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사회보장국장 전격 파면…바이든에 ‘항명’, 사퇴 권고 거부  

2021년 07월 10일
0
9일 전격 파면된 앤드류 사울 사회보장국장<SSA웹사이트 캡처>

바이든 대통령이 연방 사회보장국(SSA) 앤드류 사울 국장(Commissioner)을 전격 파면했다. 

9일 워싱턴포스트는 바이든 대통령이 자진 사퇴 요구를 거부한 앤드류 사울 SSA 국장을 전격 파면조치했다고 보도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이날 사울 국장을 전격 파면까지 하고 나선 것은 바이든 행정부의 사회 보장 정책을 반하는 사회보장 혜택을 훼손하고 사회보장 정책을 정치화하는 등 사실상 바이든 대통령에게 ‘항명’하는 행태를 보여왔기 때문이다. 

사울 SSA 국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019년 임명한 사업가 출신의 공화당 인사로 SSA 국장에 재직하면서 민주당의 복지 정책에 반하는 행동을 고수해왔다. 

특히 장애인 복지수당 신청요건을 대폭 강화해 장애인들이 수당 혜택을 받기 힘들게 만들었고, 노동조합에 대해서도 적대적인 태도로 일관해왔다. 

최근엔 SSA직원의 25%가 이용하고 있는 원격근무 정책을 폐지해 백악관의 격노를 샀던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의 사회복지 정책의 핵심적인 기관이 사회보장국의 수장이 사회보장국의 임무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것은 물론 바이든 대통령의 사회 복지 의제에 반대하는 ‘항명’을 해온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9년 트럼프 전 대통령에 의해 SSA 국장에 임명된 그의 임기는 오는 2025년 1월까지였다.

이에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 전 행정부에서 임명한 사울 국장과 데이빗 블랙 부국장 모두에서 자진 사퇴를 요구했다. 블랙 부국장은 바이든 대통령의 자진사퇴 권고를 받아들였지만 사울 국장은 이를 거부하며 버티기에 들어가자 이날 전격 파면 조치를 내린 것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SSA의 킬롤로 키자카지 장애복지·은퇴연금 담당 부국장을 국장 대행으로 임명했다.

이날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사울 국장은 “바이든 대통령이 자신을 해임할 권한이 있다고 믿지 않기 때문에 결코 이를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며 “바이든 대통령의 파면조치에 맞서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사울 국장은 “IRS가 독립기관으로서 정권이 교체되더라도 임기를 끝까지 마치는 것과 같이 자신도 임기를 마칠 것”이라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사울 국장의 임기는 오는 2025년까지 이다. 

이에 대해 백악관측은 대법원 판례로 볼 때 대통령은 IRS나 SSA 책임자를 해임할 권한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과거 대법원은 독립기관인 연방 소비자 금융보호국장에 대한 대통령의 해임 결정에 대통령의 정당한 인사 권한에 해당된다는 판결을 내린 바 있다. 

한편, 바이든 대통령의 이날 결정에 대해 SSA노조를 환영의 뜻을 밝히며 바이든 대통령이 옳은 결정을 내린 것이라는 입장을 발표했다.

<김치형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한국교육원, 미 한인 교수 150명 대상 한국 유학 집중 홍보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트럼프, 이스라엘에 레바논 공습 중단 요구 …”이란 협상 낙관”

“같은 미국인데 ” … 인종별 기대수명 15년 격차, 아시아계 가장 높아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최고사령관 부적합…해임돼야”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냐”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카탈리나섬 경비행기 추락…2명 사망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또 털렸다, 벌써 세번째” … 강도들 커피숍 문 부수고 침입

‘디펜딩 챔피언’ 매킬로이, 마스터스 1R 공동 선두…김시우 48위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남가주 전역 주말 봄비 … 11일 집중호우·강풍·기온 하락 동반

“깃발 내린다”…필즈 커피, 전 매장 철거 지시 논란 확산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