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8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매일 술 마시는 사람 보다 마리화나 피우는 사람 더 많아

2022년 매일 마리화나 사용 1770만명…매일 음주 1470만명보다 300만명 많아

2024년 05월 22일
0
마리화나. pixabay

40년 동안의 전국 조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미국에서 매일 또는 거의 매일 마리화나(대마초)를 피우는 사람 수가 매일 또는 거의 매일 술을 마시는 사람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카네기 멜론 대학의 대마초 정책연구원 조너선 콜킨스는 “알코올이 여전히 더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2022년은 매일 마리화나를 피우는 사람 수가 매일 술을 마시는 사람 수를 처음으로 앞섰다”고 말했다.

그는 “대마초 사용자의 약 40%가 매일 또는 거의 매일 대마초를 피우고 있는데, 이는 전형적인 음주자들보다 흡연자들과 더 관련이 있는 패턴”이라고 말했다.

약물 사용과 건강에 관한 전국 조사의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이 연구는 22일 ‘중독'(Addiction)지에 게재됐다. 이 조사는 미국에서 담배, 알코올 및 마약 사용에 대한 추정치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22년 매일 또는 거의 매일 대마초를 피우는 사람 수는 1770만명으로, 매일 또는 거의 매일 술을 마시는 사람 1470만명을 300만명 넘어섰. 대마초 전체 흡연자들 가운데 매일 또는 거의 매일 대마초를 피우는 사람의 비율은 1992년부터 2022년 사이 15배로 늘어났다.

이는 대마초 사용이 연방정부 차원에서는 여전히 불법이지만 대부분의 주에서는 현재 의료용 또는 레크리에이션용 대마초 사용을 허용하는 공공정책의 변화에 따른 것이다. 연방정부도 대마초를 덜 위험한 약물로 재분류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메릴랜드 의과대학 정신과교수 데이비드 고렐릭 박사는 “고빈도 사용자가 대마초에 중독될 가능성이 더 높다”며 “일일 사용자 수가 늘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대마초 중독에 걸릴 위험에 처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마초를 피우는 빈도가 높으면 정신질환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야당 “이재명 장기집권 빌드업 하나” 반발 … “연임개헌 추진이 바로 내란”

조정식 의장, 이재명 연임 개헌 시사 파장 … “내년 개헌 골든타임”

“토마호크 1000발, 패트리엇 1430발 소모…2031년에야 재고회복”

포항 보릿돌교 붕괴, 17명 구조 … 갑자기 ‘와르르'(영상)

정전협정 73주년…미 시민사회·종교계 “한국전 공식 종식해야”

캘리포니아 해빗버거, 미국 최고 패스트푸드 버거 2년 연속 1위

LA 한인축제재단 알렉스 차 회장, LAFC ‘블랙 앤 골드 히어로’ 선정

한국증시 역대급 대폭락장 … 중국 반도체 쇼크, 삼전닉스 폭락

‘H-1B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제동 …항소법원 “트럼프 권한 없다”

“10일 이상 비자 오버스테이 형사처벌한다 … 징역 6개월형”

국내선 탑승 안심 못한다 … 공항서 체포되는 불체자 속출, 800명 체포

‘3명 사망’ 시애틀 총격사건 용의자는 15세 소년

“트럼프 물러선다”…이란 공습중단 예측 딱 들어맞은 ‘TACO’ 공식

‘국민 독수리’된 재키, 위중한 고비 넘기나 … 먹이 스스로 먹고 활력 되찾아

실시간 랭킹

[단독] 퇴거 위기 몰린 한인 식당들 결국 줄파산 … 강남 코리안 BBQ·한상 챕터7 파산신청

[단독] 연방 노동부, 소스몰 한인식당 업체 7곳 무더기 제소 … “100만달러 합의요구”, 피해직원 91명

박찬호, MLB 애슬레틱스에 7000만 달러 투자 … 한국인 첫 MLB 투자

국내선 탑승 안심 못한다 … 공항서 체포되는 불체자 속출, 800명 체포

“이건 몰랐죠?” 맥도날드 전 직원이 밝힌 ‘꿀팁’ 주문법 화제

OC소스몰 푸드코트 운영 한인 업체, 110만달러 벌금 … 노동청 “임금 미지급, 유급병가 미제공”

사우나 같은 여름 .. “남가주 날씨 왜 이리 습해졌나?”

미 서부-중남부, 이틀 연속 최고 120도 살인더위… 4천만명 폭염 위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