트먼은 오픈AI와 별개의 인공지능 회사를 설립해 사우디아라비아 등 투자자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계획을 추진해왔다.

2020년까지 오픈AI 직원들은 올트먼과 그렉 브록먼이 과도하게 이익을 추구한다며 퇴사하는 일이 잦았다. 따라서 남아 있는 직원들은 대부분 올트먼을 지지하는 사람들이다.

오픈AI는 기본적으로 이익을 추구하는 기술 기업들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것을 막기 위해 설립된 단체다. 그러나 지금은 이익 추구가 더 큰 기본 목적이 돼 있다.

오픈AI 정관에 “기본 설립 목적은 인류애”다. 그러나 지금 벌어지는 사태에서 인류애는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법원 “푸드스탬프로 탄산음료·사탕 구매 제한 불가”…트럼프 행정부 정책 제동

“월드컵 미국 대표팀 25%가 이민자” … 트럼프 반이민에 일침

호날두, 비난→극찬으로 뒤집었다… 사상 첫 6개 월드컵 연속골

“미국이냐, 이란이냐”…호르무즈 열려도 다른 항로에 선주들 ‘난감’

펄펄 끓는 유럽 … 프랑스 낮 기온 45도, 적색폭염경보

챗GPT 검색하면 광고 뜬다…오픈AI 수익모델 본격화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조특위… 선관위원 9명 중 7명 불출석

한국 증시 ‘공포의 검은 화요일’ … 코스피 9.99% 수직낙하’ 충격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남성 절반 “아플 때까지 병원 안 간다”…한인단체들 예방검진 캠페인

LA한인회, 26일 정례 푸드뱅크 개최 … 선착순 400명

“호르무즈 완전 개방…이란 해제 자금 미국농가로”

양자컴 개발 속도전…트럼프 “2028년 배치” 행정명령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6일째, “태양광 하청업체 때문이라고?”

선글라스 줍다 화장실 추락…캠핑장 황당 구조 소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