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huna kahuna
2025년 8월 29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지옥도 펼쳐진 아이티… 갱단, 집단강간으로 주민통제

UN 보고…보복 두려움때문에 성범죄 통계는 없어 "수도 빈민가에서 지난해 4월 최소 49명 피해"

2024년 01월 30일
0

아이티 현지 모습[unsplash 자료사진]
카리브해의 섬나라 아이티를 장악한 중무장 갱단이 강간을 ‘통제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9일 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아이티 지역 유엔(UN) 관리들의 발언을 인용, “갱단은 지역 주민들을 위협하고, 처벌하고, 통제할 목적으로 집단 강간 등 성범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전했다.

성범죄율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는 알려진 바 없다. 이는 경찰 자원의 부재, 보복의 두려움으로 인해 생존자들이 신고를 꺼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WP는 설명했다.

대신 아이티 유엔 사무소는 “지난해 4월 수도 포르토프랭스의 빈민 지역 시테 솔레이를 공격한 갱단에 의해 최소 49명의 여성이 집단 강간당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비정부기구 국경없는의사회는 2023년 아이티에서 성폭력 및 연인 등 친밀한 이에 의한 폭력에서 생존한 3700여명을 지원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수치다.

성폭행 피해자 미스란드(24)는 WP와 인터뷰에서 “지난해 3월 무장 괴한들이 일행 5명을 총격 살해했다”며 이어 남성 3명에게 성폭행당한 사실을 밝혔다. 그는 지난해 12월 딸을 출산했다.

WP에 따르면 아이티에서 강간이 무기로 사용되는 것은 새로운 일이 아니다. 1990년대 군부 통치 기간 동안 군대가 정치적 반대를 제압하기 위해 민간인을 성폭행한 바 있다.

현재 아이티의 갱단은 자신의 힘을 과시하거나, 상대 갱단을 모욕하기 위해 민간인 성폭행을 일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라이벌 갱단의 통제 구역에 산다는 이유로 민간인을 강간한 경우도 있다.

아이티 유엔 사무소의 인권 부문 책임자인 아르노 구스타브 로이어는 “아이티가 현재 내전 중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강간이 갱단의 ‘조직적’ 폭력이 된 건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우려를 표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유엔 직원 수백명 “가자전쟁은 인종청소, 대량학살”

이진숙 방통위원장 짤린다 … 이재명, 직권면직 검토

카카오 창업자 겸 총수 김범수에 15년형 구형

CHP 범죄진압팀 성과, 주 전역 확대 … LA·샌디에고 등 주요도시 배치

“적나라한 광기, 이게 미국인가” … 공화당 지역 범죄 훨씬 더 심해

‘팟홀 천지’ 한인타운 도로 곳곳 지뢰밭 … “운전하기 무서워”

CDC 수장 교체 일파만파…본부서 수백 명 항의파업, 동반사임

“누가 집을 살 수 있는가” 캘리포니아 부동산, 금융위기 보다 더 얼어 붙어 … “역사적 한파”

노동절 연휴 교통 위반 꼼짝마.. LA 경찰·셰리프·CHP 합동단속

엄마 앞에서 13살 아이 총격 살해 ‘충격’ … “끝까지 잡는다”

[이슈] LAUSD 학생 44% 급감 … 학교-직원은 그대로, ‘시한폭탄’

이스트 LA, 총격사건으로 1명 사망 1명 부상

“베벌리힐스서는 차 문 일부러 안잠근다고?”

캘리포니아 고속철 공사 ‘속도전 돌입’ …첫 선로 깔기

실시간 랭킹

LA 총영사관, 이번엔 비자 내줄까? … 유승준, 세번째 비자 소송서 승소

열대성 폭풍 ‘줄리엣’ 북상… 남가주 곳곳 오늘 소나기

번지점프 줄 끊어져 여성 관광객 추락…피 번진 호수

김계리 “트럼프 ‘한국서 숙청’ 오해?…그 말 들으려고 얼마나 퍼줬을지”

LA 도심서 마체테 들고 돌진 남성, 경찰이 사살(영상)

“학생비자 4년 이상 안준다” …유학생·교환비자 기간제한, “영원한 학생, 이젠 안돼”

11세 소녀, 의붓 아버지 성폭행으로 출산 … 친모가 방조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 목 잘린 채 발견…日 발칵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