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지구 종말 온줄”…바다 건너온 먼지, ‘이 나라’ 전역 덮쳤다

78개 자치단체 전역 폭염 경보사하라 사막 먼지 구름이 덮친 탓…체감 열지수 46도

2024년 06월 30일
0
🔥🗞The Informant@theinformant_x ❗🇲🇽🌪🇺🇸 – Saharan dust concentrations, usually high at the start of hurricane season, have been unusually low this year, facilitating the rare formation of tropical storms like Bret and Cindy.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서 대서양을 가로지른 사막 먼지가 카리브해 미국령 프에르토리코를 뒤덮었다.사진은 북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서 지중해를 가로지른 사막 먼지가 아테네를 덮치면서 아크로폴리스를 비롯한 주요 랜드마크들이 주황빛으로 물든 모습. *기사 내용과 무관한 사진. 2024.06.27.

박은영 인턴 기자 =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서 대서양을 가로지른 사막 먼지가 카리브해 미국령 푸에르토리코를 뒤덮었다.

26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푸에르토리코 78개 자치단체 전역에 폭염주의보 또는 폭염경보가 내려졌다.

6년 전 경보 시스템을 도입한 이후 해안 지역을 넘어 폭염특보를 확대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 기상청은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의 짙은 먼지구름이 섬을 덮으면서 열을 가두는 현상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국립해양대기국(NOAA)에 따르면 사하라 공기층이라 불리는 건조하고 먼지가 많은 공기는 통상 늦봄부터 초가을까지 대서양을 건너 5000㎞ 넘게 이동한다.

당국은 푸에르토리코 대부분 해안 지역에서 체감 열지수가 약 46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먼지구름은 적어도 27일까지는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인근에 있는 버진아일랜드에도 무더위가 며칠간 계속될 것으로 예보됐다.

에르네스토 모랄레스 산후안 미국기상청(NWS) 기상학자는 AP통신에 “폭염 경보 기준을 충족한 적은 있지만, 섬 전체에 폭염 경보가 발령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알레르기가 있거나 면역 체계가 약한 이들은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허리케인이나 홍수 경보와 마찬가지로 이런 주의보를 고려해 결정을 내리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푸에르토리코는 대체로 온난한 기후를 보이는 지역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지난해 6월에도 중심지인 산후안의 기온이 35도까지 치솟는 등 무더위가 계속됐다.

이에 대해 모랄레스는 “기후 변화와 해수 온도 상승이 섬의 극심한 더위를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라구나비치 해안 절벽 ‘와르르’ … 계단 옆 절벽 대규모 붕괴

미군, 이라크서 완전 철수…12년 대ISIS 군사작전 막 내렸다

부기장이 기장 찌르고 추락시도 … 승객 174명 항공기 급강하

‘1,899달러’ 디즈니랜드 ‘매직키’ 가입자 무려 110만명 … 연간패스 규모 첫 공개

연말 항공권 값 급등 ‘비상’ …10년만에 최고, “할로윈 전 예약”

연방정부 AI 챗봇 출시…여권·메디케어·소셜시큐리티 한곳서 묻는다

고교 4층 건물서 학생 추락 사망 … 캠퍼스 전면 폐쇄

오바마케어 가입자 500달러 환급수표 발송 시작

힐튼 “민주당 20년 바꿔야” vs 바세라 “트럼프 후보”… 주지사 후보 TV토론 격돌

“2.99달러 토트백 또 줄 섰다” … 할로윈판 ‘품절 대란’ 예고

한인 이미 528명 체포 … ICE, 연말까지 5천명 더 뽑는다

랭캐스터 외딴 농지서 시신 2구 발견…셰리프, 이틀째 발굴 수색

김하성, WC 2차전서 1볼넷 1득점…애틀랜타는 연장 끝 패배

[화제] 폭염 속에 돌본 오리 10마리…떠나며 ‘뜻밖의 선물’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단독] “코넬대에 딸 보내도 되나” … 성범죄 충격실태, 3년간 강간신고 무려 57건

‘카톡으로 티타임 싹쓸이’ 한인 브로커 쌍둥이, 거액 탈세 유죄 … OC 부에나팍 ‘버디투어’

[미디어] 미주 한인 사업가 김승호씨, 중앙일보 인수전 가세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LA 한인축제재단 현 이사진 최종 패소 … 가주대법원 재심청원 기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