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힘 빠지고 발음 어눌” 뇌경색 증상…치료 관건은 ‘이것’

2024년 05월 21일
0
뇌경색은 뇌혈관이 막히면서 수 시간 내 뇌세포의 괴사가 시작되는데, 뇌경색 치료의 핵심 부위인 ‘허혈성 반음영 부위’의 혈류 재개통을 놓치게 되면 영구적 장애나 사망에도 이를 수 있다. (사진= 강동경희대병원 제공) photo@newsis.com.

뇌졸중은 암이나 심장질환과 더불어 중년 이후 불현듯 찾아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질환이다. 크게 혈관이 막히는 허혈성 뇌경색과 뇌혈관이 터지는 뇌출혈로 구분된다. 뇌경색은 뇌혈관이 막히면서 수 시간 내 뇌세포의 괴사가 시작되는데, 뇌경색 치료의 핵심 부위인 ‘허혈성 반음영 부위’의 혈류 재개통을 놓치게 되면 영구적 장애나 사망에도 이를 수 있다.

2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2년 뇌경색 환자는 51만9533명으로, 80대 이상에서 5년 전(2018년) 대비 남자는 32%, 여자는 19.3% 증가했다.

허혈성 뇌경색은 막히는 부위에 따라 다르지만 흔히 ▲한쪽 팔다리에 힘이 없거나 저리고 감각이 없거나 ▲말을 못 하거나, 발음이 어눌해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하거나 ▲심한 어지럼증을 느끼거나 ▲걸을 때 술에 취한 사람처럼 휘청거리거나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거나 ▲한쪽 시야가 잘 안 보이거나 둘로 보이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심하면 의식이 저하돼 회복되지 되거나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허혈성 뇌경색의 가장 흔한 원인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고령 등으로 인해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증이다. 또 부정맥, 심부전 및 심근경색의 후유증으로 심장에서 발생한 혈전이 이동하다가 뇌혈관을 막아 발생하기도 한다.

허혈성 뇌경색 급성기에 혈전 및 색전에 의해 혈관이 막히게 되면 초기에는 아직 괴사하기 전인 허혈성 반음영이 생기게 된다. 허혈성 반음영 부위는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그 중심부터, 세포 괴사를 동반하는 뇌경색으로 바뀌게 된다. 초기 허혈성 반음영의 치료가 중요한 이유이다.

뇌경색은 증상 발생 후 4.5시간 이내 정맥혈전용해제를 투여해 혈류를 재개통시키면 뇌세포 기능 회복과 뇌경색 치료가 가능하다. 또 큰 동맥이 막힌 경우, 24시간 이내 동맥내혈전제거술을 하게 되면 아직 괴사되지 않은 허혈성 반음영에 대해 치료할 수 있다. 이런 치료를 통해 중심의 뇌경색 병변을 최소화하고, 주변의 허혈성 반음영 부위를 최대한 살리는 것이 급성기 치료의 주된 목적이다.

다만 이 치료들은 출혈 가능성 등을 고려한 여러 금기 사항도 존재해 치료 대상이 되는지에 대한 해당 의료진들의 면밀한 검토 과정이 필요하다. 뇌 및 뇌혈관 영상 검사와 치료법의 발전, 여러 촬영 기법과 소프트웨어의 발달로 허혈성 반음영에 대한 보다 객관적인 판단을 할 수 있게 됐다.

이일형 강동경희대병원 신경과 교수는 “증상 정도나 막힌 혈관 부위에 따라 혈관의 혈전을 녹이거나 끄집어내는 치료를 할 수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효과는 줄어들고 뇌출혈 등 합병증의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병원을 찾아 진료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몇 시간의 차이가 남은 삶의 차이를 만들 수도 있다”며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신체 변화에 대해 항상 자각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패배”

[석승환의 MLB] 해고 통보가 온 날, 그리고 너답게 던져라–코리안 헤리티지의 날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한인 승객, 국내선 항공기서 ICE에 전격 체포 …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스넬, 부상 복귀전 6이닝 10K 1실점 위력투…다저스는 10회 끝내기 승리

LAUSD, 새 학기부터 학생 디지털 기기 사용 제한

남가주 하늘 ‘별똥별쇼’ … 오늘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

아구라 로드, 야생동물 생태육교 공사로 금요일·8월 19일 두 차례 전면 폐쇄

카이저 퍼머넌트, MLK 커뮤니티 병원 응급실 확장에 최대 3,200만 달러 지원

7UP, 15년 만에 레시피 변경…레몬보다 라임 맛 강조

“트럼프가 확성기처럼 쓰는데”…트루스소셜 방문자 36% 급감

USDA 검사 없이 유통된 아르헨티나산 소고기 3만 파운드 리콜

주민들 비명 소음 호소에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롤러코스터 방음시설 추가 설치

버라이즌, 광케이블 훼손범 검거에 2만5,000달러 현상금

실시간 랭킹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트럼프 행정부, ‘반미 성향·원정출산’ 포함 외국인 17만5천명 비자 무더기 취소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냉장고 음식이 왜 자꾸” … ‘미국판 기생충’ 차고 몰래 살던 남성

요세미티 암벽등반 ‘속도기록’ 30세 클라이머, 추락 사망

취업 영주권 초비상 … “취업 1순위·NIW 10명 중 6명 퇴짜”

131년 만에 가장 뜨거운 미국 …1936년 ‘더스트볼’ 기록도 넘어

“토하다 숨졌다”…다이어트 주사 19세 여대생, 유학 중 급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