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칭챙총”…박명수, 인도여행 중 인종차별 당해

2024년 06월 13일
0
(사진=’위대한 가이드’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박명수(54)가 인도 여행 중 인종차별을 당하자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아비셰크 굽타·45)가 대신 거세게 항의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가이드’에서는 인도 출신 럭키의 가이드를 따라 인도 여행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인도 자이푸르의 한 시장에 들러 전통 의상 쇼핑에 나섰다.

럭키와 박명수는 신발 가게에 들렀고, 가게 직원은 “한번 신어보라”며 적극적으로 호객 행위를 했다.

박명수가 사이즈를 확인하고 신발을 신어보는 사이 직원은 “코리아 칭챙총”이라며 동양인 비하 발언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었다.

‘칭챙총(ching chang chong)’은 서양인들이 중국인들이 대화할 때 들리는 소리를 비하하며 생긴 말이다. 원래 중국인들을 비하하는 단어였으나 동양인 비하 표현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사진=’위대한 가이드’ 방송화면 캡처)

직원이 박명수를 향해 인종차별 발언을 하자 럭키는 “선생님 최소한 욕은 하지 마시죠. 그 정도 예의는 지키시라”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직원은 뭘 잘못했냐는 듯 태연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럭키는 결국 욕설을 내뱉으며 “예의 좀 지키라”라고 거세게 항의했다. 박명수는 직원의 말을 듣지 못했고, 어떤 상황인지 알아채지 못했다.

럭키는 당시 상황에 대해 “저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 아무리 인도 사람이지만 이게 인도의 전부라고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미안함을 전했다.

럭키와 박명수는 해당 신발 가게를 떠났고, 럭키의 배려로 박명수는 무슨 일이 벌어진 줄 모른 채 신발이 비싸서 안 사는 줄로 착각하고 다른 가게에서 쇼핑을 이어갔다.

한편 럭키는 지난 1996년 한국에 온 뒤 25년째 거주 중이다. 현재 인도 음식점과 식품 수입 사업을 하고 있다. 럭키의 성 굽타는 인도 카스트 4계급 중 수드라 바로 위인 바이샤(자영농·상인) 계급에 속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바레인-UAE 등 걸프국 향한 공격 중단

전쟁으로 막아온 네타냐후 재판 재개 … 사기·뇌물·배임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의지 탓 아니다” 밤마다 찾아오는 야식본능…범인은 ‘장내세균’

트럼프, 이스라엘에 레바논 공습 중단 요구 …”이란 협상 낙관”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김해원 칼럼 (114)] 나파밸리 최고급 레스토랑도 PAGA 집단소송

LA한국교육원, 미 한인 교수 150명 대상 한국 유학 집중 홍보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같은 미국인데 ” … 인종별 기대수명 15년 격차, 아시아계 가장 높아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최고사령관 부적합…해임돼야”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냐”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되돌아 본 이란 전쟁 … 누가 승자이고 누가 패자인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