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국가 부채, 10년 뒤 50조 달러 돌파할 것”

CBO 예산·경제 전망 업데이트 보고서 이번 회계연도 적자는 1조9000억 달러 예상

2024년 06월 18일
0
연방의사당. 언스플래시 자료

미국 의회예산처(CBO)는 연방 부채가 2034년까지 미 연간 경제 생산량의 122%에 달하며 50조 달러(약 6경 8945조원)를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18일 워싱턴포스트(WP)와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CBO는 이날 내놓은 ‘예산·경제 전망 업데이트: 2024∼2034’ 보고서를 통해 이번 회계연도에 재정적자가 1조9000억 달러(약 2620억원)로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는 올해 초 추산했던 1조6000억 달러보다 증가한 것이다.

또 10년 후 전체 국가 부채는 50조7000억 달러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추산했다. 앞서 CBO는 2034년까지 연방 부채가 48조3000억 달러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는데, 이를 수정한 것이다.

사회보장·메디케어 비용의 증가는 금리 상승과 함께 국가 재정에 계속 부담을 주고 있다고 NYT는 전했다.

현재 미국 정부의 부채는 34조7000억 달러(약 4경 7848조원) 수준이다. 연방 정부가 지출을 더 늘리기 위해선 차입을 해야하기 때문에 부채는 갈수록 더 늘고 있다.

WP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정부와 조 바이든 현 대통령 정부 모두에서 지출이 급증했다고 짚었다.

올해 초 CBO는 2017년 트럼프 전 대통령이 내놓은 감세안으로 인해 부채가 2조 달러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추산한 바 있다. 이 감세안은 내년 말 만료되는데, 트럼프 전 대통령은 다가오는 대선에서 자신이 당선될 경우 이를 연장하겠다고 약속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소득 40달러 미만의 저소득층을 위한 낮은 세율 정책 등을 유지하길 원하고 있다. 또 바이든 행정부에서는 학자금 대출 부채 탕감 비용,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에 대한 군사 원조 패키지 비용 등도 지출했다.

초당파적인 연방예산책임위원회(CRFB)의 대표 마야 맥기네스는 “국가 의제는 새 감세와 주요 지출에 대한 얘기로 가득차 있다”면서 “부채 증가로 인한 위험은 경제 성장 둔화, 소득 감소, 비상사태에 대한 대응 능력 저하, 국제사회에서의 역할 약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다. 이보다 더 시급한 문제는 없지만, 우리 지도자 중 누구도 이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고금리 상황이 이어지는 것이 악순환을 유발하고 있다고도 짚었다.

초당파적인 싱크탱크 피터G피터슨 재단의 최고경영자(CEO) 마이클 A 피터슨은 “금리 상승으로 인한 이자 비용 증가가 기존 막대한 부채에 대한 이자 비용 증가로 이어지고, 또 추가 차입으로 이어지는 해로운 영향이 계속되고 있다”면서 “이는 지속 불가능함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준석, 이화영 ‘위증 유죄’에 “이 대통령, 공소취소 꿈도 꾸지 마라”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이란 외무 “합의 첫 시험대는 레바논…석유 제재 유예 등 성과”

[주간 뉴욕증시] 물가·AI ‘이중 시험대’…PCE·마이크론에 쏠린 눈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LA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닷새째…유해연기 계속, 건강 비상

FBI 수사 받던 LAUSD 카르발류 교육감 전격 사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총 1위 등극…25년 7개월만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최악의 엘니뇨 현실로 .. 서부지역 폭염과 강풍에 산불 급속확산

“월드컵서 사랑 찾는다”…월드컵, 글로벌 ‘연애 성지’ 떠올라

이재명 지지율 46.7%, 부정평가 49.7%…첫 데드크로스[리얼미터]

고질라급 엘니뇨 온다…식량난·기름값 충격에 1억2500만명 위기

‘케이팝 데몬 헌터스’ 1주년…K-팝, 팬덤의 섬에서 보편적 예술의 대륙으로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210번 프리웨이서 대형 참사… 트럭 중앙분리대 돌진, 33명 사상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재발화 … 검은 연기 다시 치솟아

[메디캐어 어드밴티지 긴급진단(1)] “거부 당해도 포기하면 안돼” … 항소만 하면 95% 승인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